한국도자기가 충북지역 수재민들에 온정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도자기는 지난 11일 설민석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접견하고 수재민들을 위한 수해의연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청주를 비롯한 충북지역에 발생한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수재민들이 식기 등으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7500만원 상당의 4인용 도자기 500세트가 전달됐다.
한국도자기가 충북지역 수재민들에 온정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도자기는 지난 11일 설민석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접견하고 수재민들을 위한 수해의연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청주를 비롯한 충북지역에 발생한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수재민들이 식기 등으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7500만원 상당의 4인용 도자기 500세트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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