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하반기 목조문화재 및 산불대응 합동소방훈련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산소방서(서장 박기형)는 2024년 하반기 목조문화재 및 산불대응 합동소방훈련을 경산시 하양읍 소재 환성사에서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목조문화재 화재 대응을 위한 화재예빙대책을 강구하고 유관기관과의 상호 역할분담체계 확립 및 신속한 대응 공조체제 구축, 자체 소화시설을 이용한 자위소방대 초기진압능력 배양 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날은 소방 및 시청, 국립공원공단 등 인원 95명, 차량 15대가 훈련에 참석하였으며 환성사 뒤편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연소 확대 중이라는 상황을 설정하여, ▲자위대의 초기 진화 활동 및 문화재 반출, 연소확대 방어 ▲목조문화재 화재진압 및 산불진압 훈련 ▲유관기관 상호 역할분담 및 공조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하양남성, 여성의용소방대, 와촌남성의용소방대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초기진화 및 연소확대 방어 훈련이 눈길을 끌었다. 박기형 서장은 “목조문화재는 자재 특성상 화재의 위험이 매우 높아 늘 화재로부터 경계·보호하며 소방서와의 합동소방훈련으로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라며 “실전 같은 훈련으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행사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거제시(시장 박종우)가 고품질 재활용품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올 5월부터 개최한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행사가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있다. 시는 지난 11월 6일 연초면에서 17번째 순환가게가 열렸으며, 올해 마지막 행사는 11월 13일 수요일 10시부터 14시까지 고현동주민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에서는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전지 3종류의 재활용품 1kg을 종량제봉투 20리터로 교환할 수 있으며, 1회용품 사용 감량을 위해 순환가게와 병행 추진 중인 ‘거제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다짐’캠페인에 참여하면 꽝 없는 뽑기, 우유팩 딱지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재활용품은 각 품목별 최대 10kg까지 교환되며, 배출기준을 준수한 재활용품만 교환이 가능하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순환가게를 통해 일상에서 즐겁게 재활용 습관을 형성하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하는 계기가 되셨기를 바라며, 고현동에서 개최될 마지막 순환가게 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환경 동해해경서장은 가을철 낚시 및 관광 등 행락객 방파제 실족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1일 14시 삼척항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원들이 미전천 생태공원에서 꽃무릇을 심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밀양시 삼랑진읍(읍장 민귀옥)은 11일 미전천 생태공원 일대에 꽃무릇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재 작업에는 삼랑진읍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홍정희), 삼랑진읍 직원 등 15명이 참석해 꽃무릇 총 4,000본을 식재했다. 미전천 생태공원은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으로 수목 정비 등 공원 환경 조성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곳으로 생태탐방로, 연꽃단지, 코스모스 등 자연친화적인 볼거리가 풍부하며 화사한 색감을 가진 꽃무릇이 개화하면 더욱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홍정희 위원장은 “우리의 노력으로 생태공원이 더 아름다워질 것을 상상하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민귀옥 삼랑진읍장은 “이번 꽃무릇 식재에 구슬땀을 흘리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지역으로 가꾸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경북경찰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운영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금년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통해 도내 체류 외국인 107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을 실시하고, 107명 중 62명이 학과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은 외국인들의 원활한 국내 정착 지원과 외국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국내 1년 이상 체류하였거나 체류 예정인 외국인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한국어‧영어‧베트남어‧중국어로 제작된 교재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운전면허학원 강사들이 교육을 실시했다. 학과시험은 포항‧문경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치르는데, 운전면허시험장 측은 외국인들이 각 경찰서(포남, 구미 등 9개서)에서 ‘PC학과 시험’을 응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베트남 국적 합격생은 “베트남어로 제작된 교재로 공부하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교육생들끼리 서로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고 응원해줘서 합격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은 면허를 취득하고 싶어도 언어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체류 외국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들의 교육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개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창원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창원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는 지난해 2월 제2부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환경·에너지·건물·수송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총 26명으로 구성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의 심의․의결․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중간 보고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 분야의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동일하게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하는 계획을 25년 4월까지 수립 완료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시는 국가 기본계획(‘23.4. 수립)과 경남도 기본계획(‘24.4. 수립)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건물, 수송(도로), 농축산, 흡수원, 폐기물 부문에서 2030년까지 233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
▲제15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모습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창녕군(군수 성낙인)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가 주관한 유네스코 창녕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 기념, 제15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가 지난 9일 오전 우포늪 생태관 생태공원과 우포늪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3천여 명이 참여해 우포늪 생명길을 걸으면서 갈대와 철새를 관찰하는 등 우포늪의 가을풍경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포늪은 1998년 3월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된 이후 2013년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3회 연속 재지정과 올해 7월, 유네스코로부터 창녕 생물권보전지역(핵심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생태적 가치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온화한 가을 날씨 속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접수처에는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줄이 이어졌고, 식전 행사(태권도 시범)와 일부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어린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롤케익 증정 특별이벤트가 진행돼 행사장은 참여자들의 열기와 환호로 가득했다. 오전 10시 몸풀기 체조 후 걷기대회가 시작됐으며, 참가자들은 우포늪 하늘을 나는 철새들과 단풍,
▲공공비축미 첫수매 현장방문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하동군이 지난 8일 가루쌀 첫 수매를 시작으로 총 3853톤의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의 영호진미, 영진벼에 더해 다양한 품종 매입을 위해 올해 처음 가루쌀 수매를 추진한다. 가루쌀(바로미2)는 쌀 수급 균형 달성과 쌀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쌀 가공식품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품종이다. 하동군은 작년 11월부터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가루쌀 재배단지 조성을 시작하여 16 농가가 참여하는 35.8ha의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가루쌀 생산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져왔으며, 지난 8일과 오는 15일까지 2회에 걸쳐 2024년산 가루쌀 생산 전량을 매입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날 수매 현장을 찾아 매입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하 군수는 “현장 소통을 강화해 농업인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공공비축미 매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매입
▲사천 남해 하동 행정협의회 협약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이 상생발전과 공동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이들 3개 시·군은 11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하승철 하동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발족을 위한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개 시·군의 시정 홍보 동영상 시청,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는 시·군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또한, 지역별 특성을 살린 균형 발전을 위한 공동정책 개발과 함께 공동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구체적인 처리 사무는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등 포괄적 협력 체계 마련, 고용 및 산업위기 대응, 환경 오염 등 공동 발전 계획수립, 시․군별 축제(행사) 등 상생 발전 방안 마련 등이다. 그리고, 지역별 특성 및 균형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도 포함된다. 협의회는 3개 시·군 단체장과 관련 부서장 등 총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회장은 1년
▲위·수탁 협약 체결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11월 11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 2022년에 부산대학교병원과 체결한 민간 위탁 협약 기간이 올해 12월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위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능력, 운영실적, 계획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부산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대학교병원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운영한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중증정신질환자사례관리 △정신질환 인식개선 사업을 비롯해 언제든 필요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사업문의 ☎051-246-1981)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추모행사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국립영천호국원(원장 최윤정)은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198만여 유엔참전용사의 위대한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 개최했다. 호국원에서는 11월 11일 오전 영천별빛직장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20명이 방문하여‘새싹들과 함께하는 턴투워드 부산’추모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추모주간(11.6.~ 11.15.) 동안 방문하는 학생, 군 장병, 여성민방위 기동대원 등 5개 단체 230여 명을 대상으로 6·25전쟁에서 전사한 유엔전몰 장병들을 참전국과 함께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충령당 제2관에는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홍보 동영상 상영과 유엔기와 22개 참전국 국기를 게시하였으며 유엔참전용사의 활약상을 담은 ‘데이비드 더글라스 던컨 특별사진전’ 및 감사메시지 엽서쓰기 등으로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국민들과 함께 유엔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알리며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권광택(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다시 통합론이 대두가 되더니 한바탕 코미디처럼 없던 일이 됐는데, 두 지자체장이 올해 5월 느닷없이 행정통합을 공식화하고 한 술 더 떠 2026년 7월 1일이라는 완료 기한까지 못 박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다.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행정통합을 해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 경북도지사, 대구시장, 행정안전부장관, 지방시대위원장이 서로 공동합의문까지 서명한 시점에서 우리가 결코 묵과하지 말아야 할 문제점을 몇 가지 짚어보고자 한다. 먼저, 신뢰의 문제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이전하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권을 2027년까지 인구 10만명 신도시의 조성을 약속했다. 이를 위한 110개 기관․단체의 신도시 이전 계획도 아직 70%밖에 이행되지 않았다. 2027년 10만 신도시 조성조차 갈 길이 먼 시점에서 행정복합도시 조성 카드 역시 공허한 메아리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신도시 조성을 믿고 북부권에
▲울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울산시는 11월 11일 오후 3시 북구 농소운동장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섭 시의장 직무대리, 윤종오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주민 및 공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영상 상영, 단추 누름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울주군 두서면에 신설되는 경부고속도로 북울주분기점(JCT)과 가대나들목(IC)을 연결하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개설과 연계해 북구 상안동에서 국도31호선 강동나들목(IC)까지 총연장 11.1km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6,332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시 역대 최대 도로 사업으로 개통 시 울주군 두서에서 북구 강동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에서 20분으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산업로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북울산역세권개발사업 대상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창평나들목(IC)을 신설한다. 또 오토밸리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호계나들목(IC)을 신설한다. 이밖에 9개의 교량과 5개의 터널을 계획해 도로개설에 따른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
▲홍보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다가오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3주간(11.11.∼29.) 「아동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지역의 아동학대 112신고 건수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 짐에 따라 인식개선 등으로 작년에 비해 소폭 감소(전년 동기간 대비 1.9% 감소) 추세이다. ’24년 10월말 기준 전년 대비 1.9%(1,090건 → 1,069건) 감소 이번 기간에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홍보(자체 제작 동영상 활용 등)를 통해 신고 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도내 대형마트(8개소)·영화관, 시·군 시내버스 승강장 모니터(1,764대), 전광판 등 예방·홍보 또한, 아동학대 신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찰·수사팀 등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 교육을 강화하고, 학대우려아동(107명)에 대해서는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재피해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는 등 피해 아동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사례 관리 중인 고위험군 아동(78명) 등에 대해 지자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 방문 등 공동 대응
▲풍물패 공연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서 주민과 상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펼쳐졌다. 전주한옥마을비빔공동체(이사장 강갑석)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옥마을 태조로 쉼터 일대에서 한옥마을 여행객과 함께하는 ‘한옥마을 감사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감사축제는 한옥마을 주민과 상인 등으로 구성된 전주한옥마을비빔공동체가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감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여행객의 흥을 북돋울 풍물패 공연 △마당극 공연 △떡메치기 △전통차 체험 △공예 체험(복주머니 만들기, 갓줄 만들기, 평매듭 태슬 팔찌 만들기, 한지노트 만들기 등) △지역예술가의 버스킹공연 등 한옥마을 주민과 여행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떡메치기, 공예체험 사진. 전주한옥마을비빔공동체는 앞으로도 전주한옥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 지속가능한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한옥마을 주민의 화합과 여행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