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 이하 PMIK)가 전 직원 현장 비즈니스 이해도 향상을 위해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PMIK는 6월5일(금)과 7월3일(금) 양일간 인천 영종 아레나스 물류센터에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소그룹으로 나눠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PMIK 인사팀(HR)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신규 입사자 온보딩 과정 일환으로 운영되던 현장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직원들은 전 제품의 입고부터 보관, 출고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자사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출처=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PMIK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임직원이 회사의 비즈니스 전반을 폭넓게 이해하고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본사 근무 임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물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부서를 아우르는 업무 이해도와 유대감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오상준 PMIK 대표는 "이번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은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이체 신규 등록 및 이체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업은행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이용 실적이 없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은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참여 신청 후 기업은행 계좌로 국내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통신비, 공과금, 간편 결제 서비스 등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기간 내 이체를 완료하면 된다. 기업은행은 1건 이상 완료한 고객에게 5천 원을, 3건 이상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대 1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 또는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자동이체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가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자 공모’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북 부안군 해역에 8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공공주도형 사업으로 공공기관이 50% 이상의 지분을 출자한다. 기업은행이 참여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대표사), 동서발전, 한전KPS, 한전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KB금융그룹, 삼일C&S, 중앙해양중공업 등 10개 주요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입찰 초기 단계부터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금융 자문 역할을 수행했으며 향후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 금융 주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첨단산업 배후 인프라 구축과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수의 해상풍력 및 육상풍력 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감사원 주재 ‘2026년 감사원-공공기관 적극행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경기·강원 소재 30개 주요 공공기관의 부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감사원의 적극행정 지원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성모 제1사무차장이 직접 참여했다. 출처=IBK기업은행 홍 제1사무차장은 감사원이 최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감사 패러다임 전환의 주요 내용 및 적극행정면책제도, 사전컨설팅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또한 참석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컨설팅 신청사항을 접수 받아 맞춤형 자문을 실시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정식으로 감사원 사전컨설팅을 신청하도록 안내하는 등 공공기관의 적극행정을 실천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민 편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과감하고 능동적인 적극행정이 필수적”이라며 “기업은행 또한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선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담은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의 ESG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중소기업 지원, 지속가능금융 등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상위에 위치한 이슈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기업이 환경ㆍ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의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 ESG 핵심 이슈를 도출하는 평가 방식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보고서에 최신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반영했으며 녹색채권 발행을 비롯한 ESG금융 및 중소기업 ESG지원 확대 등의 주요 성과를 담았다. 특히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 얼리어답터로서 체계적인 자연자본 영향 분석을 담은 ‘TNFD Report’를 별도 편성해 자연자본에 대한 공시 범위를 확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속가능 공시 의무화에 따라 이해관계자에게 유용한 ESG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ESG 핵심 이슈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지속가능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혁신·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BK창공 실리콘밸리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IBK창공 실리콘밸리 스케일업 프로그램’은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후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단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참가 기업들에게 미국 현지 사업화와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됐으며 제조·모빌리티와 AI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9개 기업이 참여했다. 출처=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문가 교육과 멘토링, 글로벌 사업화 전략 수립, 스케일업 전략 수립 등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과 협력해 현지 벤처캐피털(VC) 미팅, 산업 관계자 네트워킹, 유관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 이건홍 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 기업들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IBK 첨단혁신 성장유망기업대출’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해 ‘생산적 금융’을 실현하고 초격차 기술 육성 등 기술주도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기술개발과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재무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신용 기술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벤처·기술기업의 성장사다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첨단혁신분야 업종을 영위하면서 민·관 전문기관으로부터 우수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50억 원 한도 내에서 운전,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4%포인트의 대출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가전략기술 육성과 과학기술,AI 초강국 도약 정책에 발맞춰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상품인 ‘IBK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IBK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을 위한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월 1천 원부터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납입 한도는 600만 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5.0%이며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3.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납입금액에 대해 일반형은 6%, 중소기업 재직자 등이 가입하는 우대형은 최대 12%의 정부기여금이 지급되며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 신청은 오늘(22일)부터 7월 3일까지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후 서민금융진흥원의 가입 심사를 거쳐 가입 대상자로 선정되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국 영업점 또는 i-ONE Bank 개인 앱 통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IBK청년미래적금은 전 금융기관 통합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점, i-ONE Bank 개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다문화 가족과 문화소외계층 700여 명을 초청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IBK 모두다 가족콘서트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테이’, 소리꾼 ‘최재구’,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 쇼콰이어 그룹 ‘쇼머스트’가 출연해 발라드, 국악, 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가족들의 사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참여형 콘서트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한국에 정착한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와 서로를 응원하며 살아가는 가족들의 진솔한 사연이 소개되며 객석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공연에 참석한 중국 윈난성 출신 류빙옌 씨는 “남편을 믿고 한국에 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가족들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가족 간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7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울산광역시(이하 울산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 일자리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17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에서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백현조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유일광 IBK기업은행 전무이사, 서남교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IBK기업은행) 박람회에는 자동차, 조선·해양, 석유화학 등 울산의 전통 주력산업 분야를 비롯해 AI, 스마트제조,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3D프린팅 신기술 시연과 지역 대학생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전시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 인재들의 실무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역량검사,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