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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 정현철 원장
지난 6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진행된 정현철 원장의 정년 퇴임식이 화제로 떠올랐다. 일반적으로 취임식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이다. 반면 퇴임식은 어떨까! 일반적으로 취임식 현장은 많은 사람이 찾아와 인산인해이지만, 퇴임식 현장은 한산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참석한 퇴임식 현장은 뜻밖이었다. 정현철 원장의 퇴임식 현장은 남달랐다. 무엇보다 곁에서 오랜 세월 지켜본 가족과 직원들이 전하는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장면은 뭉클했다. 또한 지역 사회복지관계 인사들도 정현철 원장의 진심으로 다한 복지 현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특히 최현덕 남양주시시장 당선인이 참석해 정현철 원장이 어떻게 사회복지에 일조했는지 지난 날 경험을 사례로 이야기했다. 퇴임식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보는 순간이다. 취임식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퇴임식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평가이다. 이날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한 것은 정현철 원장이 남긴 발자취와 인간적인 신뢰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알 수 있는 현장이었다. 정현절 원장의 퇴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그동안의 헌신과 봉사 정신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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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참바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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