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 이하 PMIK)가 전 직원 현장 비즈니스 이해도 향상을 위해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PMIK는 6월5일(금)과 7월3일(금) 양일간 인천 영종 아레나스 물류센터에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소그룹으로 나눠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PMIK 인사팀(HR)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신규 입사자 온보딩 과정 일환으로 운영되던 현장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직원들은 전 제품의 입고부터 보관, 출고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자사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출처=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PMIK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임직원이 회사의 비즈니스 전반을 폭넓게 이해하고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본사 근무 임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물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부서를 아우르는 업무 이해도와 유대감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오상준 PMIK 대표는 "이번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은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이 창립 33주년을 맞아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 ‘피트라인 액티바이즈 33% 업’ 한정판을 새롭게 출시했다. PMI 롤프 소르그 회장은 지난 13일 독일 프랑크프루트 암 마인에서 개최된 ‘2026 World Management Congress(이하 WMC)’에서 “’피트라인 액티바이즈’는 전세계 수백만명의 만족스러운 고객을 확보한 진정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라며 “이번 33주년 특별 에디션은 기존 용량 대비 33% 증량되어 6월15일부터 재고 소진시까지 각 e-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피엠인터내셔널 코리아) 이날 행사장에는 전 세계 48개국 PMI 지사에서 초청된 상위 팀파트너 4500여명 이상이 참석해 소르그 회장의 성과 발표 연설을 경청했다. 소르그 회장은 “지난해는 새로운 기록과 역사를 다시 쓰게 된 한해”라며 ”올해 1월부터 구매하는 ‘피트라인’ 전 제품에 대해 제품당 평균 3.3% 포인트 추가 인상하고 카(Car) 프로그램 지급률을 최대 50% 인상하는 등 전세계 팀파트너들의 지원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P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노후된 도심에 신속하게 새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 도입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의 서울 지역 신규 후보지 공모가 대성황을 이뤘다. 그간 공공 주도 개발에 다소 유보적이었던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까지 대거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도심 주택 공급 확대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가 걸릴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 지역 주민 제안 공모를 마감한 결과, 총 44곳에서 신청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안한 부지의 전체 면적은 281.6만㎡에 달하며, 공급 가능한 주택 규모는 약 6만 호로 추산되어 당초 정부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전체 신청지 44곳 중 무려 61%에 해당하는 27곳은 주민들이 자체 추산한 사업 참여 의향률이 30%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자치구 검증을 거쳐 의향률 30% 이상이 입증될 경우 후보지 선정 평가 시 만점 가점이 부여되는 만큼, 향후 지구 지정 단계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될 가능성이 극히 높아졌다. 5천㎡ 역세권부터 1만㎡ 저층주거지까지… 내 동네 맞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최근 서울 중구가 도입한 ‘중개업 종사자 명찰제’는 단순한 행정 편의를 넘어, 조직화된 ‘전세사기’와 ‘금융 비리’로부터 구민의 재산을 지키려는 실효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자격 없는 중개보조원이 계약을 주도하거나, 금융 종사자들이 결탁해 대출 리베이트를 챙기는 고질적인 악습을 끊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전세사기 몸통 된 ‘무자격 중개보조원’” 최근 발생한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의 이면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중개보조원들이 있었다. 이들은 높은 수수료를 노리고 위험한 매물을 안전한 것처럼 속여 사회 초년생들을 유인했다. 관련 법령: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중개보조원의 고지 의무) 중개보조원은 현장 안내 시 반드시 본인이 보조원임을 고지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처벌 수위: 사기에 가담할 경우 「형법」 제347조(사기)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지며, 편취 액수가 5억 원 이상일 경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에 의해 가중 처벌된다. 보험설계사·은행 지점장의 ‘대출 뒷돈’ 카르텔... 금융당국 주시 부동산 시장의 혼란은 금융 비리로도 이어진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람들의 소비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외식 물가와 유가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생활비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는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은 학식이나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한다.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교내 식당. 오전 8시부터 배식을 시작한 '천원(1,000원)의 아침밥'은 20분 만에 식권 200장 중 175장이 소진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청년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00~6,000원 상당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사업이다.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교내 식당을 찾는 학생이 늘고, 저렴한 식당 정보를 공유하는 '거지맵' 서비스부터 '가짜 배달앱'까지 등장하는 등 소비 방식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은 청년층의 식비 부담이 실제 생활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와 맞물려 있다.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청년의 삶 실태 조사'에 따르면 청년 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213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는 국내 디저트 유행의 주기가 눈에 띄게 짧아지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전담 MD(상품기획자) 조직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분석까지 도입해 트렌드를 신속히 상품으로 연결하고 있지만, 초단기 유행이 일상화되면서 출시 타이밍과 재고 관리에 대한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유행 반감기’ 급격한 단축… 크로플 175일 → 두쫀쿠 14일 2020년대 들어 디저트 트렌드의 지속 기간은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인다. 특히 검색량이 정점에 도달한 뒤 절반으로 감소하기까지 걸리는 ‘유행 반감기’를 기준으로 보면 변화는 더욱 뚜렷하다. 크루아상과 와플을 결합한 ‘크로플’은 2020년 여름부터 약 1년간 인기를 이어가며 반감기 175일을 기록했다. 이후 ‘탕후루’는 약 10개월 유행하며 반감기 56일, 2024년 초 요거트 아이스크림 열풍의 중심이었던 ‘요아정’은 49일 수준으로 더 짧아졌다. 최근에는 감소 속도가 한층 가팔라졌다. 2024년 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은 약 4개월, 뒤이어 등장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는 3개월 만에 관심이 식었다. 두 제품 모두 반감기는 14일 안팎으로, 크로플과 비교하면 약 12분의 1
중동전쟁과 석유는 석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단순히 “석유 때문에 전쟁이 났다”라고 보기는 과장이지만, 석유가 전쟁의 방향·규모·개입 세력을 결정한 핵심 요인이었던 건 분명하다. 그런데 석유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오늘날 보호받는 해양 생명 고래가 사라졌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19세기까지 고래기름은 오늘날 석유를 능가할 정도로 화폐로도 쓰일 정도로 귀한 물건이었다. 사람들은 고래를 잡아 고기보다도 기름을 얻기 위해 바다로 나갔다. 고래 기름의 용도는 다양하며 특히 전기가 없던 시대에 양초를 만드는 주요 원료였다. 즉 밤을 밝히는 가장 중요한 연료 역할을 했다. 특히 향유고래의 기름은 연기가 적고 밝게 타서 램프 연료로 인기가 높았다. 고래기름이 많이 쓰인 제품은 비누였다. 고래 기름이 없으면 목욕이나 세수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그 외 화장품 원료, 책이나 신문 등을 인쇄할 때 쓰이는 잉크, 산업용 기계 윤활유, 화장품 원료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다 보니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원자재였다. 한국에서도 고래기름을 귀중한 물건으로 취급했다. 고려 왕조의 역사를 기록한 <고려사>에는 원종 14년에 중국 원나라의 관리인 다루가치들이 고려의 경상도에
(대한뉴스 이경화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베이커리 업계는 벌써 ‘딸기 케이크 선주문’에 들어갔다. 하지만 어느 매장에서도 공통으로 들리는 말이 있다. “올해 딸기값이 너무 비싸요.”이다. 딸기는 원래 노지에서 경작하여 6~8월까지 여름이 제철이던 과일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겨울 과일이 되었고 해마다 가격은 왜 오르는 걸까. 그 중심에는 ‘소비 트렌드’ 변화와 ‘난방’이라는 거대한 비용 구조가 있다. 소비 트렌드는 자연의 시간보다 빠르게 변화하여 SNS를 통해 소비하는 디저트 문화가 퍼졌고 연말 케이크 수요가 늘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11월부터 딸기를 찾기 시작했고, 농가들은 시장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겨울 비닐하우스 시설재배로 방향을 돌렸다. 그 순간부터 딸기는 더 이상 자연 과일이 아니라 난방을 먹고 자라는 고비용 과일이 되었다. 특히 딸기는 손끝만 닿아도 과육에 자국이 금방 남을 정도로 온도에 민감한 과일이다. 따라서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아도 맛과 상품성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밤 기온은 8~10℃, 낮 기온은 20~25℃를 유지하려면 난방비가 한 달에 300만~500만 원이 든다. 불을 끄는 순간 딸기는 얼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독일 브랜드 어워드(German Brand Award)'서 우수 브랜드 부문 4회 연속(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피트라인’ 독일 본사인 PMI(창립자 및 CEO 롤프 소르그 회장)는 독일 디자인 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하는 ‘2025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피트라인’이 건강&제약 부문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 PMI 비즈니스 마케팅 매니저 루치아 마주카토(Lucia Mazzucato. 왼쪽)와 PMI 소셜 미디어 전문가 시함 아트마니(Siham Athmani)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성공적인 브랜드와 일관된 브랜드 관리, 지속 가능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 평가해 표창하는 상으로 매년 60개 이상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 시상한다. PMI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보이치에흐 포렘닉(Wojciech Foremnik)은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 존재감을 인정받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스타넥스(대표박상래)는 초소형 무선통신장비를 개발하여 미국 원자력발전소에 500세트 이상을 납품하였고, 유타주립병원 및 대기업에도 납품하여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무선통신 시스템 전체를 설계할 수 있는 통합기술을 보유하였기에, 무선통신 프로토콜을 직접 설계하여 최적의 통신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최소시간 전송 프로토콜 설계와 사용전력 및 대기전력 최소화 알고리즘에 대해서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특허를 확보하여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였다. 스타넥스의 초소형 디지털 무선통신장비는 크기와 무게가 기존 무전기의 10분의 1로 매우 작고 가벼우며, 동시에 3명이 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무선통신 시스템으로 5개의 통화 채널을 구성할 수 있어서 1개 통화 채널만 구성할 수 있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매우 효율적이어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중계기를 개발하여 전 세계 무료 통화 시스템을 구축 할 수 있다. 기존 무전기는 관리자가 하나의 채널에서만 통화를 할 수 있어서 업무효율이 많이 떨어졌는데, 스타넥스 초소형 디지털 무전기는 관리자가 여러 개의 채널에서 동시 통화가 가능하여 군, 경찰, 소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