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성별영향평가 도내 유일 2관왕 쾌거…경북 최고 입증 단체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구미시는 지난 31일 경상북도청에서 2024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구미시가 정책 개선 건수와 여성 참여율 증대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준 결과다. 경상북도는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 개선 실적, 전년 대비 증가율, 위촉직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144건의 개선 과제 중 10건을 정책 개선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윤세영 주무관의 ‘구미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구미시의 노력과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건수 역시 전년 대비 증가하며, 2022년의 112건에서 2023년 129건을 기록해 개선을 이루었다. 위원회의 위촉직 여성 비율도 40.4%까지 증가해 양성평등 확대에 기여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경상북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과 우수사례 두 부문 모두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별영
▲동해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3017함 취역식 테이프 커팅식.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동해해양경찰서는 11월 1일(오늘) 14시 강원 동해시 동해해경서 전용부두에서 동해바다 북방해역 전담 최신예 고속 경비함정 3017함(태평양 17호)의 취역식 행사를 가지고 북방해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날 취역한 3017함은 3천톤급으로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4년 9월까지 3년에 걸쳐 건조됐으며 길이 122.25m, 폭15m 최대속력 24노트(시속 45km)로 40일간 물자보급 없이 항해가 가능한 최신예 고속 경비함정이다. 3017함은 동해바다 북방해역 전담 경비함정으로 동해바다 북방해역에서의 해양주권 수호와 인명 및 수색구조, 해양오염방제 화재진압 등 북방해역의 치안임무와 우리어선 보호업무 등을 수행한다. 지금까지는 북방해역에서 제한적으로 경비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이번3017함이 배치됨으로 동해바다 북방해역에서의 해양경찰의 사고대응, 구조역량 등 안전관리 역량이 더욱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 북방해역은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조경수역’으로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주변국 간의 해상 경계가 불명확해 주변국들의 어선이 혼재하고 있어 북방해역에 최신예 고
▲서해해경청 청사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1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주말 서해 전 해상에 높은 파도 등 기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1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해양 및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대응태세를 확립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현재 중국 상하이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전남 섬지역에 강풍특보와 남부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령 중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해경청은 회의를 통해 양식장 관리선을 포함 조업선 조기 피항, 연안 사고 예방 등 선제적 안전 관리 돌입에 나섰으며, 위험 해역을 통항하는 예부선이나 소형 화물선 등을 대상으로 항행 안전 방송을 실시, 안전한 해역 이동을 권고했다. 또한, 연안해역의 취약지와 위험구역의 육 ․ 해상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조업 및 낚시, 해양 레저 활동 시 기상예보에 귀를 기울이고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기상악화 시 에는 위험지역 출입을 삼가고 가급적 해양레저 활동을 하지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영양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부터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운행시간을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보행상 장애인·65세 이상 고령자·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은 평소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휠체어 사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리프트와 전동 회전시트를 장착한 특수승합차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운행 범위는 관내 및 대구광역시를 포함한 경상북도 전역이며, 기존 특별교통수단 차량 4대로 8시부터 18시까지 운행하던 것을 11월 1일부터 6대로 증차하면서 운행시간도 8시부터 22시까지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특별교통수단 이용하려면 보행상 장애인인 경우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 증명서, 65세 이상 고령자인 경우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진단서를 구비하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영양군지회(☎054-683-0373)에 이용자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이용방법 등은 등록 신청 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양군은 이용차량 및 운행시간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 포항 홍보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포항시가 국내 최초의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수소연료전지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북 포항을 국내 최초의 수소특화단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수소특화단지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28만 240㎡ 규모로 조성, 수소연료전지 생산·수출 거점으로서 글로벌 수소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수소특화단지 지정으로 포항시는 이차전지,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3관왕을 달성하면서 미래 먹거리가 될 신성장 산업을 한발 앞서 선제적으로 육성한 결과가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소특화단지에 지정된 포항시는 단기적으로 2028년까지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사업으로 기업 지원 핵심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이후 2035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부품·소재 기업 육성과 전·후방 산업 밸류체인망 구축, 대·중·소 기술협력 지원으로 수출산업화에 필요한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35년까지 앵커기업을 비롯한 수소 기업 70개 사를 유치해 소부장 연계 강소기업 20개 사를 집중 육성하고, 연료전지 부품·소재 국산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1월 1일(금)부터 7일(목)까지 중국 충칭시에서 개최되는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에 선수단을 파견했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의 형태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증진하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왔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을 단장으로 3종목(배드민턴, 탁구, 농구)에서 총 80명의 중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중국 충칭시 다쭈구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선수단은 종목별 선수단 교류뿐 아니라, 환영연, 문화탐방, 환송연 등의 행사에 참여하며 중국의 청소년 스포츠 선수단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에서는 중국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한국 선수단이 중국으로 파견되어 스포츠 교류전을 펼치며 양국 간의 우정을 더욱 깊게 다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중국뿐 아니라 일본과도 청소년스포츠교류를 통해 민간 차원의 국제 우호를 증진하
▲“드림포레스트” 둘레길 경관조명, 고성산을 물들이다-산림녹지과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천시는 지난 10월 31일 경관조명 미디어 콘텐츠 용역의 준공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인사들을 초청해 경관조명 점등식을 가졌다. 드림포레스트는 작년 개통한 고성산 둘레길(5km) 중 시립도서관에서 전망대에 이르는 1km 구간에 야간에도 숲길 산책이 가능하도록 기획한 구간이다. 야간 보행의 안전을 고려하여 기본 볼라드등을 설치하고 구간 곳곳에 UV라이트, 곰발바닥 조명, 홀로그램,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여 야간산책의 재미를 더해 주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김천시내의 야경이 일품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고성산 둘레길과 야간 산책길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자연과 가까이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장소가 생긴 것에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드림포레스트(꿈번지 532)는 고성산 둘레길 경관조명길의 명칭이며, 11월 일몰부터 오후 10시까지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우)은 1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천담마을에서 순창 용궐산자연휴양림까지 6km 구간을 직접 걸으면서 섬진강 자전거길의 노면상태, 안전시설 등을 점검하였다. 김영우 청장은 “가을철,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길 등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0회 경상남도공예박람회 개막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주관 제21회 경상남도공예박람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3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허일 이사장이 밝혔다. 경상남도공예박람회 행사는 경상남도 공예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예문화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상남도 공예문화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경남 공예인과 도민이 소통하는 장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도내 60여 개 공예업체가 도자기, 목칠, 섬유, 금속, 한지, 기타공예 등 분야별로 도를 대표하는 우수공예품을 전시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예‘를 콘셉트로 관련 공예 제품뿐만 아니라 20여 개 업체에서 400회의 무료 체험 행사와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제20회 경상남도공예박람회 자료 사진. 행사는 ▲개막식 및 공연행사 ▲전시, 홍보, 판매 ▲무료 체험 행사 ▲제작 시연 ▲경상남도 문화재, 명장 특별초대전으로 구성했다. 먼저 29일부터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행사 기간동안 매일 10시 1회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전시, 홍보, 판매는 매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마지막 날은 5시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9일 양산시 상북초등학교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개관식을 열고, 지역 중심 공간으로의 재탄생을 알렸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40년 이상 오래된 학교를 친환경 시설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는 사업을 말함. 상북초등학교는 경남교육청의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40개 학교 중 25번째 학교이다. 예산 107억 원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해 지상 2층, 총면적 2,650㎡ 규모로 건립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 교장, 교육 공동체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전 공연, 사업 경과보고, 축사,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상북초는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학교의 심장부이자 문화의 광장으로 학생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활동을 돕는 최적의 공간이다. 넓은 광장과 함께 독서 공간, 미디어 센터, 공연 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학생들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하동군은 지난 30일 하동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재난 대비 역량 강화와 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킴과 동시에 범국가적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건축물 붕괴, 화재 등 복합재난을 가상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한편, 소방서·경찰서 등 9개 기관·단체 120여 명과 함께 통합 연계 훈련을 진행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단계별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확립했다. 훈련 중점 사항은 △상황 발생에 따른 재난 상황 보고 및 전파 △초기 화재 진화 및 인명 대피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비상 기구 설치·운영 △관계기관 합동 재난 대응 등이다. 올해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훈련으로,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군수) 주재로 단계별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훈련을, 실내체육관에서는 통합지원본부장(부군수) 주재로 실제 재난 상황을 수습하는 현장훈련이 진
▲국회 방문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거제시(시장 박종우)가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박종우 시장과 거제시 공무원들은 30일 정부예산안 반영 사업 설명과 주요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지역구 서일준 국회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허성무 국회의원,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점식 국회의원을 각각 만나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정화운반선 건조사업, △송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절차 진행 중인 사안으로, 국가정원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내년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종우 시장은 “정부의 내년도 긴축예산 방침으로 국비 추가 확보가 쉽지 않겠지만, 거제시의 주요현안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시기까지 지속적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
▲안동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기간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시는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에 맞춰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국외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안동시가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인문가치포럼에 참여해 오늘날 필요한 인문가치를 탐색하고 사회적 대립과 갈등 해소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에 함께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초청된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11명은 독립유공자 손영학의 후손들로 손영학은 길안면 천지시장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임시정부 군자금 모집활동 등의 독립운동을 주도했다. 후손들은 인문가치포럼 개막식, 세션 및 만찬에 참여하고 이후에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서울서대문형무소역사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 독립운동 성지를 방문하고,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독립운동가 묘역에서 참배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선조들의 희생을 다시금 기억하고, 독립운동의
▲울진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10월 인사왕’으로 해양수산과 정성민 주무관, 농정과 주연우 주무관을 선발했다. ‘인사왕’선발은 먼저 인사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에 기여하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청에서 2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정성민 주무관은 친절하고 헌신적인 태도로 신속하고 원활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동료들과 화합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주연우 주무관은 평소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태도로 먼저 인사하기 실천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인사는 단 한 마디의 말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는 마법이다”라며,“먼저 인사하기 문화가 울진군 전체로 확산되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제5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전시회 자료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함안문화원(원장 김동균)은 30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 강당에서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서화 인재 발굴을 위한 제5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수상자 및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과 개회식에 이어 시상이 진행됐다. 출품작은 총 571점(한글 94, 한문 278, 문인화 73, 서각 126)으로 이중 ▲대상에는 손정순씨의 한문 해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박상수(한글), 고형연(한문 행초서), 배상희(문인화), 이재용(서각)이, ▲우수상에는 김미해(한글), 한용석(한글), 배병일(한문 예서), 윤양원(한문 행초서), 김홍(문인화), 서정미(문인화), 백일순(서각), 안철준(서각)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이 말이산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군민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나날이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 505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