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5.2℃
  • 박무서울 1.4℃
  • 박무대전 0.7℃
  • 연무대구 1.9℃
  • 박무울산 3.1℃
  • 박무광주 3.2℃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0.8℃
  • 맑음제주 5.2℃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몰아친 강추위에 귀가를 제촉하는 시민들

포토1.jpg
 
 
 지난 1월 24일 서울의 기온이 영하 18도로 떨어지는 등 15년만의 기록적인 한파가 한반도 전역을 덮쳤다. 전국 각지에 한파주의보 및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민들이 얼굴도 보이지 않을 만큼 두터운 방한용 외투와 목도리, 마스크 등으로 중무장한 채 귀가를 서두르고 있다.
 
 
since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