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대표 남승우)이 ‘2016 한국의경영대상’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6일 서울 서대문구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풀무원이 다양한 사회책임활동과 환경경영을 실천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한국의경영대상’을 수상한 기업 가운데 식품기업은 풀무원이 유일하다.
풀무원은 지난 2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기업(30대)으로 10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2004년과 2005년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선정되면서 총 12회에 걸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풀무원은 지난달 ’2016 대한민국 좋은기업’에 3년 연속으로 종합식품부문 1위에 선정됐다.
풀무원은 다양한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아 기업 평균 점수 보다 높은 77.22점을 받았으며, 특히 고객만족과 사회공헌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대한민국 좋은기업상’은 기업의 경영성과와 브랜드파워,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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