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출정식 안내장 사진 제공 전풍림 후보 선거사무소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기호 2-나 전풍림 후보가 오는 5월 23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린다. 풍기읍 기주로 54(풍기농협주유소 맞은편) 현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전 후보의 새로운 여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 후보는 이번 출정식의 핵심 키워드로 '진심'과 '책임'을 꼽았다. 그는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결과로 답하는 '현장 밀착형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한다. 기존 공약에 구체성을 더한 전 후보의 핵심 비전은 다음과 같다. 풍기 경제의 재도약: 풍기 인삼 브랜드의 세계화 지원 및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생활 밀착형 복지 구현: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 거리 조성에 앞장선다. 지역 인프라의 현대화: 풍기 지역 내 상습 정체 구간 해소와 주차 공간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 불편을 우선적으로 해결한다. 전풍림 후보는 "이번 출정식은 단순히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대한민국 사격 유망주와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를 오늘(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8일간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14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업은행에서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업은행은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1977년부터 ‘IBK사격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외에도 역도, 태권도, 테니스, 바둑, 레슬링,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을 후원하며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사진 제공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권 후보는 ‘검증된 실력’과 ‘중단 없는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선관위를 방문한 권기창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 및 안동시의원 후보들과 동반 등록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당내 결속력을 과시하고 보수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원팀’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권 후보는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위대한 안동의 대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라고 규정하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 안동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거둔 굵직한 성과들을 앞세워 시정 연속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요 성과로 거론된 항목은 다음과 같다.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8조 6,0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지역 숙원 사업 해결: 50년 된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추진 행정 신뢰도 확보: 안동시 최초 4년 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민국 국방부와 미합중국 전쟁부는 2026년 5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제28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 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이하 KIDD)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국방부 김홍철 국방정책실장과 미 전쟁부 존 노(John Noh) 인태안보차관보 및 제임스 핀치(James Finch) 동아시아부차관보 직무대리를 양측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의 국방 및 외교 분야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회의에서 한미동맹의 전반적인 국방협력 현황을 평가하고, 동맹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간의 공동설명서(Joint Fact Sheet) 국방분야 및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의 이행을 위한 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양측은 KIDD가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을 진전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평가하였으며, 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공동의 안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더욱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3일 세무법인 다솔과 ‘유언대용신탁 상담 관련 세무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자산승계 수요 확대에 따라 ‘IBK 내뜻대로 유언대용신탁’ 상담 및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속·증여 등 세무 관련 문의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유언대용신탁 상담 과정에서 세무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 세무법인 다솔과 연계한 상담을 지원한다. 세무법인 다솔은 상속·증여 등 세무 상담 고객 중 자산승계 및 유언대용신탁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기업은행과 협력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유언대용신탁 상담 관련 세무 검토 협력, 상속·증여 등 자산승계 관련 상담 지원, 세무 신고대행 지원, 유언대용신탁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은선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언대용신탁 상담과 집행 과정에서 세무 지원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자산승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자산승계 수요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수남 세무법인 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진 제공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오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가도에 올랐다.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 선출의 의미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보수 진영의 총력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선대위는 출범 선언문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와 법치 위기 상황을 강도 높게 진단했다. 특히 대장동 사건 등 주요 사법 현안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헌법 경시 풍조와 법치주의 훼손 시도를 강력히 비판하며, 이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시대적 과제로 규정했다. 선대위 측은 "국가 기강을 흔들고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반헌법적 움직임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세우는 것이 이번 선거의 사명"이라며 투쟁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공천장을 거머쥔 경북 지역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임할 것을 결의했다. 후보들은 권위적인 선거 운동에서 탈피해 낮은 자세로 도민에게 다가가며,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공약을 앞세우겠다는 방침이다. ▲영주. 봉화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안규백 국방부장관은 현지시간 5월 11일(월)~12일(화), 워싱턴 D.C.에서 로저 위커(Roger Wicker) 미 상원 군사위원장, 잭 리드(Jack Reed) 미 상원 군사위 간사, 릭 스캇(Rick Scott) 미 상원 군사위 해양력소위원장을 접견하고 동맹 현안과 한반도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안규백 장관은 한미동맹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미 의회에 감사를 전하고, 한미동맹이 미래지향적이고 호혜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초당적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안규백 장관은 한반도 방위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우리의 의지와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 내 연합방위태세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작권 전환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를 요청이였다. 미 의회 주요인사들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공감하였으며, 동맹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양국 정부 간 협력뿐만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한편, 안규백 장관은 이번 방미 중 알링턴 국립묘지(5.11.)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5.12.)을 방문하여 헌화를 진행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
6월 장마 D-40, 지자체 침수 대비는 5월이 골든타임 빗물받이·반지하·저지대, 인력 점검만으론 한계…디지털 전환 시급 6월 하순 전국적인 장마 진입을 40여 일 앞둔 지금, 지자체의 도시침수 대비가 본격화되어야 할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전문기업 ㈜다온에이치앤에스(대표 최정문)는 12일 "기상청 평년 자료 기준으로 제주도는 6월 19일경, 남부지방은 6월 23일, 중부지방은 6월 25일 전후로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5월은 전국 지자체가 침수 취약지 전수 점검과 디지털 예측 시스템 도입을 동시에 검토해야 할 마지막 시기"라고 강조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 전국 지자체와 합동으로 빗물받이·하수도·맨홀 추락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 곳곳에 산재한 수만 개의 빗물받이와 반지하 주택, 지하 상가 등을 인력만으로 실시간 관리하는 데는 명백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침수 피해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골목길 빗물받이 막힘, 저지대 침수 등 '예측 가능했던 피해'가 반복되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2일 코스닥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IBK 코스닥 붐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BK 코스닥 붐업 데이’는 코스닥 상장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우량 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이다.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코스닥 기업의 IR 기회를 확대하고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유도해 시장 신뢰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상장기업 수와 시가총액 등 외형은 성장했으나 모험자본 생태계 역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관투자자의 낮은 참여와 리서치 정보 부족으로 우량 강소기업이 저평가되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기업은행은 지난 3월 ‘IBK 코스닥 활성화 TF’를 구성해 코스닥 상장기업 및 정책 분석 보고서 발간, 우량 기업 IR 지원 및 투자자 연계, IPO 가능성 보유 기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이날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확대 등 주요 현안과 향후 경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민영 은행장은 “코스닥은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