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3℃
  • 흐림제주 16.6℃
  • 구름많음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7.7℃
  • 구름많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9℃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38년만의사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오른쪽)가 6월 8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 판결을 내린 버스기사 배씨의 두 손을 잡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배씨는 1980년 5월 20일 광주 도심에서 시민군을 버스에 태우고 경찰 저지선으로 돌진해 경찰관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군판사였던 김 후보자로부터 사형판결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