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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대한뉴스그때그시절- 1972년 8월20일 수해

1972년 8월19일 남한강일대에 많은 비가 내려 사상 초유의 극심한 피해를 안겨 주었다.

서울, 중부지방 및 강원도 일원에 내리기 시작한 폭우는집중호우로 변하여 서울과 수원 지방에 사상 최대의 강우량을 보였다.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452.4mm(이는1907년 서울측우소 개설 이후 2일간 최대 강우),수원이 461.8mm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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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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