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이 전세계 팀파트너들의 비즈니스 성장 지원을 위해 ‘카(Car) 프로그램 보너스’ 지급률을 최대 50%(직급과 달성 조건에 따라 보너스 퍼센티지 차등 지급)로 인상한다.
PMI는 지난 2일(현지시간) ‘PMTV’ 앱을 통해 전세계 팀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그동안 PMI 사업을 영위하는데 노력해주신 전세계 팀파트너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카 프로그램 보너스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 프로그램은 인터내셔널 마케팅 매니저(IMM)이상 직급을 달성한 팀파트너들 대상으로 신청 가능한 혜택이다.
검정색 BMW, 기아자동차 등의 신차 혹은 해당 브랜드 5년 이내의 중고차량 소지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카 스티커 매뉴얼에 따라 PM 또는 피트라인 로고 스티커를 차량 외부에 부착해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신청 완료된다.

PMI는 이번 카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최대 800만 유로(한화 약 136억79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급률 변화로 최고 직급자(CL) 이상은 최대 325만원(기존 260만원)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PMI 유럽 최고 영업 책임자인 아드리안 린쉐발(Adrien Rincheval)은 “이번 카 프로그램 보너스 인상 발표는 회사의 성장과 성공은 곧 팀파트너 개개인의 이익과 직결된다는 회사의 오랜 철학을 반영한 결정”이라며 “이번 카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팀파트너들의 월별 차량 할부금 부담을 줄여주고 오로지 사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MI는 건강, 피트니스 및 미용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인 ‘피트라인(FitLine)’의 제조 및 유통으로 전 세계 47개국으로부터 지난해 40억달러(한화 약 5조8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2018년 한국시장에 첫발을 디딘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역시 설립 8년만에 매출 5400억원(2024년 기준)을 달성,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한국 회원직접판매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급률을 최대 50%(직급과 달성 조건에 따라 보너스 퍼센티지 차등 지급)로 인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