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1일(금) 서울 오피니언 라운지에서 수출 관계기관 및 품목별 협회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업 글로벌 인·허가 통합지원단’(이하 ‘통합지원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농기계, 동물약품, 스마트팜 등 농산업분야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수출기업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경험하는 인·허가 애로 해소를 위해 매주 현장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2차 정례회의에서는 1차 정례회의 시 제기되었던 애로 사항에 대한 이행상황을 공유하고, 업계의 신규 애로 사항을 청취하였다. 1차 회의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의 조치 이행사항과 관련하여, 동물약품의 경우 브라질에 라이신(사료첨가제)을 수출하기 위한 현지 등록 지원을 요청하였고, 이에 농식품부는 브라질 농축산부에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 제조시설 등록 서류를 직접 송부하는 등 현지 인·허가 절차를 밀착 지원한 바 있다. 이후 브라질 농축산부는 지난 8월 7일 우리 기업의 해외 제조소(한국공장) 등록을 승인하여 9월 1일 제품 등록을 신청하였고, 제품 등록이 승인될 경우 연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올해 9월 11일부터 내년(2027년) 3월까지 관내 생생채움*기획전시실(인천 서해구 소재)에서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염분이 있는 토양에서 살아가는 염생식물과 갯벌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생물을 함께 소개해 갯벌 생태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포스코이앤씨, 해양경찰청, 월드비전, 인천항만공사, 인천 사랑의열매, 포스코1%나눔재단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 기업 및 기관은 염생식물 생육지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에 힘썼으며, 이번 기획전은 이들 기업 및 기관의 공헌 활동을 비롯해 연안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소개한다. 총 26종의 염생식물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나문재, 퉁퉁마디, 해홍, 칠면초 등 염생식물 4종의 대형 모형을 비롯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염생식물의 군락지와 갯벌 생물의 모습을 실감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갯벌에 서식하는 짱뚱어 등 어류와 칠게, 백합 등 무척추동물, 저어새 등 조류의 표본을 전시하며 살아있는 말뚝망둥어도 만나볼 수 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9월 16일(수)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이하 ‘드론 기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드론, 대드론 및 AI기반 무인체계의 성과를 공개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기술을 시험 검증하여 우수한 기술의 신속한 군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드론 기술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우리 군과 기업이 개발한 드론, 대드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직접 시연하고 검증한다는 점이다. 국내 기업들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드론·대드론 체계 등 첨단장비를 전시하고, 드론·대드론 실증전담부대 확대 지정식에 이어 드론의 비행부터 공격용 드론의 타격, 대드론체계의 요격까지 미래 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임무를 실제 시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드론 기술시연에는 미래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활용될 다양한 첨단 무인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AI 군집드론, AI 고속제트무인기, 직충돌 드론,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실제 비행과 임무수행능력을 시연한다. 이어지는 대드론 기술시연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공격과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어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1일 키자니아 서울에서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어린이 금융 직업체험관 ‘IBK디지털 금융 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과 안준식 키자니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는 21일에는 키자니아 부산점도 개점할 예정이다. 디지털 금융 센터는 어린이들이 금융 딜러가 돼 직업 체험부터 기초 경제 교육까지 학습할 수 있는 미래형 직업체험관이다. 사진= 11일 서울시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IBK디지털 금융 센터 개점식'에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가운데)과 안준식 키자니아 대표(오른쪽), 오정순 IBK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장(왼쪽) 및 참석 어린이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IBK기업은행) 금융딜러가 되어 분산투자를 학습할 수 있는 ‘직업체험존’, 통장 및 카드 발급 서비스를 체험하는 ‘고객체험존’ 자녀의 금융 성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금융 리포트를 제공하는 ‘부모체험존’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향후 공익 재단과 연계해 취약·소외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구글 및 메타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광고 수익을 지급받는 인플루언서 고객을 대상으로 ‘Young Creator Choice, 영크크~ 광고수익은 IBK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업은행 ‘소셜 인플루언서 광고비 자동입금 서비스’를 신청하고 광고비를 지급받는 개인 고객과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소셜 인플루언서 광고비 자동입금 서비스’는 구글과 메타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발생한 광고수익을 별도 영업점 방문이나 반복적인 서류 제출 없이 지정 계좌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기업은행은 이벤트 대상 고객을 추첨해 DJI 오즈모 포켓4 크리에이터 콤보(2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쿠폰 5만원권(10명), 투썸플레이스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서비스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외화 환전·송금 시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 또는 기업은행 스마트뱅킹 ’i-ONE뱅크(개인·기업)’를 통해 확인할 수 있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9월 11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를 열고 청렴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주제로 직급별 또는 세대 간 청렴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광우 원장과 각 부서를 대표하는 직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청렴실천을 응원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과 박수를 보냈다. 사진=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사진 가운데)이 9월 11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청렴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에서 직원과 함께 청렴선언을 했다. (출처=한국환경산업기술원) 행사는 투표로 서로의 생각을 확인하는 ‘청렴 밸런스’, 윤리청렴 법령과 제도를 짚어보는 ‘청렴 골든벨’, 직원 질문에 원장이 직접 답하는 ‘청렴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모두는 부당한 청탁을 단호히 거절하고, 직무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수행한다는 내용의 청렴선언을 낭독하고 서명했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청렴은 구성원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가치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청렴한 조직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와 미국 전쟁부는 9월 10일(목) 국방부 청사에서 ’26년 한미 대량살상무기대응위원회(CWMDC: Counter Weapon of Mass Destruction Committee)를 개최했다. 회의는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제이슨 햄(Jason Hamm) 미 전쟁부 핵억제 및 WMD대응정책 차장을 비롯해 양국 대량살상무기 분야 주요 직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미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능력이 한반도 및 역내 불안정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사용에 대한 실효적 대응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25년에 체결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관련 정보공유 약정이 실효성 있게 기능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 체계를 정립하고, 향후 검증을 위한 후속조치와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생물학적 위협 관련 대응과, 동맹의 연합작전환경을 보장해주는 사후관리 (Consequence Management)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를 위해, 대량살상무기 위협에 대한 연합방위태세 및 작전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정례적으로 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대한태권도협회와 공동으로 9월 8일(화)부터 17일(목)까지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제35회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 3대 메이저 대회(대통령기, 국방부장관기,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중 하나로, 1992년도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일환으로 시행 중이며, 군인부를 비롯하여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3,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였고 겨루기·품새 종목에서 기량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주제의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개최되는 첫번째 행사로, 기간 중 태권도시범단 시범 및 군악·의장대 공연와 각 군 모병홍보 등이 함께 운영된다. 9월 10일(목)까지 진행된 군인부 경기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서 열띤 경합 속에 진행됐다. 올해 군인부 경기는 작년까지 7개 팀 출전에서, 올해는 지상작전사령부를 A·B 그룹으로 구분한 8개 팀이 출전함에 따라 대진표의 완전성을 갖추었고, 품새 남군 개인전 종목이 신설됨과 동시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대회의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켰으며, 겨루기 및 품새 단체전 종목의 점수 배점 체계를 보완하여 경쟁 열기를 더욱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10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실리콘밸리 4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킥오프데이를 열고 혁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육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기업은행이 혁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글로벌(500Global)’과 공동 운영하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진= 10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IBK창공 ‘실리콘밸리 4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킥오프데이 행사를 마치고 (좌측 1열 5번째부터)이건홍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 안성우 500글로벌 총괄파트너와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출처=IBK기업은행) 이번 4기에는 소프티오닉스, 튜나블바이오시스템즈, 청방코리아, 바이어코리아, 포지코리아 등 글로벌 경쟁력과 확장성이 뛰어난 5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 투자금 지원과 총 12주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선 국내에서 4주간 기업진단과 멘토링 등 사전 교육을 진행한 후, 미국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에서 8주간 투자유치 IR, 파트너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은 9월 10일, 인천시 제물포구 소재 철강 제조업체 현대제철㈜에 방문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9월10일, 인천시 제물포구 소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확인하고 있다.(출처=수도권대기환경청 )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고철 스크랩을 원료로 건물이나 구조물의 골조로 쓰이는 형강·철근 등 대형 철강재를 생산하는 제조업체로서, 제조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여과집진시설, 촉매반응시설 등의 방지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에서 “명절 연휴 기간에도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기후위기 심화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물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가칭)한국물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현재 개별 기관에 분산된 물산업 육성 기능을 통합·재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통합·재편 검토배경 > 최근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물 관련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따른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체계적인 물 관리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물산업 시장 조사기관(GWI)에 따르면 세계 물산업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9,833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3.5%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18년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설립하며 물산업을 육성해 왔으나, 관련 지원 기능이 서로 다른 기관에 분산되어 수행 중이다. 실제로 실증과 인증에 필요한 실험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인증은 한국물기술인증원, 사업화 및 해외진출 지원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산업협의회, 우수제품 지정은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마재정)은 9월 11일 금강유역환경청 청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3개사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2025년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실시한 사업장별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특성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첨단 감시장비가 탑재된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사업장 주변을 이동하거나 주요 공정 인근에서 일정시간 측정하는 방식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특성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시설이 전반적으로 관리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운영·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원료 입고나 공정 유지보수 등 간헐적·비정기적 작업 과정에 대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진단 결과를 사업장과 공유하고,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여 사업장별 개선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저장탱크 개방검사 시 이동식 흡수탑을 활용한 배출가스의 포집·처리 및 발생하는 찌꺼기(슬러지)의 당일 반출, △압력완화장치 시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 등 농업인이 농작업 현장에서 겪는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농촌지역에 이동식 화장실 80개소 설치를 지원한다. 농업인들은 장시간 농작업을 하면서도 농지 인근에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어, 주거지나 마을회관 등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여성농업인은 농작업 중 화장실 이용에 따른 어려움이 더욱 커,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전국 단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NH투자증권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5억 원을 활용하여 추진된다. 출처=농림축산식품부( 특히, 농지 내 화장실을 농지 전용절차 없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간소화한 농지법 시행(8.28.)에 맞춰, 규제 개선의 효과를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서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을 수행기관으로 하여 지
(대한뉴스 원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한우자조금과 농협경제지주, 한우협회 등과 협력하여 추석 성수기 9월 12일(토)부터 9월 24일(목)까지 13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2026년 추석 맞이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업체별 할인 세부일정은 재고 확보량, 매장 상황 등에 따라 다르며 매장별 행사 세부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누리집,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대상은 소비자 선호도와 수요가 많은 등심을 비롯하여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이며,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업체의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7,590원/100g, 양지는 4,300원, 그밖에 불고기․국거리류는 3,310원 이하로 판매되며, 이는 9월 상순 소비자가격 대비 약 31~34% 저렴한 수준*이다. 또한, 이번 할인 행사에 참여한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가격은 상이하나,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52.4%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올 가을철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김성환 장관 주재로 9월 10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전력 수급 현황과 전력계통 운영방안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전력계통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발전기의 출력(발전)과 전기소비자의 소비량(수요)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전력수요의 변화에 맞춰 발전기의 출력을 조절하는 것이 전력 수급 관리의 핵심이다. 최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기가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상에 따라 변화하는 개별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출력을 고려한 정밀한 관측·제어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가을철은 여름철 대비 냉방 전력수요가 줄어들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태양광, 풍력 발전기의 출력은 높아지는 시기이다. 여름철은 높아지는 전력수요에 맞추어 발전기의 출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반면 가을철은 주말을 중심으로 전력공급이 많아지는 상황에 대비하여 안정적이고 정밀하게 발전량을 제어시키는 전력망 운영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올 가을철은 9월 25일(추석 당일 13시 기준)에 총 전력수요 기준으로 47.3GW가 전망된다. 기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