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강남을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우 교수(을지대학교 보건사업대학 중독재활복지학과)가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스후즈 인 더 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매년 세계 각국의 의학, 생명공학, 화학, 전기전자공학, 도시공학, 환경공학, 정보통신공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대상자를 심사해 세계에서 3% 정도를 선정한다. 한창우 교수는 현재 강남을지병원 중독브레인센터장으로 진료와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임간사를 비롯하여 보건복지부와 통계청 전문 의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 교수는 중독정신의학분야를 비롯하여 불안장애 및 재난정신의학에 대한 연구 및 국내외 업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한창우 교수의 주요 업적은 알코올 중독의 생물학적 지표에 관한 연구들은 다양한 국제 학술지 및 언론에 발표되었으며, 최근에는 인터넷 중독과 관련하여 국제 학회에서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이승진)은 10월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을지병원 뇌졸중센터는 10월 29일 뇌졸중의 날을 맞이해 10월 16일 오전 11시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2층 화상강의실에서 ‘뇌졸중의 날 시민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는 신경외과 강희인 뇌졸중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뇌졸중, 막을 수 있습니다’(신경과 강규식 교수), ‘뇌졸중, 고칠 수 있습니다’(신경외과 김재훈 교수), ‘뇌졸중, 좋아질 수 있습니다’(재활의학과 김현정 교수) 등 3개 강좌가 진행된다. 또 10월 19일에는 ‘2017 을지병원 류마티스 골드링캠페인 건강강좌’가 열린다. 이날 강좌는 오후 1시 30분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2층 화상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최재웅 내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관절이 아플 때-통풍과 골다공증’(류마티스내과 허진욱 교수), ‘류마티스관절염이란 무엇일까요?(류마티스내과 주영실 교수) 등 강좌를 진행한다. 이어 을지병원 물리치료실에서 ‘건강한 관절을 위한 자가 운동법’을 교육하며, 참석한 주민들에게는 골다공증 무료검진 및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 10월 27일에는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 2층 화상강의실에서 ‘골다공증 예방과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대한연세요양원은 입소정원 132명 노인의료복지시설이다. 만65세 이상 또는 만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진단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등급외자 어르신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로 대한연세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종사자 85명이 입소 어르신 132명을 모시고 있다. 노인성질환자의 증가는 가족에게 부양 및 간병에 대한 정서적 부담과 경제적 부담을 수반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노인의 부양과 수발문제는 중요한 사회문제이며, 치매, 중풍, 노인성 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경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에 대한연세요양원은 최상의 엘리트로 구성된 직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간호, 재활, 수발, 여가서비스, 복지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하였으며, 개별진단을 통해 전문적인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양원에 입소하면 제대로 케어를 받지 못하고, 식사상태, 위생상태, 노인학대에 대한 선입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언론에서 장점보다는 단점들을 부각하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요양시설이 다 그렇지는 않다.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하고, 공경
조기노령연금을 받는 사람은 월평균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8월 22일부터 자진해서 수령을 중단하고 국민연금 보험료를 다시 납부하는 것이 가능하다. 조기노령연금은 노령연금 수급권을 확보한 사람이 애초 받을 시기보다 1∼5년 먼저 앞당겨서 받는 연금이다. 은퇴 후 소득활동을 하지 못해 생활고를 겪는 사람의 노후소득을 보장하려는 취지로 도입됐다. 조기노령연금 수령액은 1년 일찍 받으면 6%씩 깎여 5년 일찍 받으면 30%나 줄어든다. 조기노령연금 수급자는 중간에 마음이 바뀌더라도 국민연금에 재가입할 수 없었다. 다만,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이 발생해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월액 217만원을 넘으면 강제로 지급 중지되고 보험료를 납부해야 했을 뿐이다. 조기노령연금 수급자는 꾸준히 늘다가 최근 많이 줄어들고 있다. 조기노령연금 신규수급자는 2013년까지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4년에는 줄었다. 2015년에는 다시 소폭 늘었지만, 2016년 3만 6164명으로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동네의원의 교육․상담을 통해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을 전국 단위에서 새로운 지역들을 추가․확대하고, 건강보험 수가를 적용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전국 확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이승진)이 ‘귀의 날’을 맞아 9월 6일 오전 10시 연구동 범석홀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의 ‘난청과 이명’, 안용휘 교수의 ‘귀 어지럼증’을 주제로 진행됐다.두 교수는 해당 질환의 진단과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직접 참여하는 자가진단법 소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기존 내원 환자 중 선발된 3명에게 보청기를 증정했다. 한편, 지난 1961년 제정된 ‘귀의 날’은 우리 귀의 모습이 숫자 9와 비슷하다고 하여 매년 9월 9일로 정해놓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이승진)은 9월 9일 오후 3시 을지병원 연구동 지하1층 범석홀에서 ‘이비인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개원의가 알면 좋은 이비인후과 질환’의 주제로 진행되며, 이비인후과 심현준, 김지선, 안용휘, 권민수, 김호찬 교수뿐만 아니라 호흡기내과 김상훈, 신경과 이정주, 내분비내과 정경연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연수강좌의 세부일정은 ▲그치지 않는 기침의 원인은 무엇인가?(김상훈 교수) ▲비중격 교정술로 좋아지지 않는 코막힘(김지선 교수) ▲두통은 어지러움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이정주 교수) ▲급성 저음역 난청, 스테로이드냐, 이뇨제냐?(안용휘 교수) ▲치료할 수 있는 이명, 치료할 필요 없는 이명(심현준 교수) ▲갑상선결절의 초음파 소견과 세침흡인검사 적응증(정경연 교수) ▲목이물감 환자의 올바른 접근법(권민수 교수) ▲잘 낫지 않는 콧물(김호찬 교수) 등 이다. 한편, 2017년 신경과 개원의 연수강좌의 등록비는 무료이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진료협력센터(02-970-8422, junheej@eulji.ac.kr)로 연락하면 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4점이 주어진다.
우리 사회에 음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운영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다.대중매체 속 음주장면에 따른 사회적 이슈를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중매체 권고안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대중매체 권고안 개발을 위한 첫 번째 회의는 9월 1일(금) 여의도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김영욱 KAIST 교수는 “미디어의 변화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노력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나타난다”라고 하였다.“자살보도 권고기준도 최근에는 보도제목에서 ‘자살’이라는 표현을 피하는 등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미디어의 경우에도 잘못된 음주 묘사의 폐해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설득해 나가면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개선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정기혜)은 10월 6일(금)부터 “리스타트 트럭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팔도강산 절주 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주요 대학가(경북대, 전북대, 충남대 등), 지역 축제장소(강릉 커피축제), 전국체육대회장(충주) 등 전국 9개 지역을 리스타트 트럭이 돌며, 음주폐해예방 교육,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이승진)이 ‘귀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열리는 건강강좌는 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난청과 이명 ▲안용휘 교수-귀 어지럼증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두 교수는 강의를 통해 해당 질환의 진단과 증상, 치료법 등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기존 내원 환자 중 선발된 3명에게 보청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지난 1961년 제정된 ‘귀의 날’은 우리 귀의 모습이 숫자 9와 비슷하다고 하여 매년 9월 9일로 정해놓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정기혜) 국가금연지원센터는 금연정책포럼 Tobacco-Free 제14호에서 간접흡연(2차 흡연과 3차 흡연)에 대해 집중 분석하였다. 현안분석에서는 ‘우리나라 간접흡연의 현황 및 향후 과제’를 통해 간접흡연의 노출현황을 살펴보고 포괄적인 간접흡연 규제를 위한 향후 과제가 제시되었다.보건 분야의 최초 국제협약인 담배규제기본협약 제8조에 따르면 담배연기로부터의 보호 의무는 가장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에 근거하고 있다.간접흡연의 폐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이며, 미국 보건총감보고서를 계기로 간접흡연의 폐해가 공중보건 상의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우리나라 경우 점차적인 금연구역 확대 및 간접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통해 간접흡연 노출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특히 “간접흡연의 노출에 안전한 수준이란 없어 누구나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강조했다. 윤진하 교수(연세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는 3차 흡연에 관한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여 간접흡연 유해성에 대한 인식, 3차 흡연과 건강에 관한 인식과 정책에 대한 의견 등을 개진하였다.즉, 2차 흡연의 경우 98% 이상, 3차
을지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승훈)이 용역직원 125명을 정규직으로 추진한다.을지의료원은 9월 1일 의료원 산하 대전 을지대학교병원과 서울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의 용역근로자 중 직접고용이 필요한 125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을지의료원은 우선 9월 1일자로 67명은 즉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나머지 58명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전환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또 정규직 비율이 평균 아래인 일부 부서에 대해서는 부서특성을 고려하여 2020년까지 평균 수준으로 상향 조정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했다. 이렇게 되면 2020년까지 을지의료원의 정규직 비율은 각각 을지대학교병원 90%,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86%로 국립대학병원의 평균 정규직 비율 76.4%는 물론 사립대학교병원 평균보다도 크게 높아진다.을지의료원의 이번 결정은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으로 향후 국내 의료계의 정규직 전환 흐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앞서 을지의료원은 2011년에도 무기계약직 242명에 대해 대대적으로 정규직 전환을 시행한 바 있다.한편, 을지재단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