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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도서

피테르 파울 루벤스의 '레우키프스 딸의 약탈'



Pieter Paul Rubens(1577~1640, 이탈리아)
•규격: 53 × 56㎝
•서명: 우측 하단
•재료 : 부조 - 조각에서 이용되는 표현양식의 하나. 평면상에 형상이 떠오르게 하는 조형기법으로 평평하게 표현된 점에서는 회화에 가까우나 입체적인 감각으로 표현된 점에서 조각의 일종이다.


피테르 파울 루벤스는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한 남유럽과 모국 플랑드르로 대표되는 북유럽 미술전통을 종합해 빛나는 색채와 생동하는 에너지로 가득 찬 독자적인 바로크 양식을 확립한 17세기 유럽의 대표화가다. 역사화와 종교화를 비롯하여 많은 종류의 제재를 작품화했다.


15세 때 그림을 배운 뒤 21세 때 안트베르펜화가조합에 등록, 23세 때 이탈리아로 8년간 유학을 하게 된다. 이탈리아 바로크 미술의 영향을 받아 명성을 얻는 한편, 에스파냐를 여행했다. 1609년 플랑드르의 궁정화가가 되었고, 루벤스 특유의 화려하고 장대한 예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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