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장애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지난 29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에서 박창용 지사장, 조민호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물 나눔 축제 ‘사랑나눔 바이러스’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는 선물 나눔 축제 ‘사랑나눔 바이러스’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12월 5일, ‘사랑나눔 바이러스’ 행사를 통해 이불, 전기장판, 패딩점퍼, 내복 등 필요한 난방용품이 563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2015년부터 경제적, 문화적 격차를 좁히고자 ‘장애인 체육대회, 일자리 박람회, 가족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