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9.9℃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7.1℃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2.3℃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전남/전북/광주/제주

삼호읍 행복버스 2020년 1월 1일부터 운행

대불산단 경유 2개 노선, 15인승 버스 2대 운행


영암군은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농촌형 교통모델인 마을버스를 202011일부터 2개노선 2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노선은 삼호터미널 ~ 대불산단 ~ 농업박물관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1일 총 9회 운행하며, 2노선은 삼호터미널 ~ 대불산단 ~ 현대삼호사원 3,4차아파트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1일 총 8회 운행한다.

 

마을버스 요금은 농어촌버스 요금과 동일하게 단일요금제로 운행될 예정이다. 농촌형 교통모델(마을버스)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버스 공공성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국비가 지원 되며, 준공영제 및 공영제의 대안으로 제시돼 왔다.

 

영암군 관계자는 마을버스를 운행하면서 개선할 사항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개선해 나갈 것이며 “2020년도에도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이 진행될 예정이기에 마을버스 운행노선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