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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통신판매업체 일제 점검 실시


(대한뉴스 한은화 기자)=청주시는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건전한 전자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4) 관내 통신판매업 신고 업체 6309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에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34830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8.3%가 증가했으며 온라인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짐에 따라 소비자들의 민원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관내에서 전자상거래를 하고자 하는 통신판매업자가 매년 2000곳 씩 증가함에 따라 통신판매업자들의 휴·폐업 여부, 온라인 쇼핑몰 영업 여부를 점검해 사업자 등록대장을 현행화 할 계획이다.

 

시는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해 사업자등록상태 조회 및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여부 확인 등을 통해 직권말소 처분을 하고 사업자의 영업여부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맞추어 통신판매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통신판매업 정보가 제공되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