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인천광역시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민호)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4일(금)까지 주간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나눈 행복, 하나 되는 우리!’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장애인 가정에 생활에 필요한 세정제, 라면, 샴푸, 치약, 세안제, 바디워시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룰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