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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4일 신규확진 1천930명, 사흘째 1천900명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30명 늘어 누적 222111명이라고 밝혔다.

 

131990명보다 60명 줄었으나 사흘 연속 1900명대로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60, 해외유입이 7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0, 경기 560, 인천 76명 등 수도권이 총 1146명으로 총 확진자의 61.6%.

 

비수도권은 부산 150, 경남 101, 대구 79, 충남 57, 제주 55, 경북 52, 충북 42, 대전 40, 강원 39, 전남 27, 울산 26, 전북 20, 광주 16, 세종 10명 등 714명으로 청 확진자의 38.4%.

 

정부는 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는 동시에 현행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대책까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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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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