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 기념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남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이 한국 최초로 시, 모델 워킹, 디지털 문예를 융합한 독창적인 제2기 모델시인문화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시와 외적인 자신감을 더하는 모델 워킹, 그리고 디지털 문예의 새로운 시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박윤수 이사장의 축사와, 모델협회 박건호 회장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축하 격려 했다.
▲최희숙씨, 손순남씨, 정수아 강사, 정지원 회장, 김정원씨 ,홍수미 수료생들 기념사진.
특히, 수료생 전원에게 시인 등단증서를 수여하여 공식적인 시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며 강좌의 특별함을 더했다.
정지원 회장은 "시와 모델 워킹, 디지털 문예의 만남은 참여자들에게 내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좌의 전문성을 높인 정수아 모델 워킹 전문 강사는 "자신만의 당당한 워킹으로 삶의 무대에서 빛나는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다.
수료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김정원 씨와 ,홍수미 씨는 "이번 강좌를 통해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았고, 새로운 열정을 얻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정유지 경남정보대. 디지털문예창작과 학과 교수의 격려사에서는 수료생들에게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
▲수료식 기념 사진.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특별 무대가 마련되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남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