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매년 4월 첫째 주(3.30~4.3)는 「예비군 주간」이다.
예비군 주간 중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에서 개최된다.
국방부는 4월 2일(목) 국방컨벤션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예비전력 발전에 기여한 부대와 모범예비군을 초청하여 격려행사를 시행한다.
각 지자체별 기념식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지자체장 주관, 해당지역 부대장 협조로 지역별 여건에 따라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4월 한 달(4. 1. ~ 30.) 동안 모든 예비군(1~8년차)에게 국방부 제휴사(테마파크, 문화ㆍ레저 업종 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국방부 제휴 시설은 놀이공 원 등 7개 분야 62개 시설이며 입장료 및 이용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국방부는 이번「제 58주년 예비군 주간」에 실시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할인 혜택들을 통해 국민 모두가 국가에 헌신과 봉사하는 예비군에 감사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