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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눈에도 영양제가 필요해 ‘하이비전’

하이아이즈, "건강을 소비 아닌 자산으로" 전신 헬스케어 확장 선언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눈 건강 전문 브랜드 하이아이즈(대표 이기숙)가 안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설계한 프리미엄 눈 영양제 '하이비전'을 출시하며, 영양제 복용과 보험 보장을 연동한 국내 최초 '헬스인슈' 모델을 본격 가동해 헬스케어 시장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하루 평균 8~1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현대인에게 시력 저하와 안질환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하이아이즈는 기존 눈 영양제 시장이 성분의 유사성과 낮은 효과 체감, 질병 발생 시 아무런 보장이 없다는 소비자 불안에 주목했다.

 

"먹어도 불안하고, 안 먹어도 불안한" 소비자의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예방과 보장을 결합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내놓은 것이다.

 

하이비전은 이기숙 안과 원장을 필두로 다수의 안과 전문의가 직접 성분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황반부 항산화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건조증 완화를 위한 아스타잔틴·MSM·커큐민, 시신경·망막 혈류 개선을 위한 오메가3·은행잎 추출물·코엔자임 Q10 등 기능별 맞춤 배합이 적용됐다.

 

단순 영양 공급이 아닌 눈의 구조와 기능을 고려한 과학적 설계가 핵심이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기반의 '헬스인슈 모델'이다.

 

고객이 하이비전을 정기 구독해 눈 건강을 지속 관리하면, 일정 기간 유지 후 특정 안질환 발생 시 제휴 보험을 통한 보장 혜택이 제공되는 구조다.

 

질병 발생 이후에야 작동하는 기존 보험과 달리, 예방 단계부터 보장을 연동한 능동적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높은 고객 락인 효과와 정기 구독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도 함께 갖췄다.

 

이기숙 대표는 "하이아이즈는 단순한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방식을 만드는 기업"이라며 "눈 건강을 시작으로 뇌, 심혈관 등 전신 질환으로 모델을 확장해, 건강을 소비가 아닌 자산으로 바꾸는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아이즈는 고령화와 디지털 중독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눈 건강 시장을 선점하고, 보험사 및 병원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독보적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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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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