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기자간담회가 1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11일간 평창 알펜시아 및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루트비히(Ludwig!)’를 주제로 20회의 콘서트, 7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9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와 부대행사 등 더욱 풍성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며,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참여 등 세 분야로 진행하는 대관령아카데미도 음악제 기간 동안 운영된다.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올해 주제를 ‘루트비히(Ludwig!)’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양성원 예술감독은 “만약 베토벤과 동시대에 살았더라면 ‘루트비히’라고 그의 이름을 불렀을 만큼 친근했고 베토벤의 가치를 함께 나누었을것이라 생각되는 음악가들의 작품들을 선택했다”라고 설명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주요 작품과 그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고받은 시대별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평창대관령음악
(대한뉴스 김기호기자)=태백시(시장 이상호)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자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특색있는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으로 침체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공간재생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는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진흥지구(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내 최대 10개 기업(주민창업기업 5개, 지역재생 창업기업 5개)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주민창업기업 유형’은 매년 최대 5천만 원씩 최장 3년간(매년 선정위원회 심사 후 선정) 지원하며, ‘지역재생창업기업 유형’은 1차년도 1억 원, 2~3차년도 매년 5천만 원씩 최장 3년간(매년 선정위원회 심사 후 선정) 지원한다. 선정은 1차 적격 검토(현지실사 포함)와 2차 발표 심사로 진행되며, 오는 7월 이후 최종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갖추어 태백시청 경제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되며, 지원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과(☎033-550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척~강릉 구간은 1940~60년대 개통되어 굴곡이 심하고 노후화 되어 있으며, 60km/h 수준으로 운행되어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35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자체인 삼척시 및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회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고속철도 유치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서명운동 추진, 언론보도 및 관련기관 방문 등을 통해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고속화 철도사업은 동해안 지자체 간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
▲연구용역최종보고회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대전시는 7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을 비롯해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대표 등 유통종사자,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001년 7월에 개장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경매장, 점포 등이 부족하고 동선을 고려하지 않은 시장 내 유휴공간 및 관련 시설이 많아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물류 동선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민선 8기 들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 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그간 착수·중간 보고회 및 관계자 의견 청취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도매시장 규모와 총사업비를 산출하고 공사 수행 방식, 시설 배치 구상, 활성화 계획 등이 논의됐다. 대전시는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수정ㆍ보완한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하여 6월 중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공모에 참여, 국비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그동안 노은농수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동해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동수)는 6월 7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각 사업장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실시된 이번 현지확인의 대상지는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바우처 배부 업체인 ▲㈜마노, ▲향로시장, ▲㈜영풍 석포제련소 동해사무소, ▲u-Care 동해 지역센터 등 총 4개소이다. 정동수 위원장은 “금번 현지 확인으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심층적이고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었으며, 주요 사항들은 감사 보고서에 반영하여 행정 사무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6월 11일, 감사 실시 선포 및 증인 선서를 시작으로 19일까지 9일간 본격적인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돌입한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오로라파크와 통리장 일원에서 ‘제5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제5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는 작년에 이어 ‘기차마을에서 오로라파크의 화려한 별빛과 통리장을 즐기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며, 축제 기간 중 통리5일장이 열리는 날(6월 15일)을 포함하고 있어 방문객들은 축제와 더불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연 기차화통 축제는 기차를 테마로 한 축제답게 레일바이크, 스위치백 트레인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는 친환경 투어기차와 물놀이장 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되어 더욱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축제장에 위치한 오로라파크 타워전망대는 축제기간 동안 오후 10시까지 운영하여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은 축제장과 통리의 야경을 즐길 수가 있으며, 선착순으로 불꽃막대를 증정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태백시, 제5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 개최 리플릿 후면 그 외 주요행사로는 시장님과 목소리를 겨누는 ‘황소를 이겨라’, 태백 출신 인사와 함께하는 ‘고향사랑 토크 콘서트’, 시니어 예술인 공연과
▲김경훈 신임 정무수석보좌관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은 6월 5일 정부·국회, 언론 등 정무기능 총괄을 위한 정무수석보좌관(전문임기제가급, 2급 상당)에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을 임명했다.
▲김경민가수 홍보대사 위촉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3일 가수 김경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기간은 오는 26년 6월까지 2년으로 김경민 가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계룡시 대표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를 비롯해 KADEX2024 등 지역 주요 행사와 축제에 참여해 계룡시 홍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경민 가수는 “학창시절을 보낸 계룡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계룡시가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의 아들로서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재능기부를 하고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가수로 성장한 김경민 님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젊고 밝은 기운이 넘치는 김경민 님을 계룡시 최적의 홍보대사로 생각하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왕성한 홍보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계룡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경민 가수는 지난 2020년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대전 토요코인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회장단의 대전방문을 환영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협의회의 여러 현안 논의를 통해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성숙하기를 기대한다”라며“8월에 열리는‘대전 0시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민체험단을 16명 모집하고 지난 3일 공사 회의실에서 ‘2024 시민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공사 교통사업 소개와 시민체험단 활동 목적 및 방법안내, 체험단의 활동 계획 및 포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체험단은 올해 11월 말까지 6개월간 공사 교통사업(노선버스, 어울링 공영자전거, 수요응답형 버스, 조치원터미널)을 체험한 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경영전략본부장 성낙문은 “시민체험단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공사의 교통서비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함께 시민들의 암검진 수검률을 높여 생활습관병과 6대암을 조기 발견하고자‘하계휴가 기간 암검진 수검 이벤트’를 올해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국가건강검진 암검진 대상자로, 참여 방법은 전국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국가암검진을 수검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되며, 상품으로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 원권을 600명에게 증정한다.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으로 6개 항목 중 1가지 이상만 실시하여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올해 10월 예정으로 문진표에 기재한 전화번호로 모바일상품권이 발송된다. 암종별 대상 기준은 ▲위암(40세이상, 2년 주기), ▲유방암(40세 이상, 2년 주기), ▲자궁경부암(20세 이상, 2년 주기), ▲대장암(50세 이상, 1년 주기),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폐암(54-74세 고위험군, 2주년 주기) 이며, 2024년 검진 대상자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을 조기에 발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앞으로 춘천에서 운전할 때 굴착 도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 「공감e가득」에 시의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원을 확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감e가득 사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해결 활동 지원이 목적이다. 시가 선정된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은 시민의 도로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무엇보다 지난 2023년 7월 도로과 담당자가 직접 시책을 발굴한 사업으로 의미가 뜻깊다. 국비 확보에 따라 시는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로굴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방대한 도로굴착 허가 접수를 전산화한다. 또한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해 굴착 구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에 더해 도로굴착정보를 시각화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기간 내 지역주민, 유관기관(한국전력공사, 강원도시가스, 통신사 등)과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굴착 도로와 관련된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2015년부터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힘써왔다. 도에 따르면 2015년 센터 출범 이후 2023년 말까지 2,523개 창업기업을 지원(중복지원 제외 시 1,585개) 했으며, 이들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4,409억 원, 고용인원은 2,583명에 달했다. 도와 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발굴, 지역특화 창업 모델 개발, 투자를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지원 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로컬크리에이터(지역기반 혁신창업) 기업 육성에 주력해 감자밭, 양양 서피비치, 감자아일랜드 등의 우수사례를 배출했다. 또한 디노먼트, 닛픽, 더픽트, 브레싱스, 록서 등 빅데이터·AI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창업기업도 발굴·육성했다. 도는 올해 센터에 43억 7천만 원을 지원해 청년 창업지원, 기술창업 사업화, 온라인 판로확대,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방위산업 육성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기업에 대한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 등 다각적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센터는 국비 60억 원을 확보하여 중장년 기술창업, 재도전 창업자 지원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7일, 30일 이틀에 걸쳐 범죄예방 및 재난재해 상황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상황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인력, 관제요원 등 15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상의 범죄 및 재난재해 상황을 설정하여 대상자의 동선 및 재난상황을 추적, 감시하는 등 상황대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4개의 팀별로 범죄 도주차량 추적, 미아 발생 등 사건 사고 시나리오를 자체 설정하고 상황 접수부터 경찰서 신고까지의 훈련 과정을 촬영하여 훈련 종료 후 팀별 영상을 토대로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상황추적을 위해 인근 CCTV 확인 및 다양한 프로그램(영상검색,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하는 것으로써 운영 시스템 사용법 숙지, 팀원 간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도모하였으며 토의를 통해 도출한 보완점을 다음 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가상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주도적 관제 대응능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사)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부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단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에 참가했다.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는 중동지역에서 두바이 전시회 다음으로 큰 규모의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이다. 관내 자동차부품 기업 14개, 회원사 15명이 참가하였으며, 강원 공동관 부스를 마련해 기업이 개발한 신제품과 주력 생산 자동차부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5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 5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총 200만 달러의 잠정적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협회는 이번 튀르키예 전시회에서 상담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수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은 해외시장 개척단이 전시회에 참가 기업의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현장 세일즈 활동을 펼친 노력의 결과물이다.”며,“개척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에서 더 활발한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