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KT&G, 부산테크노파크와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력을 강화하는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는 높은 잠재력을 가진 부산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TOP(탑)3로 선정된 청년에게 3년간 최대 1억 원의 역량개발비를 지원한다. 14일 협약식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및 2021년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TOP(탑)3로 선정되었던 3명(김효연, 박재홍, 윤석운) 등이 참석한다. 협약은 부산시와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KT&G, 사업 수행 기관인 테크노파크가 함께 청년 희망 도시 조성을 위하여 높은 잠재력을 지닌 청년 인재 발굴·육성의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 홍보 및 청년인재 선정 ▲선정자 역량개발지원 ▲청년 인재 발굴·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네트워크 형성,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국제회의 유치와 전시컨벤션의 대형화, 융복합화 트렌드에 맞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벡스코 제3전시장 및 서부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벡스코 전시장 가동률 한계를 극복하고, 주변 일대에 숙박·관광·레저·쇼핑·인프라 집적·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마이스(MICE)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장점을 가진 벡스코 제3전시장은 작년 5월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와 10월 지방재정투자사업심사를 통과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그리고 부산연구개발특구 내 건립 예정인 서부산 전시컨벤션센터는 부산연구개발특구 조성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개발계획 승인 시점에 맞춰 2023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실시 등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시산업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고 할 만큼, 공급 규모가 산업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수도권에는 약 17만㎥(KINTEX 제3전시장 10만⇒
(대한뉴스윤병하기자(-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2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생태환경교육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를 맞아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생태환경 전문가이신 위원님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제대로 길러줄 수 있도록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고견과 지혜를 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의 설 연휴 5일간 영락공원, 추모공원의 공설묘지 및 봉안시설(봉안당, 봉안담, 봉안묘)이 전면 임시 폐쇄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설을 맞아 약 20만 명의 고인이 안치된 영락공원, 추모공원에 성묘객들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신 1월 22일부터 1월 23일, 2월 5일부터 2월 6일, 주말 4일간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실내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 인원은 ▲영락공원 1천300명 ▲추모공원 2천880명으로 제한되며, 봉안당 추모 시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된다. 또한, 제수 음식 반입 및 실내 음식물 섭취도 엄격히 금지된다. 사전 예약접수는 내일(12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설공단 부산영락공원 홈페이지(http://yeongnakpark.bisco.or.kr) 및 부산추모공원 홈페이지(http://memorialpark.bisco.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봉안당 방문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금정구 시내버스 차고지 집단감염과 관련해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단계별 대책을 시행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금정공영차고지 관련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즉시 차고지 내 버스와 사무실 등을 소독하고, 체력단련실 등 공동이용시설을 폐쇄한 바 있다. 이어 12월 31일 3명, 1월 1일~3일 1명, 4일 4명 등 지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지난 5일에는 공동 운영 식당을 폐쇄하고, 다음날인 6일 버스조합,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긴급 현장 대책회의를 개최해 확산세 저지를 위한 단계별 조치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우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0~30% 버스 감축운행을 결정하고, 버스 내 방역도 강화했다. 이에 운전석 바로 뒤 1개 좌석과 앞 출입문 뒤 2개 좌석 이용을 금지하였으며 난방을 금지하고, 환기를 위한 창문을 개방하였다. 또, 승무원은 운행 중 kf94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운행 종료 후 버스 전체를 소독해야 한다. 특히, 금정공영차고지 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관련 버스회사 전 직원 PCR 진단검사를 매일 실시해 감염확산 연결고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중앙버스전용차로(BRT)가 개통된 중앙대로 서면 광무교~충무동 자갈치교차로 구간에 대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즉각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지난 12월 20일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에 따른 교통 불편사항을 점검·개선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며, 안정적인 중앙버스전용차로 정착을 위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특별 지시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교통 전문기관에 모니터링을 의뢰해 해당 구간의 교통상황에 대한 분석에 나선다. 모니터링은 오는 1월부터 약 8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교통전문가, 시민단체,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도 운영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시는 모니터링 과정에서 발견되는 교통 불편사항과 자문단에서 도출한 개선방안을 수시로 파악해 즉시 개선·반영함으로써,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14일, 경찰, 도로교통공단, 버스조합 관계자 등과 함께 서면 광무교~충무동 자갈치교차로 7.9km 전 구간에 대한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구간을 도보로 직접 이동하면서 교통흐름과 안전 위해요소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로부터 경영부문 4개 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 부산광역시 디자인산업 육성 유공표창(경영기획팀 이진호 팀장) ▲ 부산광역시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표창(경영기획팀 김민애 과장) ▲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유공표창(경영지원팀 이동근 팀장) ▲ 부산광역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표창(경영지원팀 김성희 과장)으로 부산광역시의 디자인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증명했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부산광역시 디자인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 정책반영을 위한 과제 기획을 수립하고, 디자인산업 육성 지원 조례제정 관련 실무지원을 노력하는 등 부산디자인 진흥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를 확대하여 공공부문에서 지역기여도를 높임으로써 지역재투자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안전보건의무를 준수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등 경영활동 선진화에 앞장섰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광역시의 디자인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증명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시민행복 디자인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변용권)은 사립유치원 감사사례 공유를 통해 유사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해 ‘2022 사립유치원 영역별 감사사례집’을 제작해 관내 사립유치원에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례집은 예방적 감사활동을 강화하고 사립유치원에서 자체적으로 문제를 점검하여 반복 지적사례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 사례집은 최근 2년간 사립유치원 감사에서 지적된 8개 업무 영역별 지적 사례와 관련 규정, 청렴 정책 내용을 담고 있다. 8개 업무 영역은 유치원 규칙, 유치원 학적 출결 관리, 인사 및 급여, 기록물 관리, 유치원 정보공시, 유치원운영위원회 운영, 유치원회계, 공사계약 등이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감사사례집은 사립유치원 행정의 반복적 실수를 줄이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적사항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예방감사, 현장과 소통하고 지원하는 컨설팅 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2021년 하반기 퇴직·우수·모범 공무원 정부포상 대상자 21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의 헌신을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여는 부산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215대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후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용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대당 700만 원 정액 지원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15억500만 원(국비 7억5,250만 원, 시비 7억5,25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 교육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기존 운행 중인 경유 차량 폐차 없이 LPG 신차 구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폐차 조건을 한시적으로 1년 더 유예하였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과 중복지원도 가능하므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보조금과 더불어 조기 폐차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지난해 12월 이후 폐차말소 또는 신차계약, 구매등록을 한 경우에도 지원신청이 가능하도록 소급 적용 가능 기간을 연장하였다. 지원 우선순위는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가 1순위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김석준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1월 6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5개 교육지원청과 8개 직속기관, 11개 공공도서관 등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보고회는 합리적 토의 토론 문화를 정착하고 부서․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교육청에서 통합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줌(zoom)을 활용한 영상회의로 진행한다 보고회는 첫날인 6일에는 5개 교육지원청을, 둘째날 10일에는 5개 직속기관을, 셋째날 11일에는 3개 직속기관 및 11개 공공도서관 등을 그룹화해 진행한다. 이 보고회를 통해 각 기관의 지난해 업무추진 실적과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주요업무 계획과 현안 및 중점사항 등에 대해 토의·토론을 한다. 오숙연 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관계자들이 그룹간 폭넓은 공동사고을 통해 부산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박형준 부산시장의「비상경제대책회의」가 민·관 협치 정책 발굴·집행 플랫폼의 새로운 모델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한 방역, 경제 등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에 대해 당사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현장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경제활력 회복대책을 마련하고 결정·집행하는 박형준 시장의 새로운 정책 시스템이다. 작년 4월 15일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시작으로 출범한 비상경제대책회의는 2021년 한 해에만 총 22차례 회의를 마쳤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매번 아침 일찍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현장과 직접 소통하고 정책을 챙겼다. 이는 좋은 정책이란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의견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박 시장의 평소 시정 철학을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소상공인, 관광업계, 수출기업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야에 대한 위기 극복대책에서부터, 디지털·수소경제, 데이터, 커피, 반려동물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경제회복을 견인할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그동안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6일) 오후, 부산영사단(단장 강의구) 및 외교 관련 주요 인사들과 신년간담회를 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2022년 시정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의 중요한 분기점인 2022년을 맞이하여 부산시 소재 명예영사 및 외교 관련 주요 인사들을 초청, 2030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요청하고 올해 시정 주요 현안 해결 등의 자문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오늘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명예영사 등 30여 명이 참석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간소한 차담회 형식으로 열린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동영상 상영 및 설명 ▲2022년 시정 주요 업무 추진방향 설명과 현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영사단은 1991년 초대 부산시 국제관계대사인 권병현(前주중대사) 대사 부임 후, 당시 부산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2개국(미국, 일본) 본무영사와 8개국 명예영사로 발족했으며, 현재는 5개국 본무영사와 38개국 명예영사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 하반기 외교 관련 기관과 부산외교포럼을 발족하는 등 부산의 도시 외교 확장과 발전을 위해 활
▲지역화 교재 ‘인공지능 부산을 알려줘’표지.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역 문화로 인공지능(AI) 개념을 학습하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지역화 교재인 ‘인공지능 부산을 알려줘’를 발간해 관내 중학교에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 인공지능과 부산지역의 상징·축제·사회현상 등에 관련된 문제들을 프로젝트 활동 중심으로 해결해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교재는 지난해 3월초부터 교육청에서 기획하여 AI교육지원단 및 부산SW중심대학(부산대·동명대·동서대)의 협업을 통해 발간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창의적 체험활동에 인공지능 주제학습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재는 ‘부산의 상징으로 배우는 엔트리 AI’, ‘부산축제로 배우는 아두이노 AI’, ‘더 나은 부산 만들기로 배우는 스크래치 AI’ 등 3권으로 이뤄졌다. ‘부산의 상징으로 배우는 엔트리 AI’는 부산의 상징을 알려줘·보여줘, 부산의 랜드마크, 부산의 날씨, 부산의 여행지 등 8장으로 만들었다. 부산지역의 문화에 대한 학습과정을 통해 머신러닝의 개념을 이해하고, 대표 여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김석준 교육감)은 1월 4~5일 유ㆍ초ㆍ중ㆍ고(특수)등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2022 주요업무계획 학교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매년 1월 새해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계획 실행을 위한 학교관리자의 이해 제고와 새학기 학교교육계획 수립 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산학교지원서비스(BSSS/Busan School Support Service)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첫날인 4일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초등학교장 및 공립단설유치원장, 중ㆍ고등(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둘째날 5일에는 고등(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초ㆍ중학교 교감 연수는 교육지원청별 자체 계획에 따라 실시한다. 오숙연 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 연수는 부산교육의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며 “학교 관리자들이 올해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