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1월 26일 오후 전국 1,500여 개 환경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도 정도관리 대상기관 연찬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측정분석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연찬회에서는 유역(지방)환경청 및 물환경연구소를 비롯해 지자체 소속 보건환경연구원, 공공하폐·수시설 운영기관 등 2,000여 명의 기관 종사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연찬회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찬회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지난해 정도관리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올해 정도관리 추진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 방향을 소개하는 등 공정시험기준에 대한 열린 소통을 도모한다. 1부에서는 황종연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측정분석센터 연구관이 지난해 정도관리 추진결과와 올해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유은진 환경측정분석센터 연구관은 환경분야 국가·국제표준 운영현황을 소개하고, 김형섭 환경측정분석센터 연구관은 공정시험기준 개선을 주제로 기관 종사자들의 의견을 받는 시간을 가진다. 2부에서는 노용국 한국환경공단 환
(대한뉴스김기준기자)=2022년 1월 24일 영산강유역환경청 제31대 김승희 청장이 취임했다. 신임 김승희 청장은 행정고시 36회로 서울대 정치학과(학사), 동 대학 행정대학원 정책학과(석사)를 졸업하였다. 그간 환경부 정책총괄과장,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금강유역환경청장, 기후환경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기환경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김승희 청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 물공존의 통합 물관리 성과 창출, 함께 누리는 환경서비스 공간 확산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미세먼지 감축 대책 추진, 배출허용 총량 관리 강화를 통해 지역민이 체감하는 대기환경 조성에 힘쓰며, 생태보전과 맞춤형 관리로 자연‧생태서비스 기반을 한층 강화시키고, 지속‧예측 가능한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유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하천관리일원화에 따라 영산강‧섬진강의 단‧중‧장기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고, 영산강·섬진강의 우수한 수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셋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의료폐기물 안정적 처리,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자율점검 확대 등 ‘현장-비대면’ 점검의 상
(대한뉴스김기준기자)=고령군새마을회(회장 박중규)는 1월 18일(화), 19일(수) 양일간 협의회원, 부녀회원, 문고회원 각각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신년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이번 신년 정기총회는 18일(화)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회장 최영준)를 시작으로 19일(수) 고령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자), 새마을지도자 고령군협의회(회장 곽재윤) 순으로 실시하였으며, 연간 주요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당면 업무에 대한 회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고령군새마을부녀회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가래떡 320kg을 주변 이웃과 나누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해, 새마을의 이웃 사랑 실천 정신을 몸소 보여주었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새해 첫 정기총회인만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연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답게 우리 군새마을회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용맹하고 씩씩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피서지 문고 운영 등’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 요트 등 수상레저기구 조종을 위해 필요한 조종면허 관련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하던 수상레저정보포털(https://boat.kcg.go.kr)을 새롭게 개편하여 1월 19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해양레저 활동에 대한 관심 증가로 면허제도 도입시기인 2000년 6천여 명에 불과하던 조종면허 취득자는 작년 말 기준 28만 명을 넘어설 만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관련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시스템은 2007년에 만들어졌고 PC 기반으로만 운영되어 다양한 국민의 요구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수상레저정보포털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복잡하게 분산되어 있던 메뉴를 방문자의 이용 목적에 따라 최대한 간결하고 찾기 쉽게 배치하여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보안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정부 공통 로그인 체계인 디지털원패스를 도입하고 기존 우편으로만 발송하던 조종면허 갱신 안내문과 행정처분 고지서 등도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제공하여 국민들이 쉽게 받고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월 18일 2021년도 총량관리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을 방문해 그간 성과를 격려하고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은 주류 제조시설로서 보일러 9기(총 23.1톤/시)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저녹스버너를 설치·운영 중이다. 이 사업장은 환경부에서 할당받은 질소산화물(NOx)을 배출허용총량보다 더 적게 배출하기 위하여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도에 노후 방지시설 개선 등을 통해 전년도 질소산화물 배출량 대비 50% 저감률을 달성하였다. 안세창 청장은 방지시설 운영 최적화 등 자발적 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협약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산업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 기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감축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사업장 배출·방지시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1월 13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탄소중립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목표 아래 ‘포용적 환경서비스 확대’를 주제로 환경보건국의 2022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환경보건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보건‧화학안전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대되는 모습은 다음과 같다. 환경오염 피해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사는 주민은 배출시설과 건강피해 간의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규명되기 전이라도 건강검진과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하철,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들은 차량 내부의 실내공기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국민들이 매장 등에서 살균제 등을 구매할 때 제품에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카메라로 제품 겉면에 표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비추기만 하면 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광화학 카메라 등을 통해 노후산단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화학사고 의심 상황을 조기에 감지한다. 의심 상황이 포착되면 무인기(드론)를 띄워 현장을 확인하는 등 화학사고의 신속한 대응이 이뤄진다. 이러한 기대 모습을 하루빨리 실현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설 명절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범죄 발생에 대비해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우범 항·포구별 전담반을 편성하고 해·육상을 연계한 단속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 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 수산물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 마을어장·양식장·선박 등 침입 절도 ▲ 해양종사자 폭행·감금·노동력 착취 등 인권침해 ▲ 코로나19 시기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 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행위 등이다. 특히,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틈타 유통질서를 저해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사범에 대해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서민경제를 침해하거나 해양 어족자원을 황폐화 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영세형 범죄 및 피해자가 없는 생계형 경미범죄에 대해서는 현장계도 위주의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
외식업계의 누적된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자영업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와 금융당국의 대출 조이기 등의 여파가 겹치면서 빚을 내 버티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외식산업협회(상임회장 윤홍근)는 한국외식사업자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농림축산식품부)와 협조하여 1월 부가가치세확정신고시 납부기한을 2개월 연장했다. 손실보상 또는 일상회복 특별융자사업자에 해당되며 납부기한만 연장된 것으로 신고는 22년 1월25일까지 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상담센터 126에 문의하면 된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 컵 등 1회용품 사용이 올해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 11월 24일부터는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빨대나 젓는 막대도 사용 못한다.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을 개정해 1월 6일 고시한다. 이번 고시에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다. 환경부는 업계 의견 등을 반영해 유예기간을 두고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은 올해 4월 1일부터 적용하고, ‘시행규칙’은 올해 11월 24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 고시 및 시행규칙은 소비문화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1회용품 사용이 늘어나 폐기물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이전에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 고시에 따라 지자체가 감염병 유행 시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허용할 수 있었으나, 4월 1일부터는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3일 본청 지휘부 및 모든 소속기관 지휘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전국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현장과 국민 친화적인 해양경찰의 새로운 비전과 4대 전략(현장 친화적 활동, 국민 친화적 행정, 동료 친화적 소통, 미래 친화적 준비)이 공표되었다. 해양경찰은 국민의 삶 속으로 더 다가가는 한편,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라는 비전을 최근 새롭게 선정했다. 이와 함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4F)을 마련하고, ’22년 주요업무계획을 4대 전략에 맞추어 수립할 예정이다. 이날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새로운 비전과 4대 전략의 의미를 공유하고, 4대 전략별 각 지방청의 대표과제가 발표되었다. 앞으로 해양경찰은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과제를 수립하고, 각 대표과제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비전 실현의 이행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은“현장의 행동지침으로 제시한 슬로건(Always go & check)처럼 출동과 점검을 생활화하여 현장에서부터 국민이 해양경찰을 밀접하게 느껴야
(대한뉴스김기준기자)=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해상 앰뷸런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의료 사각지대인 해상과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서해해양경찰이 신속하게 육지로 옮기고 있는 것이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30일 신안군 고이도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응급환자 2명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육상으로 이송했다. 또 같은날 완도군 넙도에서는 머리와 턱을 다친 응급환자 1명을 경비함정에 태워 육상으로 이송했다. 31일 서해해경청의 응급환자 이송 현황을 보면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경비함정과 헬기 등으로 응급환자 총 2천608명을 이송했다. 하루 평균 2.4명이다. 특히 올해에는 934명(12월 31일 오전 10시 기준)을 이송해 지난해 800명보다 134명(16.8%) 증가했다. 응급환자 이송은 주로 많은 섬이 있는 지역에서 이뤄졌다. 서해해경청 소속 군산·부안·목포·완도·여수해양경찰서 중 올해에는 신안군을 관할하는 목포서에서 421명(45.1%), 완도군을 관할하는 완도서에서 231명(24.7%)의 응급환자를 이송했다. 지난해에는 목포서에서 375명(46.9%), 완도서에서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직장인 나우앤서베이 패널 회원을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 ‘굿바이 2021, 헬로 2022’라는 주제의 설문 조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응답자는 나우앤서베이 직장인 전국 패널 회원 총 900명(남성 532명, 여성 368명)이며, 이 가운데 자가 주택 보유자는 61.2%, 전·월세 거주자는 38.8%이다. 2021년 살림살이 ‘더 팍팍해졌다’, ‘나아졌다’의 두 배 넘었으며, 새 대통령이 중점을 둬야 할 정책 과제 1순위는 집값 안정(23.8%), 전·월세 거주자는 새해 희망보다 걱정이 커(희망 30.6% vs 걱정 50.8%)라고 응답했다. 먼저 ‘2021년이 2020년보다 더 행복해졌는지’를 질문한 결과 ‘더 불행해졌다(20.7%)’, ‘더 행복해졌다(18.8%)’, ‘그저 그렇다(60.5%)’ 순으로 응답이 나왔다. 2021년이 2020년보다 더 행복해졌다고 응답한 인원을 대상으로 이유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가정의 화목(15.4%)’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이어 ‘직장생활(취업, 이직, 승진)(11.2%)’, ‘개인 생활 만족(10.1%)’, ‘임신·출산(10.1%)’,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21. 12. 28(화) 경기도 시흥시 소재 시흥에코센터에서 2021년도 제4차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권역별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권역별행정협의회 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사무국장 선임(안)의 상정된 안건에 대해 토론 및 심의·의결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신규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앞으로도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환경개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신청 안내 이미지 (대한뉴그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은 법인과 개인으로부터 조성된 기부금 17억 원으로 2022년 1학기‘푸른등대 기부장학금’신규 장학생1,132명을 선발한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법인과 개인으로부터 모금된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284억 원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다. 이번 2022년 1학기 기부장학금은 ▲가수 홍진영 ▲건설근로자공제회 ▲대한LPG협회 ▲말남장학금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유지웅 기부장학금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투자공사 ▲홈앤쇼핑 ▲KDB나눔재단 ▲KOSAF기부펀드 유형Ⅱ(법인, 개인 기부금)를 통해 17억 원 규모로 각 기부처별 상세기준에 따라 장학생 1,13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 9시부터 2022년 1월 12일(수) 18시까지이다.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누리집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
(대한뉴스김기준기자)=봉화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1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 25개소 중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17년 5월 개소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교육 등 봉화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전문적 체계를 구축해왔다. 중증정신질환 회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해 ‘마음건강백세’정신건강종합검진을 실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을 운영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약해 자살위기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하고, 생명사랑 실천가게 ․ 숙박업소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을 책임질 계획이며 봉화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