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대중)과 11월 30일(화) 장애대학(원)생 대상 원활한 교육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국가근로장학사업(장애대학생 봉사유형)’과‘장애대학생 교육활동 지원사업’간 협업 및 정보공유 ▲ 동 사업의 중장기 발전 방안 마련 ▲ 기타 장애대학(원)생 고등교육 지원 활성화 관련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국가근로장학사업 중 ‘장애대학생 봉사유형’을 별도 운영하여 장애대학(원)생의 학업이나 이동을 보조하는 대학생에게 근로장학금을 지급하고 대학생의 안정적 학업여건 조성과 봉사정신 함양 등에 힘쓰고 있다.
(대한뉴스김기준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 이하 환경청)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금년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농어촌지역의 농업잔재물 등 불법소각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 소각행위 신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 소각행위 신고 상황실은 광주, 전남, 제주 관내 32개 시·군·구에서도 함께 운영한다.[붙임 1, 불법소각 신고상황실 연락처] 불법 소각행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기간에 농·어촌지역, 건설공사장, 상습 불법소각 지역 등 생활 주변에서 미세먼지를 여과없이 배출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환경청 관계자는 폐비닐, 폐농약 봉지 등 영농폐기물은 마을 공동집하장 등에 모아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환경청은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소각행위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자체 관련 부서와 함께 합동점검 할 예정이며,특히, 불법 소각행위 예찰 활동은 환경청에서 보유 중인 드론을 활용하여 원거리에서도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산강·섬진강 환경지킴이(38명)」를 통해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37개 구간에서 하천제방 등의 불
(대한뉴스김기호기자)=동해해양경찰서는 범정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으로 국내․외 운항선박을 대상으로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 및 관련법규 준수여부에 대해 일제점검을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약 4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차 시행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국가기후환경회의 정책제안으로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수립,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3월까지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미세먼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향제시를 위해 출법한 대통령 직속 범국가 기구(19.4.29 출범)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선박연료유 시료채취 및 1~2차 분석 기관을 통한 황 함유량 적정여부 확인, 연료유 공급확인서, 기름기록부․기관일지를 확인하여 연료유 수급․교환현황 등의 적법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선박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을 초과한 전력이 있는 선박 5척에 대해서는 이번 점검기간 중 확인점검으로써, 선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국내 사용기준은 경유 0.05%, 중유 0.5%(배출규제해역 0.1%)를 적용하고 있으며, 선박에서의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을 위반할 경우, 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2022학년도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를 12월 3일(금)부터 개시한다. 각 주민센터에서 세대주(학부모)에게 취학통지서를 우편이나 인편으로 배부했던 그간의 방식은 시·공간 제약 등으로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교육부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년여 동안 긴밀하게 협업하여 취학통지 제도 도입 이후 68년 만에 전국 모든 취학아동 대상의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구축하여 개시하게 되었다. 다만 서울시는 해당 교육청과 협력하여 ‘서울시 온라인 민원’에서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 제공 중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세대주인 학부모는 12월 3일(금) 아침 10시부터 12월12일(일) 밤 12시까지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 접속하여 취학통지서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신청·이용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전과 같이 우편이나 인편으로 12월 20일(월)까지 취학통지를 받게 된다. 한편, 온라인·우편·인편 등으로 취학 통지를 받은 모든 학부모는 취학통지서를 지참하여, 배정된 학교의 예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최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텃새인 양비둘기의 전국 서식 범위를 조사한 결과, 기존 전남 구례군 지역 60여 마리에 이어 경기도 연천 임진강 일대에서도 80여 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비둘기는 1980년대까지 전국적으로 서식하는 텃새였으나, 집비둘기와의 경쟁 및 잡종화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하여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됐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조류팀)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연천군 임진강 일대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양비둘기 개체군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정밀 분포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로운 번식지 3곳(교각 2곳, 댐 1곳)을 발견했다. 양비둘기는 최소 2∼3마리에서 최대 30여 마리가 무리 지어 생활하고 있었으며, 낮에는 임진강 주변의 물가나 풀밭에서 먹이활동을 한 뒤 밤에는 교각의 틈, 구멍을 잠자리로 이용했다. 또한, 연구진은 연천 양비둘기의 집단서식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무리 중 1마리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여 추적한 결과, 이 개체가 북한지역으로 이동하여 정착한 것도 확인했다. 북한으로 이동한 개체는 올해 5월에 부화한 어린 양비둘기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사진 오른쪽)과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11월 2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송도 IBS타워에서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탄소중립 기술 적용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녹색 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대한뉴스김기호기자)=동해해양경찰서는 동해중부전해상 풍랑특보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이 농후하여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오늘(22일)부터 특보 해제시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예보에 의하면 오늘 새벽부터 동해 해상을 중심으로 10~16m/s의 강풍이 불고 바다 물결도 2~6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동해해양경찰서에서는 조업선, 작업선,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해 조기 입항하도록 권고하고, 대화퇴 등 원거리 조업선박을 안전해역으로 피항 조치 완료 하였으며, 또한 각 항포구 계류선박 안전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올해 들어 총 16회 발령하였으며, 최근 너울성 파도로 인한 연안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고, 또한 해상뿐 아니라 육상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요하니 월파 및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방파제, 갯바위, 해안가 등은 출입을 자제하고 해양종사자들은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11월 19일(금)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오른쪽 4번째)과 공수 김용호 대표(왼쪽 4번째)가 장학생들과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과 공수(空手) 김용호 대표는 11월 19일(금)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푸른등대 공수(空手) 김용호 기부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공수(空手) 김용호 대표는 공수래공수거라는 삶의 신조를 실천하는 의미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100억 원을 한국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에 한국장학재단은 청년들을 위하는 기부자의 따뜻한 기부 사연을 널리 전파하고자 김용호 대표의 기부 이야기 영상을 제작하여 이날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장학재단은 공수(空手) 김용호 대표로부터 기탁받은 기부금 저소득층과 사회적배려계층 학생 100명을 격년으로 선발하여, 1인당 200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4개 학기 동안 지원하는 기부장학사업을 운영하며, 이번 학기 첫 장학생 100명을 지원하였다. 아울러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한 고액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기리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국가기관 항공기 첫 통합 보험」사례를 오늘 15일부터 KTV, 국무조정실 SNS를 통해서 홍보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적극행정 골든볼’이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공무원의 이름과 사례를 소개하며 격려하는 홍보 영상을 SNS에서 릴레이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그 간 4개의 기관(해양경찰청, 경찰청, 산림청, 소방청)이 개별적으로 항공보험에 가입하고 있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고 있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조달청과 협업하여 최초로 항공기 보험 통합 계약 체결을 주도하였다. 이에 따라, ▲통합계약을 통한 연간 50억여원 예산 절감 ▲국내외 재보험사 참여율 높여 안정적 손해배상 지원 ▲기관 협업을 통한 행정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기획재정부 예산 절감 부분 우수사례에 선정이 되어, 국무조정실 골든볼 릴레이 홍보에 동참하게 되었다. 해양경찰청 담당자는 “해양경찰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국무조정실 SNS를 통해 홍보할 수 있음에 보람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1월 11일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파주시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파주시환경관리센터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로서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과 관리를 위해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방지시설의 예방적 정비와 최적 운영 등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는 선도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민간부분의 계절관리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12월보다 2개월 앞당겨 시행하고 있다. 안세창 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전 방지시설 운영 최적화, 질소산화물 환원제 수급 현황 등 자발적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 기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협약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감축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사업장 시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11월 11일(목), 충북 음성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23천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등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중수본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의 발생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정부·지자체·유관기관의 노력과 함께 농장관계자가 주의를 기울이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국의 가금농장에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철저한 경각심을 가지고 ① 농장 진입로 생석회 도포, ② 농장 내부 매일 청소·소독, ③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손소독, ④ 축사 내부 매일 소독과 같은 농장 4단계 소독을 반드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사육가금에서 폐사·산란율 저하 등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올해 7월 6일 원내(충남 서천군 소재)에 개관한 ‘국제적 멸종위기동물(CITES) 보호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호시설은 올해 5월에 완공됐으며, 밀수되어 적발된 후 몰수되거나 불법 사육 중에 버려진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건립됐다. 총면적 2,162㎡ 규모로 검역, 사육, 전시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최대 140여 종 580여 마리의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수용할 수 있다. 불법사육되다가 유기된 붉은꼬리보아뱀 1마리와 서벌(아프리카 야생고양이) 1마리가 올해 9월 10일과 15일에 각각 도입됐고, 개인이 불법으로 보유하다가 금강유역환경청에 의해 몰수된 설카타육지거북 2마리가 검역시설을 거친 후 11월 12일에 사육시설로 옮길 예정이다. 설가타육지거북은 거북목 땅거북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등갑 길이가 40~70cm, 무게는 36~80kg까지 자라는 싸이테스 부속서 Ⅱ급에 해당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다. 이밖에 지난해 경북지역에서 불법으로 사육되다가 울진군에서 보호 중이었던 일본원숭이 3마리가 현재 검역시설에서 보호 중이며 검역을 거쳐 이달 내로 사육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1월 4일(목) 시흥에코센터에서 시흥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설립 20주년기념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발표회에는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동성 경기도 환경정책과장을 비롯하여 행정협의회 위원 13명 및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정래광 사무총장, 시흥·안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성과발표회에서는 그간의 우수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센터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성과발표회에서 “그간 센터의 기술지원을 통해 시화·반월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 및 대기오염 문제 해결 등 지역의 환경질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센터가 지역환경현안 해결에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기업환경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과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은 11월 3일 오후(현지시각)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열리고 있는 영국 글래스고 스코티쉬이벤트캠퍼스(SEC) 내 한국홍보관에서 파리협정 이행과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개발도상국의 탄소중립 및 녹색재건 지원을 위한 ODA사업 발굴과 정책자문, 기술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수도권대기환경청 청장(안세창)은 ‘21. 11. 1(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설립 20주년기념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발표회에는 인천시 유훈수 환경국장을 비롯하여 행정협의회 위원 8명과 인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성과발표회에서는 그간의 우수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센터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성과발표회에서 “그간 센터의 기술지원을 통해 대기배출사업장의 대기오염 저감 및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센터가 사업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하여 환경기술지원과 함께 지역 환경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기업환경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