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정 속 180명 참가 확정, 동호인 화합의 축제 기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3회 파크골프뉴스배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2025년 12월 21일(일), 밀양 삼랑진파크골프장 ABCD 코스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파크골프뉴스(주최)와 부산스마일파크골프클럽(주관)이 함께 마련한 이번 대회는 침체된 파크골프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국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36홀 스트로크 방식, 뜨거운 기량 대결 펼쳐진다 총 180명의 참가자는 남자 개인전과 여자 개인전으로 나뉘어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우승을 향한 뜨거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정하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뉴스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인원이 참가해 파크골프에 대한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했다. '브라마파크골프' 등 협찬사 참여로 풍성한 축제의 장 마련!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풍성한 축제를 위해 다양한 협찬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특히, 파크골프 용품 전문 기업인 '브라마파크골프'의 전폭적인 협찬은
▲대청호수로.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대전시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공원과 가로수․휴양림 등 주요 녹지시설에 대한 월동 준비에 들어갔다. 가로수와 띠녹지에는 보온재 설치․가림막 조성으로 한파와 제설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원에서는 수도․전기 등 시설점검, 수목․초화류 동해 예방을 중점 추진한다. ▲갑천생태호수공원. 또 휴양림은 폭설 대비를 위해 법면 보강․배수로 정비․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하며, 안전한 겨울 녹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5일 예정)과 관련하여 학교 현장의 혼란과 교육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업은 지난달 20일 서울․인천․강원․세종․충북을 시작으로 21일 광주․전남․전북․제주, 이달 4일 경기․대전․충남에 이어 5일 경북․대구․부산․울산․경남 지역 교육공무직원들이 릴레이 파업에 돌입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을 즉시 운영하고, 각 부서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도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대응 매뉴얼에는 △상황실 구성․운영 △단계별․기관별 대응 방안 △학교급식․늘봄(돌봄)․특수교육․유아교육 등 취약 분야 집중 대응 △신속한 보고 체계 구축 △복무 및 임금 처리 방법 등이 포함됐다. 파업 기간 동안 상황실은 도내 각급 학교의 급식과 늘봄(돌봄) 교실 등의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 지원하여 교육활동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급식소 근로자 파업 참여 규모에 따라 학교는 식단 축소․간편식 제공․빵․우유 등 대체식
▲부산교육청 전경.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5일 오후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특혜 관행 차단,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등 청렴문화 조성에 힘써온 ‘2025년 청백리 서포터즈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개최한다.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4기를 맞은 청백리 서포터즈는 지난 5월 80·90년대생 MZ세대 공·사립 교사와 지방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렴, 당당하게! 우리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 정책 제안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직원과 함께 청렴을 실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청렴 서포토즈는 ▲학생·교직원이 함께 만든 축제형 ‘청렴 문화의 날’운영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도전! 청렴 골든벨’운영 ▲학생 주도형 교육자료 ‘청렴탐험대’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섰다. 또,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공감 토크’에 참여해 특혜 관행 차단,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활동자 표창, 올해 활동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내년도 운영 방향 협의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서포
▲기념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특히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감성적·예방적 돌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인인구 비율 22.7%, 독거노인 비율 31.9%에 달하는 중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에 주력했다. AI 추억영상 제작: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사진과 추억을 담은 'AI 추억영상'을 제작해 상영했다.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함으로써 세대 간 공감의 장을 열고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스마트 화분 지원: 반지하나 노후주택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쉽게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스마트 화분을 100가구에 지원하고, 이와 연계한 원예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심리 치료를 세심하게 도왔다. 중구는 스마트 기술 외에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일상을 촘촘히 지원하는 기반을 공고히 했다. 협력체계 강화: 노인돌봄 수행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유관기관 협의체를 통해 위기 사례를 공유하
▲경북교육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통합 이전 단계에서 유보통합의 방향성에 부합하는 질 높은 교육․보육 과정 운영을 위해, 기관별 ‘특색 있는 온(溫)하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온(溫)하루’ 사업은 따뜻한 유아교육․보육 실현을 위해 기관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으로, 유아에게는 따뜻한 하루가 찾아오고, 기관에는 특색 있는 교육․보육 문화가 자리 잡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기관별 특성과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방문형․체험형 놀이 활동비 지원을 통해 교육․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특히, 정서적 안정, 창의력과 감각 발달, 또래 관계 형성 등 유아의 다면적 성장 지원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여 전인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올해 사업은 경북 도내 누리과정비(보육료)를 지원받는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육․보육 과정의 계획 적정성과 예산 활용 타당성 등을 검토해 모든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안
▲최종발표회 모습.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학생들의 문해력·수리력 진단체계와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교 실행 로드맵을 마련했다. 학생들의 문해력·수리력 부족이 기초학력 부진의 원인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의 CBT 문항 개발 방안’과 ‘AI·데이터 기반 부산 미래형 학교 모델 개발’ 두 축을 중심으로 문해력·수리력 향상을 위한 연구를 본격 추진, 지난달 24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학교 현장 교원과 연구진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의 문해력·수리력 역량 향상을 위한 진단 체계 구축과 미래 학교 실행 로드맵에 기반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종 발표에 따르면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의 CBT 문항 개발 방안’연구는 부산형 문해력·수리력 진단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문해력·수리력 개념 ▲CBT(Computer Based Testing) 기반 문항 형식 개발 ▲ 국내외 문해력·수리력 평
▲대전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대전시는 3일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관에서‘2025년 매출의 탑 및 유망중소기업‧모범명문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매출의 탑은 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 원 이상인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되어, 2007년부터 그동안 336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올해는 18개 기업이 선정됐다. 9백억 원 부문 수상에는 ▲소프트아이텍, 4백억 원 부문 수상에는 ▲장학문구사, 3백억 원 부문 수상에는 ▲정진산업개발 ▲파이버프로, 2백억 원 부문 수상에는 ▲넥스윌 ▲데시칸 ▲디앤씨컴퍼니 ▲세레코 ▲충무타올 ▲컨텍 ▲포네스, 1백억 원 부문 수상에는 ▲리가스 ▲셀아이콘랩 ▲스몰랩 ▲신코퍼레이션 ▲에스지에너지 ▲이솔루션 ▲큐라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8년부터 시작한 유망중소기업은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기업 중 성장성, 기술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하며, 그동안 총 859개 기업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기업으로는 ▲나노하이테크 ▲닥터하스킨 ▲디앤씨컴퍼니 ▲루맥스에어로스페이스 ▲멀틱스 ▲바로바이오 ▲바이탈스 ▲세레코 ▲스마트코리아 ▲시선소프트 ▲심스리얼리티 ▲아이비에스 ▲
▲사업대상지-강서구 일원.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의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강서구 일원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전기요금 절감 및 알이(RE)100* 이행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총사업비 27억 8천만 원(▲국비 9억 8천700만 원 ▲시비 11억 9천600만 원 ▲민자 5억 9천700만 원)으로 공모에 응모해 선정됐다. 알이(RE)100: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퍼센트(%)라는 뜻으로 2050년 이전 100퍼센트(%) 재생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하는 기업 주도의 글로벌 캠페인 이번 사업은 특정 지역 내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을 동시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만드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시는 내년(2026년) 강서구 88곳(▲주택 57곳 ▲건물 31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한다. ▲태양광 77곳 1천505킬로와트(kW) ▲태양열 9곳 54제곱미터(㎡) ▲지열 2곳 35킬로와트(kW) 규모로 설치해 연간 202만 8천627킬로와트시(
▲관련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 명지2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오영임)는 11월 29일 명지해안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오션시티 최남단 해안산책로 걷기 코스를 걷는 2025년 명지2동 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식전공연과 유아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다.
▲사이좋게 '냠냠' ▲물까치의 점심 식사, ▲가을 만찬 즐기는 산까치.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지난 2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한 주택가에 심어진 감나무에서 물까치가 홍시를 쪼아 먹고 있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정식)은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안전한 나라를 위한 해양모빌리티&안전체험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는 AI × 정부혁신 = 국민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AI 혁신, 행복한 일상, 안전한 나라, 성장하는 지역까지 정부혁신의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자리다. 해양수산부 해양모빌리티&안전체험관 홍보 부스에서는 해양안전 용품을 전시하고, 해로드 및 자율운항 가상현실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의 안전한 해양을 위해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로드’는 선박접근 경보 알림 등 다양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조난 시 정확한 위치를 해경 등에 전송해 신속한 구조를 돕는 해양안전 필수 앱이다. 2014년 출시 이후 74만건 이상이 다운로드 되었으며, 이를 통해 2700명 이상이 구조됐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행사기간 동안 위성항법보정시스템, 지상파항법시스템, 해양기상 서비스, 해
▲이미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쿠팡에 등록된 카드에서 수백만 원대 무단 결제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규모 2차 피해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보안 전문가들은 '크리덴셜 스터핑' 방식의 결합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즉각적인 비밀번호 변경 및 결제 정보 삭제를 강력히 권고한 반면, 쿠팡 측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유출 정보 없음'을 이유로 과잉 대응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사용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무단 결제 피해 심각, '크리덴셜 스터핑' 결합 범죄 가능성 최근 쿠팡을 이용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본인이 구매하지 않은 고액의 결제가 쿠팡에 등록된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무단으로 이루어졌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상당 금액이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가 많아 피해자들의 금전적 손실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보안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방식의 신종 결합 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는 쿠팡 시스템 자체의 취약성보다는, 과거 다른 사이트에서 유출된 사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 정보가 쿠팡의 결제 정보와 결합되어 발생하는 수법이다. 해커들이 사용자들이 비밀번호를 여러 곳에 반복
▲안전한 기장 만들기 TPO 발대식 기념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기장경찰서(서장 권유현) 교통과에서는 기장경찰서는 기장군청· 군민이 함께하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기장 만들기” TPO(교통사고예방진단팀)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권유현 기장서장, 기장군청 관련 과장, 모범운전자회, 기장 녹색어머니회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11월 25일 기장군청과 『안전한 기장 만들기』업무 협약식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TPO(교통사고예방진단팀)는 관과 군민이 협력하여 기장군 지역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적․물적 행정적 역량을 총 동원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한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임명된 TPO은 교통사고 취약구간을 발굴하고, 사고 다발 지점 및 사고 우려 구간을 점검, 주요 교차로, 이면도로에서 노후·훼손 시설, 노면표시 발굴 및 점검하여 교통안전시설의 설치를 체계화하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교통환경을 조성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경찰서장은 “ TP0 활동을 통해 군민의 불편·불합리한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장경찰서는 군
▲부동산 이미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동산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주범 중 하나로 '무자격 중개 행위'가 지목되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업무를 돕는 역할에 그쳐야 할 '중개보조원'이 사실상 중개사 행세를 하며 계약을 주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소비자의 혼란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개보조원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불법 행위 발생 시 중개사와 보조원 모두에게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1. 중개보조원,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면 안 되나? 현행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보조원의 역할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 경계가 무너진 지 오래다. 중개보조원의 업무 범위 가이드라인 할 수 있는 일 (단순 업무): 중개 대상물(매물)의 현장 안내, 일반 서무 및 경리 업무, 고객의 단순 문의 응대 및 일정 조율 해서는 안 되는 일 (절대 금지): 계약서 작성 및 설명, 권리 분석 및 중개 대상물 설명, '공인중개사'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거나 대표인 것처럼 광고하는 행위 법적 근거의 핵심: 공인중개사법 제2조(정의)와 제15조(중개보조원)에 따라, 중개보조원은 중개업자에게 고용되어 중개업무와 관련된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