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엄시목 선수(왼쪽부터)오혜민 부단장, 엄시목 선수, 김혜영 단장.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태권도 금메달을 비롯해 육상, 철인3종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 중이다. ▲육상 경보 5000m 정채연 선수. 지난 24일(금) 태권도 엄시목(15·백양중) 선수는 남자 +73kg 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엄시목 선수는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78kg급 금메달리스트로, 향후 한국 태권도 헤비급을 이끌어 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철인3종 강우현 선수. 25일(토)에는 태권도 여자 –49kg 이시우(16·포항흥해공고) 선수,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최지호(15·꽃내중)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육상 포환던지기 최지호 선수. 철인3종과 육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철인3종 남자 개인전 강우현(16·경기체고) 선수, 육상 여자 5000m 경보 정채연(15·철산중) 선수 및 남자 200m 김선우 선수(15·충주중)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았던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
▲부산교육청 전경.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추진해 온 가칭 ‘명지6유치원’, ‘명지6초등학교’, ‘명지4중학교’ 설립계획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학교는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개발에 맞춰 학생들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신설 학교 규모 및 개교 시기 이번 ‘2025년 정기 4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학교들의 구체적인 설립 규모는 다음과 같다. ▲가칭 명지6유치원: 4,977㎡ 부지, 특수 2학급 포함 총 18학급 규모.▲가칭 명지6초등학교: 16,738㎡ 부지, 특수 2학급 포함 총 44학급 규모.▲가칭 명지4중학교: 13,267㎡ 부지, 특수 1학급 포함 총 25학급 규모. 세 학교 모두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첫 입주 시기에 맞춰 2029년 3월에 동시 개교할 예정이다. 명지국제신도시 개발 현황 명지지구는 총 2만 8,602세대, 수용인구 7만 5,986명 규모로 계획된 신도시로,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개발 중이다. 1단계 (현재 운영 중): 2015년부터 1만 6,775세대 입주 완료. 유치원 6개원, 초등학교 5개교,
▲해양경찰 특수기동정 기동.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해양경찰 작전본부(본부장 김성종 동해해경청장)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외 정상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주 보문호 수상구역 및 인근 동해해역에 대한 해상경계를 28일부터 최고 수준으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국 해상경계 발령(10.16~11.2)중에 있으며 해양경찰 작전본부는 APEC 경호안전통제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경주 보문호 수상구역 및 인근 동해해역 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해양경찰 작전본부(동해해경청)는 지난 16일부터 병호비상을 발령, 해양경찰 작전본부를 구성하고 경주 보문호 내 수상 수중구역에 해양경찰 특수기동정 및 특공대를 상시 배치하고 특수기동정, 드론, 수중드론(ROV)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수중검측, 보문호 순찰 등 입체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그리고 10월 24일부터는 을호비상을 발령, 경주 보문호뿐 아니라 해상으로도 경호 범위를 확대해 경비함정을 전담 배치하고, 중요시설에 대해 불법선박 접근, 해상침투 등 해상 위협요인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월 28일부터는 해상경호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으로 격상
▲울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전국에서 광역 단위로는 처음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잇는 통합 기반(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장애인통합지원센터가 공식 출범한다. 울산시는 10월 28일(화) 오후 4시,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장애인단체장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새로운 출발, 함께 여는 복지의 문’을 주제로 식전공연, 경과보고, 홍보영상 상영, 이상(비전)선언 공연(퍼포먼스),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70㎡ 규모로, 상담실·행정실·교육실·자립훈련실 등을 갖추었다. 주요 기능은 ▲통합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자립훈련 및 종사자 특화교육 ▲기관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연구·개발사업 등으로, 지역 장애인 복지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센터는 올해 5월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체계를 점검했으며, 통합(원스톱) 상담창구(☎1660-4201)를 개설했다. 전화번호 ‘420
▲강서구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낙동강하구 연안의 생태계 복원과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개량조개 종자 약 92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시·구비 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방류는 오는 10월 29일 낙동강하구 연안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원회복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질병이 없는 건강한 치패(어린 조개)를 선별·구매하여 방류함으로써 바다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강서구는 2021년부터 매년 개량조개 방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며 생태계 복원과 지역 수산업 발전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개량조개는 낙동강 하구 모래층에 서식하며, 조갯살 모양이 갈매기 부리처럼 보여 지역에서는 '갈미조개'라고도 불린다. 주로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가 제철인 이 조개는 강서구를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이다. 특히, 명지동 일대에서는 개량조개를 삼겹살과 함께 구워 먹는 독특한 향토 음식인 **'갈삼구이'**가 지역 명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서구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개량조개는 단순한 수산물을 넘어 강서구의 정체성과 문화를 담고 있는 지역 자산"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종자 방
▲부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7일) 오후 5시 30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아고다(Agoda)와 관광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아고다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앤드류 스미스(Andrew Smith) 아고다 공급 부문 수석 부사장이 참석하며, 협약식은 부산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10.27.~29.)과 연계해 열린다. 아고다(Agoda)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국내 지방지방자치단체로는 부산시가 처음이다. 아고다는 600만 개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 개의 항공 노선, 30만 개의 활동(액티비티)을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으로, 국내에서도 이용률이 높다. 시는 글로벌 관광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아고다(Agoda)와 다음 사항들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아고다의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주요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통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허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춘천·철원·화천·양구을)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2023.9 ~ 2025.9) 접수된 ‘불법 투자리딩방’관련 신고가 1만 4,629건, 피해액이 1조 2,901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검거 건수는 1만 2천여 건, 검거 인원은 5,181명으로, 대규모 조직범죄로 확산된 양상이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023년 9월, ‘투자리딩방’ 불법행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특별단속에 나섰다. 그러나 캄보디아·라오스·태국·필리핀 등에서 해외 대규모 범죄조직이 한국인을 현지로 유인·감금까지 하며 온라인 사기 행각에 동원해 그 피해가 더 커지고 있다. 매달 평균 580여 건의 사건이 접수되고 피해액도 500억 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경찰의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범죄 발생은 좀처럼 줄지 않는 추세다. 앞서 허영 의원은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합법 형태의 ‘투자리딩방(유사투자자문업자)’에서도 지난 5년간 5천여 건의 민원 중 800여 건이 불법행위로 수사의뢰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다만 최근에는 제도 개선과 단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 (전북 익산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지난 2022년,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과 ‘보행안전법’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1년 1,018명에서 2022년 933명, 2023년 886명으로 매년 감소하는 듯 보였으나, 2024년 920명으로 다시 늘었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대비 보행자 사망 비율 또한 2021년 34.9%에서 2022년 34.1%로 소폭 감소했으나, 2023년 34.7%, 2024년 36.5%를 기록해 법 개정 이전을 상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우회전 일시정지를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우회전 횡단보도 내 보행자 사고 발생 건수는 2020년 2,034건에서 2021년 2,086건, 2022년 2,194건, 2023년 2,222건, 2024년 2,359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해당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21년 33명에서 2022년 23명으로 크게 줄었으나, 이후 2023년 34명, 202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형동 의원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행강제금 징수율이 불과 5년 만에 72%에서 24%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행강제금 제도는 부당해고 등으로 구제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주에게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이지만, 최근 들어 제도의 실효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근 5년간 이행강제금 징수율은 ▲2020년 72.0%, ▲2021년 62.5%, ▲2022년 67.3%, ▲2023년 37.3%, ▲2024년 24.0%로 해마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4년의 경우 부과액 300억 원 중 실제 수납액은 70억 원에 그쳐, 제도 도입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노동위원회 조사관 1인당 담당 사건 수는 ▲2021년 72.1건, ▲2022년 74.3건, ▲2023년 88.5건, ▲2024년 99.0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처리와 서무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업무 과중이 심각한
▲오감트레킹(IN철원).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10월 25일(토) 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일원에서 약 7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한 강원으로 오면 감동하고, 함께 걸으면 행복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오감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일보 및 강원일보 CEO 아카데미 총원우회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감트레킹’은 단순한 걷기 여행을 넘어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특별한 체험형 트레킹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철원의 대표 관광코스인 한탄강 한여울길과 주상절리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의 절경과 감각적인 힐링을 동시에 즐겼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역특산품인 철원오대쌀, 보조배터리, 간식, 생수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었다. 특히 철원사랑상품권까지 함께 증정하여 참가자들이 상품권을 활용해 행사장 인근의 철원DMZ마켓에서 자유롭게 소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재단과 철원군은 참가자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철원군 주요 명소인 횃불전망대, 고석정꽃밭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기획하였고, 덕분에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함께
▲2025 원주만두축제 자료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원주시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중앙동 전통시장, 문화의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열린 「2025 원주만두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맛있는 이야기, 정겨운 추억’을 주제로 다양한 만두 체험과 공연,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서 활기를 이어갔다. 축제 기간 동안 만두 쿠킹클래스, 만두 체험 프로그램, 지역 예술단·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현장 곳곳에서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전통시장과의 연계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상가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만두캐릭터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하였다. 이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으며 전통시장 내 음식점뿐 아니라 의류·신발·잡화 등 다양한 점포로 소비가 확산되는 효과로 이어졌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음식 판매 부스에서는 다양한 만두 메뉴 및 먹거리 제공을 통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2025 원주만두축제 자료 사진. 또한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이 중앙시장,
▲춘천지역 유학생과 함께하는 시티투어.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가을빛으로 물든 춘천의 매력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느끼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5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를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는 대학별 신청을 통해 선발된 120명의 유학생들로 이들은 △소양강 스카이워크 △춘천사이로 248 △남이섬 등을 방문한다. 투명한 유리바닥 위를 걷는 스카이워크에서는 짜릿한 체험을, 사이로 248에서는 예술과 도시재생의 현장을, 남이섬에서는 자연 속 여유와 감성을 만끽하며 춘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춘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며 춘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졸업 후에도 머물고 싶은 도시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가 유학생들에게 춘천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시민 정서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꾸준히 소통하며 세계 인재가 춘천에서 살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보 포스터.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30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DX)* 시대, 수업의 본질을 묻다’를 슬로건으로 ‘2025 부산 초등 수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X: Digital Transformation의 약어,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 전반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함 포럼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정책 행사로, 디지털 대전환(DX) 시대에 교육전문가와 현장 교원이 미래 수업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며, 부산 초등 수업혁신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포럼은 부산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교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1부에서는 함영기 (전)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초등 수업혁신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함 전 국장은 전국 단위 교육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교실 혁신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김성준 부산교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가을의 남산을 만끽해보자.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일(토) 오전 8시, 국립극장에서‘중구민 걷기대회 남산동행’을 개최한다. 코스는 남산 북측순환로 4.5km다.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시작해 석호정, 필동쉼터를 거쳐 다시 국립극장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걷기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까지 집결해 준비체조 후 8시 20분부터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반환점인 필동쉼터 앞에서는 경품 응모권이 배부와 치어리딩 응원이 펼쳐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한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걷기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중구 건강마일리지 500점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보물나무를 찾아라!’이벤트를 열어 간식을 증정한다. 또한, 걷기대회 참가 인증 사진을 찍은 후 SNS에 ‘#중구민걷기대회 #남산동행 #내편중구 #중구투어패스’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22명을 추첨해‘스파렉스 찜질방 이용권’을 지급한다. 걷기대회에 앞서 오는 24일까지 중구민 걷기대회의 새로운 이름 ‘남산동행’ 4행시 공모전도 진행중이다. 중구 공식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4행시를 제출하면 된다. △1등
▲(사)경헌시니어센터 김흥숙 이사장 인사말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헌종합예술단(단장 안규성)이 창단 17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경헌종합예술단 창단17주년기념 가을음악회 시민과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25일(토) 오후 2시 암남공원 송도해상케이블카 상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경헌시니어센터가 주최하고 경헌종합예술단이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게 했다. 합창, 한국무용, 민요, 악기 연주(색소폰, 하모니카 등), 모듬북, 가요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은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문환 송도해상케이블카 대표이사가 축사 하고 있다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춤인 동래학춤 '하늘을 날다'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부산) 전야제에 참가해 선보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마지막을 장식한 풍물(판굿)은 시민과 참여자들이 하나 되어 어울리는 멋진 마당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들도 다수 참석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래학춤 '하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