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박혜숙 기자)=4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서 열리는 대구·경북 첫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불교문화의 ‘달구벌’ 대구에서 열린다. 신라불교부터 현대불교까지 지역민 삶 속에 뿌리내린 전통·불교문화를 총망라한다.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한민국 불교문화의 중심지역에서 한국 불교문화와 전통문화 산업군을 총망라해 지역의 불자에게 소개하고 앞으로의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1월 28일까지 불교 공예, 식품, 차, 불상, 단청 등 참가업체 및 참여작가를 모집한다. 불교와 전통 문화 예술 산업군 활력을 기대하며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에게는 힐링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경북 지역은 불교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찬란했던 신라불교가 고스란히 전승돼 현재 한국 불교의 메카로 불리고 있다. 대구 팔공산을 중심으로 동화사와 갓바위, 영천 은해사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세계 속에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 역사유적지구, 부석사, 봉정사 등 옛 선조들의 불교 문화유산이 고스란히 이어져 시민들의 삶 속에 뿌리내려 있다. 또한, 김천 직지사, 영주 부석사, 의성 고운사 등 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69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6482명, 해외 유입이 287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85명, 경기 2349명, 인천 438명등 수도권이 총 4272명으로 65.9%다. 비수도권은 부산 207명, 대구 386명, 광주 237명, 대전 111명, 울산 78명, 세종 17명, 강원 136명, 충북 85명, 충남 183명, 전북 159명, 전남 198명, 경북 225명, 경남 178명, 제주 10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1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3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6357명, 해외 유입이 24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92명, 경기 2364명, 인천 407명 등 수도권이 총 4063명으로 63.9%다. 부산 193명, 대구 355명, 광주 350명, 대전 94명, 울산 69명, 세종 9명, 강원 107명, 충북 174명, 충남 208명, 전북 131명, 전남 157명, 경북 220명, 경남 218명, 제주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8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2명으로 전날보다 44명 줄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코로나19(COVID-19) 감염병의 위험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지난 2021년은 사회 전반에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제조업과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대면서비스업 등의 고용은 감소하고, 비대면과 디지털 업종인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의 고용이 증가했다. 이러한 변화는 채용시장에서도 나타났으며 취업준비생들은 온라인 채용설명회, 화상면접 등 비대면 채용 방식에 적응해야 했다. 2022년은 백신 접종 확대로 '단계적 일상회복(With Corona)'이 시행된다면 경제 활동이 정상화되고,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대면·디지털 및 일부 대면업종 증가 통계청의 ‘2021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보건복지 및 사회복지서비스업(+30만 명, +12.5%), 운수 및 창고업(+16.3만 명, +11.1%), 교육서비스(+10만 8천명, +6.1%) 등에서 증가했고, 도매 및 소매업(-11만 3천명, -3.3%),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5만 7천만 명, -4.9%),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 보장 행정(-3만 3천명,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5명이라고 밝혔다.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20일만에 다시 50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5431명, 해외 유입이 37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25명, 경기 2116명, 인천 401명등 수도권이 총 2331명으로 67.1%이다. 부산 178명, 대구 197명, 광주 218명, 대전 109명, 울산 44명, 세종 26명, 강원 146명, 충북 79명, 충남 173명, 전북 134명, 전남 143명, 경북 151명, 경남 183명, 제주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74명 늘엇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72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작년 1월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70만102명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763명, 해외 유입이 30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84명, 경기 1470명, 인천 177명으로 수도권이 61.9%(2331명)다. 부산 102명, 대구 162명, 광주 174명, 대전 101명, 울산 33명, 세종 21명, 강원 94명, 충북 55명, 충남 140명, 전북 147명, 전남 138명, 경북 129명, 경남 134명, 제주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5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43명으로 전날보다 36명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59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4일 만에 500명대로 다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551명, 해외 유입이 30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711명, 경기 1351명, 인천 187명으로 수도권이 63.3%(2249명)다. 부산 109명, 대구 171명, 광주 237명, 대전 79명, 울산 17명, 세종 5명, 강원 73명, 충북 38명, 충남 93명, 전북 114명, 전남 161명, 경북 87명, 경남 106명, 제주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9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813명, 해외 유입이 381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826명, 경기 1511명, 인천 235명으로 수도권이 총 2572명으로 67.5%다. 부산 137명, 대구 147명, 광주 173명, 대전 47명, 울산 15명, 세종 20명, 강원 69명, 충북 37명, 충남 105명, 전북 112명, 전남 160명, 경북 102명, 경남 112명, 제주 5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9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전날보다 14명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4077명, 해외 유입이 34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912명, 경기 1823명, 인천 248명으로 수도권이 총 2983명이다. 부산 143명, 대구 125명, 광주 명, 대전 53명, 울산 17명, 세종 15명, 강원 79명, 충북 83명, 충남 120명, 전북 123명, 전남 155명, 경북 95명, 경남 116명, 제주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2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626명으로 전날에 이어 600명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42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처음으로 400명대를 기록해 3일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4133명, 해외 유입이 40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835명, 경기 1784명, 인천 242명으로 수도권이 총2861명으로 69.2%다. 부산 121명, 대구 77명, 광주 224명, 대전 64명, 울산 34명, 세종 8명, 강원 139명, 충북 67명, 충남 99명, 전북 99명, 전남 132명, 경북 88명, 경남 117명, 제주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9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65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91명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776명, 해외 유입이 391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858명, 경기 1444명, 인천 224명으로 수도권이 총 2526명으로 66.9%다. 부산 156명, 대구 119명, 광주 182명, 대전 63명, 울산 26명, 세종 6명, 강원 82명, 충북 58명, 충남 126명, 전북 106명, 전남 133명, 경북 92명, 경남 94명, 제주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4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4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4007명, 해외 유입이 381명이다. 해외 유입 규모가 역대 가장 많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973명, 경기 1567명, 인천 243명으로 수도권이 총 2783명으로 69.5%다. 비수권은 부산 156명, 대구 91명, 광주 158명, 대전 81명, 울산 27명, 세종 14명, 강원 113명, 충북 66명, 충남 112명, 전북 58명, 전남 160명, 경북 72명, 경남 112명, 제주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2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49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딸기의 제철이 '겨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상식이다. 딸기는 25℃ 이하의 선선한 기후를 좋아하는 여러해살이 열매채소이며 아무런 시설이 없는 곳에서 제대로 익으려면 5월 이후가 된다. 5월에 처음 수확한 딸기가 제철 딸기이며 6월, 7월까지가 제철이다. 그런데 요즘은 제철 딸기를 맛보기가 어려워졌다. 대부분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여 겨울부터 첫 수확을 해서 3~4월까지 여러 번 수확하고 있다. 겨울에는 난방비 값과 시설값이 워낙 비싸다 보니 최고의 몸값을 갖는다. 그 후 가격은 초봄쯤에는 떨어지고, 4월이 시작되면 겨울딸기는 끝물이 된다. 비용값을 치른 비싼 금딸기 열풍을 타고 호텔업계는 무제한 딸기 뷔페 행사로 프리미엄 서비스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정통 딸기 디저트 뷔페 스타일의 ‘스트로베리 애비뉴(Strawberry Avenue)’를 1월 7일부터 매주 주말(금~일) 오는 4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생딸기 및 딸기로 만든 디저트와 셰프의 스페셜 디저트, 세계 테마 메뉴 등 40여 가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9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2813명, 해외 유입이 28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70명, 경기 1055명, 인천 140명으로 수도권이 총 1865명으로 66.3%다. 부산 108명, 대구 66명, 광주 175명, 대전 34명, 울산 17명, 세종 15명, 강원 85명, 충북 53명, 충남 98명, 전북 55명, 전남 87명, 경북 58명, 경남 84명, 제주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3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80명 줄어 이틀 연속 700명대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밥상 위에 빠지지 않고 오르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김은 얇아서 식감이 좋고, 고소하며 무엇보다 영양소가 풍부해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요가 많은 식품 가운데 하나다.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폐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A가 소고기의 1400배 정도 함유되어 있다. 최근에는 또 다른 한류 주역의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식감이 뛰어나고 고소한 맛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곧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는 데 효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의 역사와 유래 1650년경 전라남도의 광양의 김여익(金汝翼 : 1606∼1660)이 처음으로 양식법을 찾아내서 보급했으며 이때 특별히 부를 이름이 없어서 김여익의 성을 따서 '김'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여익은 전남 영암 출신으로 병자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조정이 항복하자 태인도에 숨어 살던 중에 소나무와 밤나무 가지를 이용한 김 양식 방법을 창안하게 되었다. 이후 광양 김은 왕실에 바치는 특산물로 인기가 높았는데, 하루는 임금이 광양 김을 반찬 삼아 수라를 맛있게 드신 후 음식의 이름을 물었으나 아는 사람이 없었다. 한 신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