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오는 2018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는 2018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에서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신작을 공개한다. 루이 비통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 출품했던 오브제의 새로운 컬러 버전을 비롯, 밀라노의 디자인 스튜디오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와 최초로 함께 작업한 아네모나 테이블(Anemona Table)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의 서펜타인 테이블(Serpentine Table)과 더불어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가 디자인한 홈 데코 컬렉션 레 쁘띠 노마드(Les Petits Nomades)의 블러썸 화병(Blossom Vase)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2018 디자인 마이애미 출품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중 첫 번째 신작은 이탈리아 출신의 디자이너 알베르토 비아게티(Alberto Biagetti)와 예술가 로라 발다사리(Laura Baldassari)가 듀오로 활동하고 있는 아틀리에 비아게티와 함께 디자인한 아네모나 테이블이다. 푸른 빛의 내부를 부드러운 베이지색의 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텀브커피’가 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박현빈과 윤수현은 국내에서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텀브커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트로트계의 황태자’로 잘 알려진 박현빈은 시원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윤수현은 ‘차세대 트로트 여왕’이라는 호칭에 걸맞게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텀브커피의 새 얼굴이 된 박현빈과 윤수현은 앞으로 텀브커피 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텀브커피 관계자는 “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다양한 연령대에 효과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 가능할 것”이라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박현빈과 윤수현의 다양한 모습을 텀브커피 안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텀브커피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무기로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All in one cup) 텀브컵으로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텀브컵은 음료 주문 시 컵 위에 소비자가 원하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의 중국 법인 원투씨엠 차이나(12CM China)는 최근 베이징에서 ‘RTMAP Technology Co., Ltd.’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T MAP는 중국 쇼핑몰과 백화점에 IOT, 인공지능 등을 이용한 지능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텐센트, 360, 메이투안디앤핑에서 투자유치를 한 기업이다.현재 중국의 3,000개 이상의 대형 쇼핑몰, 공항과 마켓 등 포함 10,000개의 몰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고, RT MAP의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Digital Business Platform)에 4.7억명이 접속하고 있다. 2013년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인증 기술을 바탕으로 정전기 방식의 스마트 스탬프(제품명; 에코스 스탬프)와 플랫폼으로 사업을 시작한 원투씨엠은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포르, 미국, 등 현재 22개국의 53개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어 로열티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중국 법인을 설립하여 코스타(COSTA), KFC, LG전자, 비비고(Bibigo) 등에 에코스 스탬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중국의 쇼핑몰 내에 입점한 대형 프랜차
위링크스(주)(대표 정창원, 홍명표)는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 입점 및 진출 할 수 있도록 토털 관리해 주는 ‘아이템파인더’ 서비스를 개발했다고지난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경기침체 및 포화 상태에 이른 내수시장을 벗어나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소비자 판매를 위해 전문 인력을 고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탄생되었다.‘아이템파인더 서비스’는 중소기업이 해외 쇼핑몰에 입점 및 판매에 필요한 계정 생성, 상품 번역, 상품 등록, 재고관리 등의 판매에 관련된 업무를 대신해 주는 아웃 소싱 서비스이다. 중소기업이 솔루션을 이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서비스 신청만 하면 위링크스에서 ‘아이템파인더’를 통하여 신속하게 관리하여 주어 별도의 해외 전문가나 담당자를 충원하지 않고 해외 판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중소기업들은 ‘아이템파인더’ 서비스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마켓의 모든 주문을 통합해 볼 수 있으며, 9개국 언어로 번역되고 판매 국가에 따른 배송비, 환율, 마진 등의 정보까지 제공받는다. 판매 가능 국가는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대만 등 동남아시아 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 주관한 정부 주도로 블록체인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가 최근 성황리 열렸다. 암호화폐 투자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실제 활용처를 만들어 블록체인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는지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업계에서는 이용자들이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을 몰라도, 자연스럽게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이러한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다양한 서비스가 내년 1분기부터에 속속 선보일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피블(대표 이보람)은 누구나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블록체인 서비스로, 9월초 알파서비스를 런칭하여 현재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피블(PIBBLE)은 현재 알파 테스트를 통해 SNS의 기본 기능인 포스팅(Posting) 기능과 보상체계 및 월렛 서비스의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자선(Charity) 기능 외에도 손쉽게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커머스(Commerce) 기능
헬스케어 블록체인 업체인 헥스 이노베이션(HEX Innovation)이 하반기 블록체인 관련 전시회에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HEX Innovation은 11월 21일 테크월드 주최로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이하BIIC2018)’에서 HEX 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박성대 PM의 ‘블록체인을 통한 의료산업 혁신’이란 주제로 강연했다.또한, GBF(Global Blockchain Foundation)에서 주최하는 월드 블록체인 서밋(World Blockchain Summit) 2018 행사 중의 하나인 Dubai Futuretech Distributed 4.0(11월 21~22일, 두바이)에 참가해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 관련 참가자와 함께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 산업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고 뜻 깊은 성과를 이루었다. BIIC에서 박성대 PM은 “지금까지 의료 정보는 환자 개인의 의지와는 별개로 운영되어 왔다”며 “HEX의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 개개인이 자신의 의료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가치 있는 헬스케어 데이터를 축적하여 의료연구,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HEX I
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 생활맥주가 전국의 실력 있는 소규모 브루어리를 발굴하고 지역맥주를 소개하는 ‘마시자! 지역맥주’ 프로젝트를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수 많은 브루어리들이 참여해 그 동안 일반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개성이 뚜렷한 총 10곳의 매력 있는 브루어리가 발굴됐다. 이들은 생활맥주 전국 직영점 10곳(호매실, 서면제외)에서 총 2회에 나뉘어 판매되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생활맥주는 해당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전사적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 생활맥주 직영점은 맥주문화구축과 수제맥주협회 반값 행사와 같은 수제맥주 저변을 확대하는 대승적인 차원의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1회, 11월 29일에는 ▲국내 최초 사우어 와일드 전문브루어리 부산 ’와일드웨이브’ ▲홈브루잉동호회에서 브루어리까지 성장한 속초 ‘몽트비어’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영국양조학석사과정을 거친 구리 ‘앰비션브루어리’ ▲현존하는 동물 중에서 가장 크고 술고래라는 뜻도 가진 충주 ‘블루웨일브루하우스’ ▲도심속의 브루어리 창원 ‘브라이트브루잉’ 등이 선보인다. 생활맥주 직영점에서는 ▲‘와일드웨이브’의 유자설레임(ABV 5.3%), ▲‘몽트비어’의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패션 플랫폼’ 기업 실크로드(SILKROAD)가 국내 거래소 코인이즈, 코인통에 상장 예정이며, 해외 거래소에도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실크로드 프로젝트 엄상현 COO는 “신뢰를 강조하며 새롭게 등장했던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이즈에 12월 11일 상장에 이어, 국내 IT개발솔루션으로 20여년간 SW전문기업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국내 1위 증권앱 연동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코인통에 상장하기로 했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거래소 상장도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크로드 관계자는 현재 해외 거래소로는 도비트레이닝과 협의 중이며, 다른 해외 거래소와도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대표적인 해외 거래소 중 L뱅크에서는 거래량에 따라 투표권을 제공하여 투자자의 투표를 통해 5위 내에 든 코인을 상장 검토하는 방식이다. L뱅크의 상장 검토 투표에서 실크로드가 4위를 달성하며, 상장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실크로드는 국내외 거래소 상장을 준비하는 동시에 실크로드 플랫폼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데모 버전을 준비 중이며, 실크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테스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서로 다른 영역에 있던 수많은 패션
혹시 잘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차량을 혹사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자동차 상식을 간략히 알아본다. -겨울철에는 오랜 시간 예열을 해야 한다? 요즘 차량은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름에는 1분, 겨울에는 2분 정도면 충분하다. 지나친 예열은 기름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엔진오일의 수명을 단축할 수 있다. -새 차는 고속주행으로 운행해야 길이 잘 든다? “차를 사면 일단 고속도로로 나가 달려야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 새 차의 경우 최초 2천km까지는 과속, 급가속, 급제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고속으로 밟으면 오히려 엔진, 변속기, 창틀 등 주요 부품에 무리를 주어 차가 쉽게 노화된다. -급가속 출발은 무조건 연비를 나쁘게 한다? 자동차 연비가 가장 좋은 최적의 속도는 70km/h이다. 빠른 시간 내에 최적의 속도로 올리고 차량의 탄성으로 운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단, 단거리 구간에서는 급가속출발이 오히려 연비를 나쁘게 할 수 있다. 주행거리와 도로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이용해야 좋다. -빗길에서 타이어 공기압을 빼야 한다? 타이어 공기압을 낮출 경우 수막현상이 생겨
지중해 동부에 있는 키프로스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기반의 지불 결제 프로젝트인 퓨마페이(PumaPay)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미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인 업비트에 상장한 퓨마페이는 한국 사무실 개소와 함께 한국 공식 엠버서더로 체이니어 크리스나(Chris Na) 대표를 선임하고, 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얼리어덥터 네트워크 확장 및 결제 프로토콜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리스나 대표는 블록체인 전문 어드바이징 그룹 체이니어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크리스앤파트너스의 창립자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오랜 컨설팅 비지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사업 확장과 개발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퓨마페이는 한국 앰버서더를 주축으로 국내 사업 확장은 물론 국내 투자자들이 퓨마페이를 더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국내 거래소 상장 및 공식방 운영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크리스나 대표는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 사업 진행 방안에 대해 본사와 끊임없이 논의해왔다”며 “퓨마페이에 대한 장점을 국내 기업들에게 널리 알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하고 쉽게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