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제천경찰서(서장 김태경)는 18일 모범운전자 제천지회(회장 최지원), 제천시 교통과, 시민안전과 등 20명이 함께 제천역전시장 오일장을 찾아 ‘장날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일장에 맞춰 시장 주변 교통 관리와 함께 장날에 방문하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전중 보행자 보호 의무, 보행중 안전한 보행 방법’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장날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사진. 특히 가을철 늦어진 일출 시간과 빨라진 일몰 시간으로 인해 야간시간 대 보행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어르신을 대상으로 ‘녹색신호에 횡단보도로 건너기’, ‘보행 3원칙(멈추고, 살피고, 걸어요)’과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입기’를 홍보했다. ▲장날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단체 사진. 이윤정 교통과장은 “제천경찰은 연말까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 안전 대책을 추진중”으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을 비롯하여 주요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등 전방위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1월 18일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의 합리화와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광역지자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국정과제 이행과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회의(10월 16일)’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7개 광역지자체(강원·경남·경북·전남·전북·충남·충북)가 참석한다. 현재 129개 기초지자체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이격거리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나, 지역별 상이한 규제 기준으로 인해 법적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전문가 및 국회에서도 과도한 규제 개선과 통일된 기준 마련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격거리 합리화 관련 소관 지자체별 현황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여건을 고려한 주민참여 확대 및 수용성 확보방안이 논의된다.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은 “이격거리 합리화는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및 주민 이익공유 활성화 등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주민참여형 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전기차 충전시설을 건축물의 주차장에 설치하려는 사업자 또는 건축물 소유자 등은 설치 전에 시도지사에게 신고해야 하고, 사용 전에 책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기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이달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7일에 동일한 내용을 담은 ‘전기안전관리법’이 개정되었으며, 이번 시행령에는 법률에서 신고 의무를 부여한 자 이외에 추가로 △신고대상, △책임보험의 보상한도액, △가입 및 재가입 시기를 규정했다. 신고대상은 주차대수 50대 이상인 시설로서, ‘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용도별 건축물 중 13종 시설(종교시설, 수련시설, 공장, 창고시설 등)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자이다. 책임보험은 보상한도액을 현행 자동차손해배상 책임보험과 동일하게 대인 1.5억 원, 대물 10억 원으로, 가입 및 재가입 시기는 충전시설 사용 전 및 관리자가 변경된 경우와 책임보험 유효기간 만료 전으로 규정했다. 또한, 충전시설의 신고 또는 변경 신고를 이행하지 않으면 50만 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때는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데이터·디지털 기술로 여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데이터 관리와 금융혁신 전략’을 주제로 11월 19일 오후 3시 ‘제32회 이에스지(ESG) 온(ON)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공시·규제 강화와 더불어 산업·금융권의 관련 데이터 활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탄소·금융 데이터를 연계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데이터를 측정 및 평가하는 데이터 활용 능력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전문가 발제를 통해 기업과 금융기관의 디지털 전환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의 핵심으로 작동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첫 번째 발제자인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측정 관리를 금융 측면에서 다룬다. 특히 블록체인 등을 이용한 금융기술(핀테크)이 녹색자금을 측정하고 기록하는데 혁신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종웅 아이이에스지(i-ESG) 대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으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규제에 대응하는 전략을 발표한
▲업무 협약 기념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경찰서 풍기파출소는 18일 오전 9시 풍기파출소에서 풍기 로타리클럽과 함께 안전한 풍기 만들기 위한 ’풍기파출소 – 풍기로타리클럽‘ 間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태두 풍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풍기 로타리클럽 회장 안경삼(남, 63세) 등 로타리클럽 회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풍기파출소와 풍기 로타리클럽은 ▵스쿨존 및 주요 교차로 교통 안전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안전 ▵지역복지 ▵환경보호 등 공익 활동 참여를 통해 ’사고없는 안전한 풍기‘ 조성을 위한 상호 간 협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경삼 로타리클럽 회장은 “풍기 지역의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을 위해 풍기파출소와 협력하여 안전한 풍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윤태영 영주경찰서장은 “풍기로타리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어린이·청소년 안전에 기여, 봉사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펼쳐진다.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11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통한 대한민국의 변화를 국민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 박람회다. 주요 행사 및 구성올해 엑스포에는 17개 시·도, 14개 시·도교육청,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등 총 47개 기관이 참여하며, 크게 네 가지 주요 분야로 구성 된다. 구성주요 내용❶ 기념식제3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개막식), 5극 3특 균형성장 비전 공유❷ 전시회366개 부스 규모, 기본사회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관, 5극 3특 권역별 전시관 등❸ 정책 콘퍼런스26개 주제 토론 및 발표, 지방자치 30주년 국제정책 세미나, 지역산업 정책 토론 등❹ 국민참여 부대행사5극 3특 미식회, 오픈 스테이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25. 11. 18.(화) 13:30경 예천 호명초등학교에서「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1일 정부가 발표한「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미성년자 약취‧유인행위에 대한 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캠페인에는 경북경찰청을 비롯해 경상북도청, 경상북도교육청, 예천경찰서, 예천군청, 호명초등학교 등 관계기관 70여명이 참여했다. 아동안전지킴이와 배움터지킴이 등 어린이 안전에 앞장서는 민간 아동보호인력들도 함께 했다. 각 기관장들이 모여 미성년자 약취·유인 예방과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추진사항을 논의한 후, 초등학생들의 하교시간대인 13:30경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북경찰청장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참여자들이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유괴 예방 안전수칙 리플릿과 호신용 비상경보기를 배부하며 약취‧유인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일반 시민들에게는 ‘유인행위는 행위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어린이에게 정서적 학대행위이자 무거운 범죄가 된다’는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원장 유승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세청이 추진하는「2025년도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2.0」 사업의 추진 과제 중 ‘현장대응 동시 다종 마약 신속 검출 키트 및 자동 분석 통합 플랫폼 개발’ 연구단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관세 현장에서 발견되는 마약 의심 분말 개봉 및 시료 채취 과정에서 마약 분말이 검사자의 안구·피부·호흡기 등에 흩날려 퍼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채취 기능의 키트 개발 연구과제로, 시료를 안전하게 채취·분석할 수 있도록 채취부, 챔버부, 키트부로 구성되어 코카인, 액상대마(THC) 등 마약 6종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마약 키트 제품 국산화 및 국내기술을 활용한 기술개발로 경찰대학 첨단 치안 과학 기술원이 주관하고 가천대학교, 아산제약, 시에스아이 비전(CSI VISION)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2027년까지 약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연구단은 향후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실증을 거쳐 현장 활용성을 증대시키고, 국제표준화 및 상용화 전략을 병행해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장(유승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1월 17일(월) 충북 영동군 소재 종오리 농장(4천여 마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 고시)」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북도 및 영동군과 인접한 4개 지역(금산, 무주, 김천, 상주) 내 오리 사육농장, 관련 축산시설(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하여 11월 17일(월) 24시부터 11월 18일(화) 2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 농식품부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전국의 가금 농장에서 출입 차량 소독,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2차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5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금융 확산을 목표로 기후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금융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1차 양성교육을 운영하여 처음으로 녹색금융 실무전문가 97명을 배출했다. 이번 제2차 교육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관련 제도와 평가 기준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사례를 보강하여 진행되며, 여신을 취급하는 금융기관과 한국형 녹색채권 외부검토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세계 녹색금융 동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경제활동 및 적합성 판단 사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녹색금융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녹색금융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그들이 녹색 투자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