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11월 21일 브랜드 모델 위너와 콜라보한 기프티 카드를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위너 기프티 카드는 드롭탑 매장에서 메뉴 제한없이 구매할 수 있는 1만 원권 선불카드다. 카드에는 위너의 커피 화보 사진을 담았으며 멤버들의 사인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레드, 블루, 블랙 총 3가지 디자인으로 마련됐으며 색상별로 다른 화보 사진을 담아 고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기프티 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희소성이 높은 제품이다. 올연말 선물용으로 제격인 위너 기프티 카드 판매 매장은 드롭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이번 위너 기프티 카드는 이미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오직 드롭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용으로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젝트 레밋(REMIIT, 대표 안찬수)은 글로스퍼·하이콘(HYCON, 대표 김태원)과 '블록체인 사업 및 해외송금 서비스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메인넷을 독자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의 인프라를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한, 하이콘이 구축하고자 하는 '하이콘 에코시스템의 해외송금 서비스' 영역을 함께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레밋(REMIIT)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송금 및 지급결제 플랫폼이다. 국가간 송금과 거래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레밋(REMIIT)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블루팬넷은 2015년 4월에 설립 후 암호화폐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이다. 초기 필리핀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호주, 홍콩 등 송금 가능 국가는 6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 재사용률은 무려 90%로 해외 이주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금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레밋(REMIIT) 토큰 이코노미는 거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토큰을 레미(REMI)와 렘디(REMD)로 이원화하여 꾸준한 유동성이 공급되도록 했다. 레미(REMI)는 외부 거래소에 상장돼 자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스파 플러스 비데 바이럴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바이럴 영상에서는 사용자의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홈스파와 입체 세정인 3D 무브 기능이 탑재된 스파 플러스 비데를 소개한다. 해당 영상은 에너지, 쿨다운, 릴렉스 등 맞춤 스파 모드를 이용한 이들의 만족스러운 모습이 그려져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방으로 움직이는 노즐, 신기하네”, “깔끔한 세정에 스파까지 받을 수 있어 계속 앉아있고 싶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특히 국내 비데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3D 무브 워시가 적용된 스파 플러스 비데는 전후뿐 아니라 좌우로도 노즐이 움직여 세밀하고 광범위한 세정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바람과 원적외선이 만난 건조를 통해 강력한 드라이 모터 및 원적외선을 동시에 경험하고 혈액순환,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풀 스테인리스 노즐, 자동 노즐 세척, 방수 설계 등을 적용해 위생과 청결도 고려했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스파 플러스 비데 사용 전후의 리얼한 표정 변화를 담아낸 바이럴 영상이 신기술 3
다차원 구조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의료정보 플랫폼 헥스(HEX Innovation Ltd.)가 국내외 주요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헥스(HEX)는 제2회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BIIC, 11월 2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및 GBF(Global Blockchain Foundation)에서 주최하는 월드 블록체인 서밋(World Blockchain Summit) 2018 행사 중의 하나인 Dubai Futuretech Distributed 4.0(11월 21~22일, 두바이)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HEX 는 블록체인 전문가, 투자자와 더불어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네트워킹을 하며 HEX의 비전과 역량을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헥스 이노베이션(HEX Innovation)의 CMO인 알렉스 리처드, 프로젝트 리더인 박성대 PM 이 ‘블록체인을 통한 의료산업의 혁신’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의 발제자로 나설 박성대 PM은 “환자 개개인을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블록체인 산업의 혁신에 대해 발표하게 되어 기
갓 지어진 밥 한 공기에 따끈한 국물, 몇 가지 반찬이 조화를 이루는 정갈한 아침 한 상. 바쁜 일상 속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된 지 오래다.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대 성인 남녀의 절반은 아침 식사를 거르고 있으며, 30~49세에서도 평균 3명 중 한 명은 아침을 굶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식습관 변화에 발맞춰 국내에서도 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는 간편 대용식(CMR; Convenient Meal Replacement)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짧은 시간에 간편히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HMR; Home Meal Replacement)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불과 조리 도구가 없이도 개봉 즉시 바로 즐길 수 있는 간편 대용식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과거에는 삼시 세끼 사이에 먹는 요기거리에 불과했던 간식들이 최근에는 말 그대로 ‘한 끼 식사’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건강한 드레싱 또는 식사 후 마무리 코스처럼 즐기던 요거트가, 물 대신 마시던 음료수가, 입이 심심할 때나 술안주로 즐겨 먹던 견과류가 새롭
가뜩이나 쌀쌀한 출퇴근길을 더욱 더 매섭게 만드는 것이 있다. 몸 속을 구석구석 파고드는 빌딩 사이 칼바람이다. 평지에서 불던 바람도 빌딩숲을 만나게 되면 공기 흐름이 빨라져 풍속이 최대 두 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 바람까지 더해지면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체온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칼바람을 피하려고 무조건 두꺼운 옷을 찾아 입는 것은 금물이다. 오히려 활동성에 제약을 줄 수 있기 때문. 방풍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기능성 제품을 선택해야 출퇴근길 대중교통에서 쾌적하며 칼바람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는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겨울철 칼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내기 위해서는 ‘방풍’ 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방풍기능은 피부와 의류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을 보호해주고 바깥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추운 겨울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했다가 온몸에 땀이 차 불쾌감을 겪었던 경험이 있다면 ‘투습’ 기능도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소재가 적용된 아이더의 ‘스테롤’ 제품은 우수한 방풍기능으로 쌀쌀하고 바람이 부는 건조한 날씨에도 편안한
국내 1위 소형공기청정기 제조업체인 (주)에어비타(대표 이길순)는 최근 한국기계연구원 환경기계시스템의 김학준 박사 연구팀과 공동개발하여 세계 최초 필터를 씻어 쓸 수 있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카에어스톤’ 제품을 출시했다. ‘카에어스톤’은 미세먼지는 물론 PM1.0부터 PM2.5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 가능한 집진식 필터와 AICI 음이온 기술을 융합하여 APLD(Airvita Plasma Low energy Ddust collection) 특허기술을 상용화 한 차량용 공기청정기이다. 2,200만개의 음이온이 공기 중으로 분사되어 집진식 필터가 초미세먼지를 자석처럼 흡착하여 제거하는 방식으로 필터는 물로 씻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극초미세먼지 농도를 수치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주)에어비타 연구팀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애완견의 털, 송진가루, 담배연기 등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99% 오염물질이 제거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차량용 제품 중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에어비타 이길순 대표는 “올 겨울 지속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차 내부도 공기질 관리가
최근 자취를 하는 1인 가구 혹은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가득 채운 냉장고가 워너비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나혼자산다’, ‘냉장고를 부탁해’, ‘밥블레스유’ 등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데, 단순히 내부를 채우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냉장고를 예쁘고 특색 있게 만들어주는 패키지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식품업계에서는 3C, 즉 컬러(Color), 캐릭터(Character),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통해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는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복잡한 냉장고 속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레드와 화이트의 대비가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는 기존의 오리지널 패키지는 물론, 최근 글로벌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스페셜 패키지’에서는 모델들의 짜릿한 바이브 넘치는 이미지를 비비드한 컬러로 표현해 개성을 더했다. 레드 컬러는 코카-콜라와 함께 반복되는 일상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패션 플랫폼’ 기업 실크로드(SILKROAD)가 캐셔레스트에 이어 코인이즈에서 두 번째 IEO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패션 플랫폼’ 기업 실크로드(SILKROAD)는 캐셔레스트에 상장을 통해 기존 암호화폐공개(ICO)을 대신해 거래소공개(IEO)라는 새로운 방식을 선 보였다.실크로드 프로젝트 COO 엄상현 이사는 “기존의 ICO(코인공개상장, Initial Coin Offering)방식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 수많은 이슈 등으로 문제가 되면서 IEO(거래소공개, Initial Exchange Offering)방식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방향을 바꿨다”고 밝혔다. IEO는 ICO가 가진 여러 문제점들을 보완한 새로운 투자자금 공모 방식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이 코인을 발행한 후 제휴 거래소에 맡기면 거래소가 대신 해당 프로젝트의 코인을 대신 판매해주는 방식이다.IEO를 진행하는 거래소는 프로젝트를 엄격한 기준을 거쳐 프로젝트를 선발해 자신의 거래소에서 코인을 팔고 투자자는 거래소에서 직접 코인을 사면 된다. 거래소의 엄격한 심사를 한번 통과한 프로젝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12월 24일까지 ‘미리받는 깜짝선물’ 이라는 테마로 세 가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룸 공식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링키플러스’, ‘로이’, ‘이타카네오’의 책상세트와 ‘아르지안’, ‘이카리아’ 모션베드를 비롯한 일룸의 대표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맞춤형 증정품을 제공, 실용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23일부터 일룸의 대표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 ‘로이’, ‘이타카네오’의 책상세트를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이의 바른 학습환경 조성을 돕는 ‘링키플러스’ LED, OLED 책상조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또한, 다음달 2일까지 캐주얼 라인을 제외한 모션베드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이상 구매하면 ‘아르지안’ 리프트업 테이블을 600개 한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 밖에, 기타 제품 구매 시 합산 금액에 따라 타우 소파테이블, 펑거스 스툴과 에디키즈 서랍장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일룸 가구는 설계부터 제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