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호남문인협회 김창식 회장 환영사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영호남문인협회(회장 김창식)는 24일 오전 10시 해암뷔페 9층 대강당에서 제9회 영호남문학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민의례 사진. 이번 시상식은 부산영호남문인협회 류경자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식 회장를 비롯해 협회 임원, 회원,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영호남문인협회 발전을 위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는 시 배월영 낭송가가 김창식 시인의 ‘섬진강에는 진한 피가 흐른다 를 낭송하고 있다. 식전 행사로는 ▶배월영 낭송가(대한낭송협회 대표)가 여는 시로 ‘섬진강에는 진한 피가 흐른다/김창식 시인’을 낭송 ▶통기타 연주 김옥균 연주가 ▶우쿨렐레 풍경소리 악단 김여경 외 6명의 연주 ▶색소폰 연주 양옥선 이사 외 5명의 연주가 있었고, 본 시상식을 진행 후 노정숙 낭송가의 ‘어쩌면 좋지/ 윤보영’ 닫는 시 낭송으로 마무리했다. ▲김옥균 시인 통기타 연주하고 있다. 김희영(국립해양박물관 운영본부장)은 인사말에서 뜻깊은 제9회 영호남문학상 시상식을 맞아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쉼 없는 창작활동을 해오신 수상자들께 축하를 전한다. 또한 영호
▲항도레미콘 기부금 전달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항도레미콘(주)(대표 최주영)은 12월 13일 강서구장애인체육회에 발전기금 5백만 원과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나눔 후원금 5백만원, 총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박윤수 이사장 환영사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남본부는 15일(일요일) 3시 진해 모나코 7080에서 '문화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본부 임원 임명장 전달식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박윤수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존경하는 경남 예술인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올 한 해, 경남의 문화예술은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더욱 풍성해지고 다채로워졌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이어오시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신 모든 예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축사 하고 있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은 축사에서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창작 활동과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기를 바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되기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서구 (재)녹산장학회(이사장 박현준)은 12월 5일 저소득 가정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 1600만 원을 녹산동(동장 박지영)에 전달했다. (재)녹산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561명의 학생에게 1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3년 트로트 가요 최고 대상을 받은 박사호 가수 축하 공연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가 주최하고 대중연예예술중앙회와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북본부가 주관하고 교육부, 해양수산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제24회 독도문화예술제 전국대회 및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을 8일 11시 부산 롯데백화점(광복점)10층 문화홀에서 개최했다. ▲류태경.최원수.양옥선.최영애.유지영.송경선.신점득.주상칠.노영희 축하공연으로 색소폰 연주하고 있다. ▲김충곤 대회장 대회사 하고 있다. 김충곤 대회장 ((주)청암 산업개발 대표이사)은 소중한 섬, 독도를 지키기 위한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이 깃든 소중한 땅이라고 말했다.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와 창의적인 작품을 통해 독도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예술가들의 노력 덕분에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동해 해양영토 주권 수호 다짐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MBC 이경 방송인이 사회를 맡아 동해 해양영토 주권 수호 다짐 행사와 고대 복식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서 명지1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남)는 11월 29일 회원 28명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50여 세대(배추김치 200포기)에 나누고 온정을 전달했다.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 개장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대전시, 중구, 그리고 CNCITY에너지가 협력해 조성한 중구 반려견에너지파크가 14일 개장했다.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는 대전시의 3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로 개장식에는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많은 시민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아들이는 흐름에 발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고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환경 동해해경서장은 가을철 낚시 및 관광 등 행락객 방파제 실족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1일 14시 삼척항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한뉴스 윤병하기자)=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1일 오후 부산 모 중학교에 도착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운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한 후 문답지를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수능 문답지 확인 모습.
▲권광택(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다시 통합론이 대두가 되더니 한바탕 코미디처럼 없던 일이 됐는데, 두 지자체장이 올해 5월 느닷없이 행정통합을 공식화하고 한 술 더 떠 2026년 7월 1일이라는 완료 기한까지 못 박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다.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행정통합을 해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 경북도지사, 대구시장, 행정안전부장관, 지방시대위원장이 서로 공동합의문까지 서명한 시점에서 우리가 결코 묵과하지 말아야 할 문제점을 몇 가지 짚어보고자 한다. 먼저, 신뢰의 문제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이전하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권을 2027년까지 인구 10만명 신도시의 조성을 약속했다. 이를 위한 110개 기관․단체의 신도시 이전 계획도 아직 70%밖에 이행되지 않았다. 2027년 10만 신도시 조성조차 갈 길이 먼 시점에서 행정복합도시 조성 카드 역시 공허한 메아리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신도시 조성을 믿고 북부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