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청년 참여 성평등 정책 추진단’을 모집한다.올해 첫 출범하는 추진단은 일자리, 주거, 여성건강 등 총 3개 분과별 10명씩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평소 정책 및 제도에서 아쉬웠던 점을 제안하고 성평등 관점에서 보완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추진단은 오는 4월 23일(월)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향후 100일 동안 분과별로 활동하며, 정기모임을 통해 작성한 정책보고서를 8월 중 최종 제출한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드리머’라는 이름으로 추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여성가족부는 지난 1~2월 세 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20~30대 청년들과 만나 청년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정책을 꼽은 결과, 일자리, 주거, 여성건강권 세 가지가 선정돼 이를 추진단의 주요 정책 의제로 삼았다. 여성가족부는 전문 정책 디자이너를 초빙해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 관계부처 공무원과도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3월 26일(월)부터 4월 6일(금)까지 약 2주간이며, 성평등 정책에 관심이 있고 자신이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관심 있는 청년은 구글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뉴스·소식란에서 신청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3월 21일(수) 오후 서울 용산구 원불교 서울교당을 방문해 한은숙 원불교 교정원장을 예방하고 With You 캠페인 활성화에 데한 원불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미래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청소년들을 창의·융합형 발명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제15기 청소년발명기자단을 모집한다.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발명기자단은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명과 과학에 관한 취재활동과 기사작성을 통해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및 소통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만 7천여 명의 발명기자를 배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자단이다. 청소년발명기자단으로 선발된 기자들은 올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는데, 기자단 페스티벌, 발명캠프 등 체험활동 참가를 비롯하여 발명 관련 박물관 및 기업, 각종 박람회 등에서 분기별 취재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발명기자단으로 선정되면 기자 임명장, 기자명함, 기자증이 제공되며, 분기별 발명 및 과학 관련 취재활동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발명기자들은 활동기간 및 실적을 감안하여 승급의 기회도 얻게 될 뿐 아니라, 작성한 기사들의 심사를 통해 분기별 우수기자와 올해의 발명기자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청소년발명기자단 활동이 자율동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들의 창작활동공간이 크게 확충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3월 22일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스페이스를 구축·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사업은 혁신적 창작활동인 메이커운동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65개소를 시작으로 '22년까지 총 350여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되는 메이커 스페이스 65개소는 ‘교육과 체험’ 중심의 일반형 공간 60곳과 ‘전문창작과 창업 연계’ 기능의 전문형 공간 5곳이다. 일반형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활동 흥미 유발을 위한 메이커 입문 교육, 창작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전문형 스페이스는 시제품 제작 등 전문적인 창작활동과 창업 인프라를 연계한 창업․사업화 지원 및 지역 메이커운동 확산을 위한 거점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기능과 형태를 갖춘 스페이스 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민간 협력을 통한 공간 운영으로 민간의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자유한국당), 김두관 의원실(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3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추진체계 현황 및 향후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과 더불어 등장한 ‘빅데이터’는 우리사회의 각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으며,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 등을 활용할 경우 국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정책결정이 이루어지고 시의성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빅데이터의 생성과 관리를 위한 기술적 문제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문제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마련하고 있는 빅데이터 추진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빅데이터 관리체계의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지를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내영 국회입법조사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개회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축사와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및 김두관 의원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다. 첫 번째 발표에서 배일권 과장(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3월 21일(수)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예방하여 With You 캠페인에 대한 종교계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선거방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 장나라씨가 진행하는‘추억의 선거영상’을 오는 3월 21일 첫 방영한다. 중앙선관위는 제7회 지방선거 및 민주선거 70주년 특집 방송 ‘추억의 선거영상’을 오는 3월 21일부터 한국선거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추억의 선거영상’은 1948년 제헌의회선거에서부터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이르기까지 투표, 개표, 선거운동 등 각종 선거기록 영상과 자료를 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주 1회 방송될 예정이다. ‘추억의 선거영상’ 1편부터 3편은 특집 편으로 중앙선관위 홍보대사 장나라씨가 진행을 맡는다.장나라씨는 지난 2002년 제3회 지방선거부터 16년간 중앙선관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추억의 선거영상’ 1편은 ‘홍보대사’편으로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장나라씨의 과거 영상부터 최근 활동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으며, 역대 선관위 홍보대사 홍보대사로 활동한 비, 홍명보, 최수종, 문근영, 김병만, 서경석, 설현 등의 영상을 만나 볼 수 있다. 2편은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노력’편으로 선거법과 정치제도를 연구하는 선관위의 노력과 함께 외국의 다양한 선거제도와 문화를 소개한다. 3편은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이 3월 20일(화)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방송영화계 종사자 간담회'에 참석해 방송영화계 종사자들의 최저임금 시행에 따른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이 한국폴리텍대학, 승강기 설치‧유지관리업체와 협업을 통해 승강기 전문 인력난 해소와 청․장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공단 성남지사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페스, 경기도 성남지역 설치‧유지관리 8개 업체는 20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 후 현장에서 승강기 관련 자격을 취득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설치‧유지관리업체 대표와 1대1 매칭 면접을 통해 인력을 충원할 계획으로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소기업 현장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 성남지사와 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지난해 10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호 친선 및 상호 신뢰정신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훈련, 기술지도, 연구, 취업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인적교류 및 공동연구에 관한 사항, 원활한 인력공급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지원, 교육수료생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승강기 전문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
초미세먼지(PM2.5)의 환경기준이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도 강화된 환경기준에 맞춰 발령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지름 2.5㎛ 이하인 초미세먼지(PM2.5)의 환경기준을 일평균 35㎍/㎥ 및 연평균 15㎍/㎥로 강화하는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은 27일부터 시행된다. 이번에 강화한 기준은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과 같은 수준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3월부터 대기환경학회 연구용역, 공청회, 입법예고 등을 거쳐 일평균 기준을 현행 50㎍/㎥에서 35㎍/㎥로, 연평균 기준을 현행 25㎍/㎥에서 15㎍/㎥로 강화했다. 그동안 국내 초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이나 미국, 일본에 비해 현저히 완화된 수준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환경부는 이번에 강화된 환경기준이 안착되면 장기적으로는 WHO 권고기준인 일평균 25㎍/㎥·연평균 10㎍/㎥로 기준을 다시 강화할 방침이다.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에 맞춰 예보기준도 함께 강화된다. 이에 따라 예보등급 ‘좋음‘은 ‘0∼15㎍/㎥’, ‘보통’은 ‘16∼35㎍/㎥’, ‘나쁨’은 ‘36∼75㎍/㎥’, ‘매우 나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