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14일 ㈜에듀윌을 상대로 공갈 등 부당한 금품을 요구한 한 언론사 간부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확정지었다. 이는 지난해 11월 23일 서울남부지검이 이 언론사를 대상으로 구약식 벌금형 200만원을 법원에 청구한 데 대한, 법원의 최종 결정 사항이다. 사건 경위는 2017년 7월 이 언론사 간부는에듀윌을 방문하여, 광고 협찬에 응하지 않으면 각종 부정기사를 쓸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그 뒤 약 한 달 후인 8월 2일 실제로 에듀윌의 관련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이번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확정 처분은 해당 기업이 언론사의 부당한 금품요구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알바천국이 함께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19일까지 최근 1년사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1,796명을 대상으로 ‘알바 이직 결심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의 82.7%가 “알바 근무 중 이직 결심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높은 근무 강도(18.9%)”와 “낮은 시급(18.5%)”을 이직 결심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기타 요인으로는 “고용주의 부당대우(16.9%)”, “알바 동료와의 갈등(9.6%)”, “적성에 맞지 않아서(7.8%)”, “교통비 등 복리후생지원이 없어서(6.3%)”, “거주지와 거리가 멀어서(6.2%)”, “임금 지급일이 지켜지지 않아서(3.6%)”, “기타(12.2%)” 등이 있었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바로 “최저시급 준수 여부(20.8%)”와 “업무 매장 분위기(19.4%)”였다. 이어 “출퇴근 거리(17.8%)”, “주휴수당, 야근수당 등 각종 수당 지급 여부(16.3%)”, “법정 근로시간 및 휴식시간 준수 여부(9.3%)”, “근무 강도(8.6%)”, “교통비 등 복리후생 지급 여부(4.3%)”,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3.5%)”순으로 답했다. 한
사람인이 구직자 762명을 대상으로 ‘불쾌한 면접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79.5%가 ‘있다’고 답했다. 불쾌감을 느낀 부분으로 ‘가족사, 재산상태 등 사적인 질문’(39.3%)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성의 없이 짧은 면접’(38%), ‘반말 등 면접관의 말투’(35.1%), ‘스펙에 대한 비하 발언’(34.3%), ‘나이, 성별 등 차별적 질문’(33.5%), ‘삐딱한 자세, 매무새 등 면접관의 태도’(32%) 등이 있었다. 구직자가 불쾌한 감정을 느낀 이유로는 ‘인격적인 무시를 당한 것 같아서’(55.6%)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직무역량과 관련 없는 질문을 받아서’(45.5%),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돼서’(35.3%), ‘면접이 끝나기도 전에 탈락을 알아채서’(33.2%),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서’(23.8%) 등을 들었다. 그러나 면접 후 불쾌감을 느껴도 대부분의 구직자는 그냥 참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84.7%는 ‘특별히 대응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15.3%만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다’고 밝혔다. 또, 그 방법으로 ‘SNS, 카페 등에 해당 내용을 게재’(52.7%)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불쾌한 면접 경험을
제3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원서접수가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에서 가산점을 받고 있으며, 일부 공기업 및 사기업의 사원 채용이나 승진시 일부 반영이 되고 있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에게 인기가 높은 자격증 중 하나다. 이에 ㈜에듀윌이 제3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이벤트 ‘밥 잘 사주는 1급 누나’ 이벤트를 실시한다.에듀윌은 한능검 시험 직후 매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장 빠른 한능검 가답안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원서접수 이벤트를 통해 39회 한능검 시험 접수를 인증하고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될 ‘1급 누나’의 시험 점수를 예측하면 이벤트 참여신청이 완료된다. 이 때 예측하는 ‘1급 누나’의 실제 점수는 5월 26일(토) 시험 직후 진행되는 가답안 생방송인 ‘에듀윌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예측에 성공한 수험생 전원에게는 외식 상품권이, 예측에 실패하더라도 햇반 쿠폰을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는 오는 5월 13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에듀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시원스쿨랩(LAB)’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시원스쿨랩의 학습 패키지 구매 시 강의에 필요한 교재를 무료로 증정하는 것으로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토익 650, 750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 위한 ▲시작이반 토익 환급반, 토익과 토익스피킹, 오픽까지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토익만랩 500% 환급반, 토익스피킹과 오픽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시원스쿨LAB 토스/오픽 500% 미친환급반 등 학습 패키지 구매 시 강의에 필요한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시원스쿨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거나 댓글을 남기면 ▲뚜레쥬르 순우유 케이크(5명) ▲설빙 인절미 팥빙수(10명) ▲비타500 음료(참가자 전원) 등을 증정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이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느끼는 콤플렉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85.1%가 ‘콤플렉스가 있다’고 답했다. 콤플렉스를 느끼는 것 1위로는 ‘연봉’(48%)을 꼽았다. 다음으로 ‘외국어’(35.5%), ‘학벌’(28.8%), ‘업무역량’(26.4%), ‘인맥(대인관계)’(23.2%), ‘처세술’(18.5%), ‘집안 경제력’(17.9%) 등이 있었다. 특히, 연봉 콤플렉스가 있는 이들의 95.1%는 연봉이 낮아서 위축된 경험이 있었으며, 대부분 ‘또래 친구들의 연봉이 높을 때’(70.1%) 콤플렉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생활비가 빠듯할 때’(60.1%), ‘여행, 취미생활 등을 즐길 여유가 없을 때’(51.8%), ‘가족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지 못할 때’(39.9%) 등의 상황이 있었다. 연봉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이직을 준비’(72.5%, 복수응답)하는 것을 1순위로 꼽았다. 콤플렉스를 느끼는 이유로는 대부분의 직장인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서’(68.1%)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노력해도 개선이 되지 않아서’(28.9%), ‘없었던 열등감이 생겨서’(25.4%), ‘이직에 영향을 미쳐서’(19.2%), ‘나만 빼고 동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4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민간 선도훈련기관을 추가로 공모한다. ‘4차 산업혁명 선도훈련기관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2018년 1월, 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멀티캠퍼스·비트컴퓨터 등 14개 기관의 24개 과정(595명)을 선정한 바 있고, 이번 공모는 2018년도 2회차 공모로 30여개 과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참여 가능한 훈련 분야는 ①스마트 제조 ②사물 인터넷 ③빅 데이터 ④정보보안 ⑤바이오 ⑥핀테크 ⑦무인이동체 ⑧실감형 콘텐츠 등 신산업·신기술과 관련된 분야이다. 훈련수준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5수준 이상의 고급훈련을 원칙으로 하되, 신산업 분야로서 NCS가 개발되지 않은 분야는 훈련 수준이 높다는 점을 입증할 경우 훈련과정을 허용하고 있다.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훈련비는 사물인터넷(IoT), 빅 데이터, 스마트제조 등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는 기술 분야에서 고급 훈련과정을 제시하면 일반 훈련비 단가의 400% 내에서 지원된다. 신산업분야 훈련
알바천국은 청소년근로권익센터와 '알랑말랑 시즌2- 대결! 알바 대 알바' 영상 콘텐츠 출연 아르바이트생 4명을 모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알랑말랑 시즌2- 대결! 알바 대 알바'는 청소년들에게 생소한 근로기준법을 쉽게 알려주기 위한 청소년근로권익센터의 교육용 콘텐츠로, 알바천국 청소년 희망 콘서트 강의 등에서 상영된다. 콘텐츠 출연 아르바이트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패스트푸드점(햄버거) 또는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만 18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생이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출연 아르바이트생들은 아르바이트와 관련한 간단한 인터뷰와 더불어 ‘초근접 사진으로 햄버거 이름 맞추기’, ‘30초 가량 소리만 듣고 영화 제목 맞추기’ 등의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이력서 지원 시 아르바이트 경력을 필수로 기재해야 하며, 자세한 촬영일자 및 시급, 근무내용은 알바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청소년근로권익센터는 청소년(만15세~만24세 또는 대학생)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무료 노무 상담 및 권리구제와 찾아가는 근로권익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
미디어윌의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우리동네 일자리’ 모바일앱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며 구직자들의 원하는 일자리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이와 함께 우리동네 일자리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지난 2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구직 시 가장 원하는 서비스로 ‘집 근처 일자리 정보’ 항목을 꼽았다.이에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사용자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지도 위에서 주변 일자리를 쉽게 조회하고 한 눈에 확인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이번 ‘우리동네 일자리’ 서비스 개편을 진행했다. 우선 지도 기반 서비스 사용자들이 시각정보를 선호하는 성향을 고려, 9개의 업직종별 아이콘을 적용하여 원하는 일자리를 지도상에서 빠르게 탐색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일자리 아이콘을 클릭하면 직종, 급여, 근무일, 근무시간 등 일자리 핵심정보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업직종, 근무조건을 입력하면 조건에 맞는 개인 맞춤 일자리를 지도상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조건선택’ 메뉴를 추가하였으며 ‘이전 검색 조건’을 추가하여 재 검색 시 사용자가 검색한 이전 조건의 일자리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 한
시원스쿨이 '2018 브랜드 고객충성도' 시상식에서 영어회화 교육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는 브랜드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5가지 항목에 점수를 매겨 총점을 산정, 1위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전국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13개 산업군 1300개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ㆍ모바일 조사, 일대일 유선 조사를 진행해 산출했다. 시원스쿨은 총 27.00점으로 경쟁 업체(평균 23.28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