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1월 13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국가산단에 소재한 대일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듣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사진]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이 1월 13일 경기도 안산 시화국가산단에 소재한 대일개발㈜에 방문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해당 사업장은 폐기물을 소각하는 업체로서,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발령 시 소각시설 소각량을 조정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최근 소각시설 및 방지시설 개선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신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축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