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법무부 제공) 개정안 추진배경 개인의 신분정보를 국가가 관리할 필요가 있으나, 증명서를 통해 다른 전혼 중 자녀의 존재사실 여부와 부모의 이혼, 재혼 및 친권지정 등 사실 여부, 姓
올해 억제된 소비심리 차츰 살아날 조짐 2015년 경제·산업 전망 2014년의 경제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도약을 위한 준비기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증빙할 수 있는 말이 국가 대개조, 내수활성화, 부동산대책, 서비스산업, 규제완화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올 한 해를 요약하자면 세월호 사건과, 이를 두고 정치쟁점화하려는 시도, 의료 및 서비스산업, 공무원 연금개혁 등 공공성의 침해논란으로 인해 경제개혁이 더딘 한 해였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우리 국민들의 삶의 변화가 있을지 대신경영연구소 글로벌마케팅 전략실 김승현 실장을 만나서 이야기했다. 글 편집국 올해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내년 성장세는 3% 정도로 예측이 되나, 실제로는 3%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제지원 혜택 등 정책적인 효과들로 인해 실제 4%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겠지만, 올해의 영향으로 내년 체감경기는 3%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소비심리와 관련해서는 2010년~2011년 미국 금융위기 시기 우리나라 소매판매증가율은 두 자리로 증가했는데, 자발적인 소비심리 이외에 가계생활과 관련해 어쩔 수 없이
사진으로 정리해 보는 2014년 10대 뉴스 ▲ 2014년은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으로 구체화된 평화통일외교를 이어간 한해였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대표자격으로는 처음으로 UN연설을 했다. 아셈회의와 APEC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에서 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북아 평화정착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한편, G20 정상회의에서는 창조경제가 주목받는 등 비즈니스 외교를 펼쳤다.(사진= 연합뉴스) ▲ 7월 재·보선에서 순천시·곡성군 새누리당 후보로 나선 이정현 의원이 당선되면서 최초로 지역주의를 깬 사례를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 영호남에서 공천은 곧 당선이라는 공식을 깨고, 안이한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을 보여준 일종의 경고였다. 또한 2년 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도 큰 영향과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사진= 연합뉴스)
▲ 타이어를 교체하는 '타이어 전문 엔지니어' 김기철 씨(사진=김길남 기자) 서울은 밤사이 1.7cm의 눈이 쌓였다. 3일 인적이 드문 언덕길의 쌓인 눈이 얼어붙어 오전 한때, 여성운전자들은 차량운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겨울철 타이어 관리를 알아보자. 우선, 직사광선을 피한다. 타이어는 고무제품이기 때문에 햇빛을 받으면 타이어의 부분 밀도가 달라진다. 고속주행 중에는 이상 과열로 타이어가 파열될 수 있다. 다음으로는 한 달에 한번 타이어의 공기압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겨울철에는 공기압을 적게 하여 타이어의 접지 면적을 넓게 유도한다. 타이어의 접지면이 넓어지면서 미끄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름철에는 공기압을 높게 공기를 주입한다. 다만, 공기압을 과다하게 주입할 경우 주행 중 원심력에 의해 타이어의 중앙 마모가 심하게 일어난다. 다음으로 중요한 점은 1만km 주행마다 타이어의 위치를 교환하여 타이어의 마모를 균등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전륜구동 차량의 경우, 앞쪽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고, 후륜구동의 차량은 후방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오랫동안 세워둔 자전거 바퀴의 바람이 빠
한반도 남북통일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경제통합과 개발지원의 방향 ▲ 지난달 19일 개최된‘한반도 통일과 금융’컨퍼런스에 200여 명이 참석해 통일시대 북한의 금융정책방안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 이후 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여러 단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19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한반도 통일과 금융’컨퍼런스가 개최되었는데,‘통일금융의 역할 및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금융위원회 신제윤 위원장이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이는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국내 학계, 정책금융기관, 금융권이 보다 생산적인 통일논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작성된 것이다. 한반도 통일에 이르기 위한 선결과제 2015년은 한반도 분단 70주년으로, 통일은 우리에게 민족적,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역사적인 사명이자 경제적 측면에서‘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룰 경제 재도약의 기회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저성장·저물가·저고용·저출산·고령화로 인해 경제성장이 정체된
한·중 FTA 협상의 실질적 타결 선언과 의의 ▲ 10일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켜보는 가운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가오후청 중국 상무부장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서명한 뒤 서명서를 교환하며 악수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실질적으로 한·중 FTA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공식 선언했다. 양국은 한·중 FTA 제14차 공식협상을 통해 상품 및 서비스 시장 개방과 품목별 원산지기준(PSR) 등 모든 핵심 쟁점에 대해 최종 합의를 도출하고,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중 FTA 협상의 실질적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연내 마무리할 것을 양국 협상단에게 지시하였으며, 양국 통상장관은 ‘한·중 FTA 합의의사록’에 서명했다. 한·중 FTA가 가지는 의의와 이로 인해 향후 우리나라 산업의 변화를 내다봤다. 이번 체결된 한·중 FTA의 의의를 살펴보자면, 먼저, 한·
APEC 정상회의 및 G20 정상회의 참석을 통한 비즈니스 외교 성과 ▲ 11일 오전 중국 베이징 외곽 옌치후에 자리잡은‘국가회의센터’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개회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회의장에 도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9일부터 8박 9일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북경과 미얀마,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했다. 이번 순방길에서는 한·중 FTA와 한·호주 FTA 등을 골자로 한 비즈니스 외교가 주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다른 순방과 차이가 있었다. 박 대통령의 비즈니스 외교의 주요 성과를 정리해 봤다. APEC 정상회의 참석 APEC 정상회의 참석차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민간투자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둘째 날 정상회의1세션에서 박 대통령은 선도발언을 통해 아태자유무역지대
안전행정부는 어린이, 노약자 등 교통약자 안전, 침체된 구 도심 재생,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생활권 주변의 차도를 보행자 중심의 도시 공간으로 조성하는 ‘15년 보행환경 개선지구 10곳을 선정했다. 사업 지역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학계‧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보행사업 선정위원회에서 현지 실사, 보행․교통량, 사고 현황 등을 분석해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들은 상업, 대학가, 농어촌 등 유형 별로 다양하며, 사업 완료시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내년 상반기 중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고 기본․실시 설계 등을 거쳐 세부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행부는 금번 사업구역을 대상으로 보행량이 많은 주거․상업지역 이면도로의 보행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제한속도 하향, 속도 저감시설 및 보행 전용길을 설치하고,어린이보호구역과 연계한 안전한 통학로 및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어린이․노인 등 교통취약계층을 위한 노면 평탄화 등 걷기
2014년 10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4 ITU 전권회의’가 고위직 선거직 진출, 한국 주도 의제의 결의 채택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11월 7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전권회의 과정에서 전 세계 대표단들은 우리나라의 ‘탁월하고 세련된 회의 운영’에 찬사를 보냈다. 합의를 회의 운영의 제 1원칙으로 하고 주요 의제에 대한 회원국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한국의 ICT 정책․외교 리더십이 전 세계에 인정받은 것이다. 전권회의 첫날 의장으로 선출된 미래창조과학부 민원기 실장은 3주간 본회의(20차례)와 조정위원회(6차례)를 주재했다. 이번 전권회의는 인터넷 공공정책, 사이버 보안, ITU 문서 접근 정책, 향후 4년간 ITU 재정계획 등 회원국 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한 현안이 많아, 합의 도출이 어려운 안건의 경우 표결에 의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되었다.하지만 인터넷 공공정책과 멀티스테이크홀더 모델, 사이버 보안 이슈, 콘텐츠 ,인터넷주소등록과 ITU 역할 등 주요 쟁점에 대해 회원국 간 타협과 협력을 유도한 결과, 컨센서스에 기반 한 결의 개정에 성공하였다.
정부기관 3단계 이전 완료 후에도 안정적인 도시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알리고 기업 등의 투자를 촉진하는, 행복도시 최초의 투자유치 박람회가 오는 11월 14~16일까지 3일간 행정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정지원센터는 행복도시의 전시, 컨벤션 기능을 하게되며 아름다운 세종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과 어우러져, 명품 행복도시의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건축물이다. 박람회 행사는 일반시민 및 기업인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첫째 도시알리기 및 비전제시, 둘째 투자유치 촉진, 셋째 시민참여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그리고 개막식에서는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행복청장이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지자체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상생 협력해 나갈 것을 선포하는 지역발전 미래희망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첫째, 도시알리기 및 비전제시 행사로는 상생발전, 도시디자인, 건축디자인, 투자유치 전략 등을 논의하는 미래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공동․단독주택 및 상업건물에 대한 설계 및 사업공모 작품과 함께 교통, 문화, 환경,
▲ 한국장애인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직업콘서트, 회계사 멘토링 사업 다음 장애에 대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선진국일수록 장애의 비율이 높다. ② 농구선수 서장훈과 임산부도 넓게 보면 장애의 범주에 속한다. ③ 장애의 개념과 범위는 국가마다 다르다. ④ 장애는 후천적인 요인보다는 선천적인 요인이 많다. ⑤ 장애인들은 일부러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위의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장애에 대한 의미부터 정확하게 접근해 들어가야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은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서구에서는 오래 전부터 장애에 대한 용어의 개념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돼 왔다. 특히 1990년대 접어들면서‘불편함이 있는 사람’,‘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도전을 받는 사람’등 장애인도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으로서‘사람’의 의미를 강조하게 된다. 장애의 개념과 범주 우리 사회에서 장애는 누가 봐도 구분할 수 있을
구본무 LG 회장이 지난 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글로벌챌린저 2014’ 시상식에서 대학생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원)생들이 세계최고 수준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구 회장은 이날 대학생들에게 “세계 곳곳을 직접 둘러 본 경험들은 여러분들의 앞날을 개척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한 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과 같이 열정 있는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 회장은 “끊임없이 생각의 힘을 기르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쌓은 경험과 생각을 창의적으로 펼쳐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라”고 당부했다. 또 “LG는 앞으로도 열정과 능력을 갖춘 젊은이들의 꿈을
▲ "경륜은 지혜의 어머니", (사)젊은농촌살리기운동본부 임원들의 우국 표정 지난 2011년 4월 25일 창립한 사단법인 젊은농촌살리기운동본부 박흥서 상임대표를 만났다. 박흥서 상임대표는 1991년 건설교통부 동해지방 해난심판원장으로 정년을 마칠 때까지 37년 공직생활을 해오다 2005년 경영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박 상임대표는 전 재단법인 한국종합경제연구원장과, 사단법인 동북아관광학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국가의 심장인 농업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농촌의 현실과 관련해, 박 대표는 농업이 안보의 근간이라는 생각으로 젊은농촌살리기운동을 시작하면서 지난 2007년부터 총 4,525명으로부터 서명을 받기도 했다. 젊은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어떤 조직인가 젊은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관계, 정계, 학계, 군, 언론계, 농업계 등 사회 각 분야 30년 이상의 경륜을 살려‘국가의 근간’은 국방과 농업이므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농업인력 확보와 농지보전이 미래의 국력신장과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길이라고 다짐하여 창립한 조직이다. 젊은농촌살리기운동을 시작한 시기와 동기는 2007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제15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가 오는 11월 6일(목)부터 11월 9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총 270개 사 650부스로 진행되며, 이는 영남권 최대규모로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에게 육아 관련제품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내 아이를 위해선 아낌없이 쓴다”라는 ‘골드 키즈’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육아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2년 전부터 일 년에 두 번 진행되는 대구 베이비페어는 임신, 출산, 육아용품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제품비교와 분석, 정보 등을 습득하기 용이하다. 또, 참가업체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무료 경품들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관련세미나나 참가한 업체들 제품들을 통해 육아정보와 최근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임신출산존과 유아교육존으로 나뉘어진다. 임신출산존에는 임산부와 영유아부모들을 위한 임산부용품, 임
독일의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의 저서『히든 챔피언』에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기업이지만 세계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기업을 뜻하는 말로 자주 쓰이고 있는 히든 챔피언이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쓰이고 있다. 바로 장수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들로, 헤르만 지몬이 규정한 히든 챔피언과는 조금 의미가 다르지만 세계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2009년부터 한국수출입은행은 2019년까지 20조원을 투입해 한국형 히든 챔피언 300개사를 육성한다는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9월 30일에는 중소기업청에서 명문 장수기업 확인제도 도입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살펴보았다. 글 편집국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출범식 명문 장수기업 확인제도 추진 외국의 선진국 장수기업은 높은 성과를 내는‘가족기업’이 많으며, 가족기업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외국의 히든챔피언 2,734개사를 기준으로 평균업력 66년, 100년 이상 기업도 38%나 차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2/3가 가족기업이다. 독일에서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