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왜 다시 아시아인가?』 출간 북토크가 열린다는 소식에 벌써 기대가 크다. 인터넷 매체 아시아N의 발행인 이상기 회장이 아시아를 취재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던진 질문과 그 답을 담은 책이다. 아시아 각국의 언론인과 지식인, 현장 인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아시아는 서로에게 무엇이며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가? 등 아시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아시아의 새로운 가능성과 한국의 역할도 함께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관음정사 삼성각에 핀 상서로운 길조 '우담바라'꽃. 간절한 기도를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대한뉴스 혜운 기자) 지난 8월 초 부산 금정구 범어사 인근 관음정사의 삼성각 들어가는 문기둥에 핀 ‘우담바라’가 불교계 및 불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었다. 불교에서 ‘우담바라’는 ‘붓다’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서로운 꽃을 가리키는 용어로, 우담발화(優曇鉢華)로도 불린다. 그만큼 매우 드물고 희귀하여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진다.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운을 얻으려고 우담바라가 핀 사찰에는 현장을 탐방하려는 인파가 넘치기 마련이다. 관음정사의 우담바라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박관음행 주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해왔다. “결혼을 앞둔 불자가 이른 아침 가족과 함께 삼성각에 기도하러 들렀다가 매우 가는 실 끝에 흰색의 무언가가 달린 것이 눈에 띄었다고 합니다. 잘 모르면 그냥 먼지인지 거미줄인지 여기고 지나칠 정도로 분간하기 어렵거든요.”라고 말했다. 덧붙여 관음정사에 핀 우담바라의 의미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질문하자 이런 답변이 돌아왔다. “수많은 불교 인사들은 말하기를 우담바라 꽃의 종자는 인간 세상의 물질이 아니므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과 7월 30일 오전 강남경찰서(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친환경 치안관서 선도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 청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다. < 2035년까지 모든 신규 구매‧임차 경찰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보급 > 이번 행사는 전국 약 1만 7,600대에 달하는 경찰 차량의 전기‧수소차 전환을 활성화하고 관계 부처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6월 말 기준 전체 경찰 차량 가운데 전기‧수소차는 2,185대로 약 12.4%의 전동화율을 기록하고 있다. 경찰청은 연평균 약 1,908대를 신차로 구매‧임차하는데, 오는 2035년까지 원칙적으로 특수차량 등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신규 구매‧임차 대상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보급하는 것이 목표다. < 첨단 순찰차 도입으로 현장 대응력 제고, 강남경찰서 제1호 친환경 치안관서 지정 > 전기차는 반응력과 정숙성이 뛰어나 경찰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국민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먹는샘물 등의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 고시’와 ‘먹는물 관련 영업장 등의 지도·점검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7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먹는샘물의 제조 및 유통·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름철 직사광선 노출이나 오래된 물통 재사용처럼 국민들이 불안해하던 지점을 해소하기 위해 과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거쳐서 제조·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먹는샘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동시에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하여 먹는샘물 안전관리 전반을 강화했다. [먹는샘물의 세부 보존방법 마련] 기존에는 먹는샘물을 가급적 차고 어두운 곳(냉·암소)에 위생적으로 보관하도록 규정했으나, 앞으로는 실내 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창문이 있는 경우 창문에 차광시설 및 장치를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여 직사광선 노출을 차단하도록 했다. 또한 불가피하게 실외보관이 필요한 경우에는 덮개 등을 사용하여 직사광선을 차단하도록 하는 등 보존방법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다만, 영세사업장의 준비기간 등을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가 찾은 장소가 서울 홍대 번화가의 한 치킨 매장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장 일대는 순식간에 관심의 중심이 됐다. 그곳은 바로 BBQ치킨 홍대역입구점이다. 방문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장소를 찾은 사람들은 일제히 스마트폰을 들어 2층과 3층 테라스를 촬영하고, 취재진의 열기도 뜨거웠다. 나중에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어디를 방문했나”, “어떤 매장이었나”를 궁금해하며 검색과 함께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젠슨 황이 찾은 BBQ치킨 홍대역입구점은 평소에도 북적북적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치킨 카페이지만, 이날만큼은 유명 인사의 등장으로 즉석 팬 미팅 장소 분위기였다. 젠슨 황은 단순히 치킨을 먹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친근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한국 전통의 ‘정’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그는 해당 매장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국 특유의 정과 나눔의 문화를 몸소 체험한 젠슨 황, 그가 치킨을 함께 나누고 직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찰청(직무대행 유재성)은 5월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공안부와 최근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초국가 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강화를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박준성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는 베트남 공안부 대외국장을 만나 최근 보이스피싱·사이버도박·연애 빙자 사기·온라인 투자사기 등 조직형 범죄가 국가 간 경계를 넘어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일부 국가의 집중 단속 이후 범죄조직이 인접 국가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 현상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하였다. 양측은 이날 회의를 통해 경찰협력 업무협약 세부 계획(Action Plan)을 체결하고, 도피사범 추적·검거 및 송환 ,범죄정보 및 최신 범죄 수법 공유, 사이버·금융범죄 공동 대응, 재외국민 보호 협력 등 분야별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였다. 특히, 양국은 최근 범죄 양상이 조직화·지능화·광역화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협력 체계를 보다 현장 중심·실무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이에 따라 2015년 양국 경찰청 내 동시 설치된 한-베 연락 데스크(Korean Desk)에 대해서도 변화된 치안 환경을 반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7일 오후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발전·소각 분야 9개 대기배출사업장과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온, 유해가스, 고소작업 등 위험요인이 동반되는 굴뚝 시료채취 현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는 강남자원회수시설, 광명시자원회수시설, 군포환경관리소, 화성그린환경센터, ㈜신승에너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평택발전본부, ㈜씨디에스인천에너지, 디에스파워가 참여하였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굴뚝 시료채취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개선 협약에 참여해 준 사업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협약이 작업자들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어린이날을 맞아 주식회사 와이에스플랜(대표 안세준)과 치어리더 팀 루미스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문화체험 지원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와이에스플랜은 전시·컨벤션 및 행사 대행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종합 기획 기업이며, 치어리더 팀 루미스는 와이에스플랜 소속 전문 치어리딩 퍼포먼스 팀으로 다양한 스포츠 구단들과 활약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사회적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와이에스플랜 임직원과 치어리더 팀 루미스가 하담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동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치어리딩 배우기,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동들은 치어리더와 함께 신체활동을 체험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세준 와이에스플랜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꼈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직무대리 한미옥)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시기(5~8월)를 맞아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AI와 첨단장비를 활용한 대기배출사업장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이 상승하고 일조량이 많아져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관내 81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오존과 그 원인물질(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의 배출을 사전에 저감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자체 개발한 AI 프로그램과 첨단 감시장비를 연계한 ‘맞춤형 정밀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수도권 전역의 도시대기 측정망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오존 농도 추이가 높게 나타나거나 관리가 시급한 산업단지를 점검 대상 지역으로 우선 선별한다. 선정된 산업단지에는 첨단 실시간 측정 시스템을 장착한 이동측정차량을 투입한다. 차량이 산업단지 내부를 주행하며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자체 개발한 AI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고농도 오존 배출의심을 선별하고 해당 지역 사업장을 선별한다. 선별된 의심 사업장에는 점검 인력이 즉시 투입되어 대기오염 방지시설이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등 환경 관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국내 연구진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주요 질병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에 대한 의료수요도 확대되면서, 보호자의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방역과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82개 동물병원에서 수집된 의료데이터 50만여 건 중 데이터 정제 과정(중복제거, 비정형자료 제외 등)을 거쳐 반려견 22만여 건, 반려묘 3만 9천여 건을 최종 분석 대상으로 활용하여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진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구분하기 위해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의 AI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 표준 수의학 용어체계로 표준화 및 전문가 검수를 거쳐 연령대별 질병 발생 패턴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국내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다음과 같이 4단계로 구분하였다. ·반려견: ∼1년령(강아지), 2∼5(젊은 성체), 6∼10(성숙 성체), 11∼15(노령) · 반려묘: ∼2년령(새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한우 씨수소에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체계를 도입한데 이어, 젖소에도 동일한 체계를 적용하여 4월 29일 조기 선발 씨수소 10두를 최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한우와 젖소를 아우르는 국가 가축개량체계가 유전체 기반으로 본격 전환되었으며, 축종 전반의 개량 속도와 산업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젖소 씨수소는 그동안 후보씨수소 선발 후 자손의 유우군 검정(후대검정)을 거쳐 보증씨수소로 확정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정액 보급까지 약 5.5년이 소요되었으나, 유전체 유전능력평가 정확도가 향상되어 어린 개체 단계에서도 유전능력 평가가 가능해짐에 따라 12~20개월령에서도 조기에 선발할 수 있게 되었다. 농식품부는 2026년에는 후보씨수소를 선발한 후 보증씨수소로 확정하는 기존 선발 방식과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방식을 병행하는 전환 과도기를 운영하고, 2027년부터는 기존 선발 방법을 폐지하여 매년 유전능력이 높은 씨수소 20두를 조기 선발하여 즉시 정액을 공급하는 체계로 전환시킬 계획이다. 유전체 기반 선발체계로 전환되면 유량 등 주요 경제형질이 개선되는 것으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지난달 29일 르무통(대표 허민수)으로부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르무통의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나눔 실천으로, 특히 이번 후원금은 르무통 스테디셀러 '메이트(Mate)' 스카이블루 신규 컬러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되어, 고객이 제품 구매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는 '가치 소비'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르무통 허민수 대표는 "소아암으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과 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가족들에게 이번 후원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치료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버팀목이 된다"며 "르무통처럼 꾸준히 아이들의 곁에 함께해 주는 기업이 있어 더욱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 따뜻한 인연이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과 함께 ‘제12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온라인 놀이터를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환경보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전시회는 5월 5일부터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누리집(www.eco-playground.kr/kes)’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이 누리집에는 동화, 영상, 게임, 카드뉴스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환경보건 콘텐츠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예방법과 친환경 생활습관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으로 그리는 우리의 건강한 미래’ 포스터 공모전과 ‘어린이 건강보호 댄스 댄스’ 등 참여 놀이터도 운영해 흥미를 높였다. 우수 참가자는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전시회 동안 온라인 놀이터를 방문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소정의 경품도 증정한다. 오프라인 전시회는 6월 11일부터 1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4월 30일 경기연구원에서 수도권 오존 공동연구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지난 3월 체결한 「수도권 오존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사항의 일환으로 수도권 지역의 오존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저감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오존은 광역적‧복합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공동 대응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지자체 연구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수도권 오존 저감을 위한 맞춤형 관리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29일(수)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본부장 김훈정), 충남보령경찰서(서장 맹병렬),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선탁)과 함께 보령시 아동들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 충남보령경찰서,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과 2022년 ‘희망안전 릴레이’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매년 보령시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안전 릴레이’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령시 아동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역시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보령시 초등학교 아동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물품을 배포하였으며, 관내 초등학교 1곳을 선정해 4개 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김우현 본부장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