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6431명이라고 밝혔다. 나흘 연속 5만명대를 이어가며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5만6297명, 해외 유입이 13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1777명, 경기 1만7065명, 인천 4469명 등 수도권이 총 3만3311명으로 59.2%이다. 부산 3440명, 대구 2573명, 광주 1537명, 대전 1493명, 울산 805명, 세종 383명, 강원 981명, 충북 1321명, 충남 2374명, 전북 1637명, 전남 1181명, 경북 2046명, 경남 2663명, 제주 552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36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88명으로 전날보다 1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4천941명 늘어 누적 129만4천20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만4천828명, 해외유입이 11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1만5천952명, 서울 1만3천189명, 인천 5천59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3만4천200명(62.4%)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3천49명, 대구 2천370명, 충남 2천185명, 경북 1천827명, 경남 1천696명, 광주 1천573명, 전북 1천546명, 대전 1천509명, 전남 1천210명, 충북 1천154명, 강원 957명, 울산 726명, 제주 503명, 세종 323명 등 총 2만628명(37.6%)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입소스(Ipsos, 대표 박황례)가 28개국 성인 1만9987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견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세계인의 55%, 한국인의 33%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할 의향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곧 다가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75%)이며, 남아공(74%), 페루(69%) 순이다. 반면 관심도가 가장 낮은 국가는 네덜란드(32%)이며, 한국(33%), 독일(34%) 순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를 살펴보면, 집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하겠다는 응답이 41%로 가장 높았다. 영화 관람, 콘서트, 외식 등 저녁 외출(35%), 초콜릿 선물(34%)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2명 중 1명 이상이 초콜릿 선물로 발렌타인 기념을 하겠다고 응답했다. 연령대별 기념 이벤트로는 전 연령대가 집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하겠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목해야 할 결과는 35세 미만 연령대 그룹의 경우 문자 혹은 소셜 미디어로 발렌타인 메시지를 보내겠다(23%)는 응답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점이다. 이 같은 조사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392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만4122명보다는 다소 줄었다. 5만명대 확진자가 나온 건 이틀째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5만3797명, 해외 유입이 12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1528명, 경기 1만7925명, 인천 3740명 등 수도권이 61.7%(3만3193명)이다. 부산 3007명, 대구 2497명, 광주 1405명, 대전 1422명, 울산 795명, 세종 332명, 강원 1083명, 충북 1156명, 충남 1585명, 전북 1504명, 전남 1234명, 경북 1924명, 경남 2186명, 제주 474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9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71명으로 전날보다 11명 줄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2022년 2월 10일 오전 11시 삼각산 도선사에서 타오르고 있던 ‘평화의 불’을 ‘평화의 불’ 시원도량인 수락산 도안사로 이운하는 법회를 성대히 봉행했다. 행사에는 108평화보궁 수락산 도안사 회주 선묵혜자 스님과 도선사 주지 금산태원 스님을 비롯한 불교 관계자 및 불자들이 참여하여 엄숙하게 진행됐다. 평화의 불은 부처님 탄생성지인 네팔 룸비니 동산에서 채화하여 네팔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해받아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이운(移運)하여 부처님의 자비 · 평화사상의 의미를 널리 펼쳐왔다. 특히 이 ‘평화의 불’은 많은 구법승(求法僧)들이 생사(生死)를 넘나드는 어려운 역경을 헤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구하기 위하여 떠난 서역의 길을 따라 중국을 거쳐 한반도에 도착하여 임진각 평화 누리 광장에서 ‘분단의 벽을 넘어 평화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법회를 봉행하였다. 이후 전국 108산사와 108군법당, 53기도도량, 중국 미얀마 등 해외 등에 분등(分燈) 봉안하며 남북 간의 갈등, 이념간의 대립, 계층 · 세대 간의 불화 등으로 혼란스러운 국민들에게 평화사상을 심어주며 세계 인류에게 평화와 화합의 불로 서광(瑞光)을 비추어 주었다. 부처님 탄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4천122명 늘어 누적 118만5천36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만4천34명, 해외유입이 8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1만7천738명, 서울 1만1천873명, 인천 3천990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3만명을 넘어 3만3천601명(62.2%)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2천630명, 대구 2천328명, 경남 2천341명, 경북 1천813명, 전북 1천754명, 전남 1천492명, 충남 1천711명, 대전 1천447명, 광주 1천422명, 충북 1천81명, 강원 962명, 울산 732명, 제주 448명, 세종 272명 등 총 2만433명(37.8%)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956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만3000명 가까이 급증해 5만명에 육박한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4만9402명, 해외 유입이 16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1630명, 경기 1만3641명, 인천 3912명 등 수도권이 총 2만9183명으로 59.1%다. 부산 3034명, 대구 2415명, 광주 1495명, 대전 1128명, 울산 789명, 세종 285명, 강원 942명, 충북 1375명, 충남 1761명, 전북 1562명, 전남 1125명, 경북 1953명, 경남 1943명, 제주 412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1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85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671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000명 넘게 늘어 나흘 연속 3만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만6619명, 해외 유입이 10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서울 5901명, 경기 1만2123명, 인천 2976명 등 총 2만1000명으로 57.3%다. 부산 1918명, 대구 1788명, 광주 1237명, 대전 940명, 울산 501명, 세종 243명, 강원 736명, 충북 796명, 충남 1401명, 전북 1225명, 전남 1015명, 경북 1543명, 경남 1894명, 제주 382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36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68명이다. 재작년 1월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108만1681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이 25일까지 공공예술 ‘도림천 생태극장’ 수변갤러리 프로젝트의 참여예술가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예산은 약 1억원 규모로, 예술가(단체)당 최소 7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장소는 대림역 8번 출구 하부에서 거리공원 오거리 하부까지의 도림천이다. 도림천 생태극장은 도림천의 자연성, 지역성, 예술성을 회복하고,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도시 생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2021년 하반기에 시작돼 2022년 말까지 이어진다. 2022년 첫 번째 프로젝트인 수변갤러리 프로젝트는 도림천변에 시각예술 작품을 설치해 예술과 함께하는 자연 생태 갤러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수변갤러리 공모는 1차 서류, 2차 인터뷰 심의를 통해 총 6~9명(팀)의 예술가를 선정한다. 지원 자격은 △도림천의 환경, 지역성과 어우러지는 자연/생태 설치 작품 △ 고가 하부 기둥과 유휴공간을 제시하는 예술가(단체)다. 수변갤러리 참여예술가들은 3월 최종 선정 후 약 3개월의 작품 창작 기간을 거쳐 7월 말 경 도림천 야외에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또한 수변갤러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28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만5131명, 해외 유입이 15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873명, 경기 9780명, 인천 2366명 등 수도권이 1만9019명으로 54.1%다. 부산 1916명, 대구 1967명, 광주 1205명, 대전 968명, 울산 592명, 세종 261명, 강원 738명, 충북 884명, 충남 1467명, 전북 1269명, 전남 1129명, 경북 1684명, 경남 1664명, 제주 368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3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70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삼성전자가 9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기기에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 개발에 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해양 오염을 줄이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일명 ‘유령 그물(Ghost nets)’이라고 불리는 폐어망을 스마트기기에 사용 가능한 소재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갤럭시 생태계를 위한 친환경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실현을 위한 중요한 여정 중 하나이다. 한 해 전세계적으로 버려지는 어망은 약 64만톤으로, 수 세기 동안 방치되며 해양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산호초와 자연 서식지를 훼손시킨다. 결국 자연 생태계를 교란시켜 인류의 식량과 물 자원 공급에도 영향을 미친다. 삼성전자는 수거된 폐어망을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스마트폰 부품의 소재로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갤럭시 기기 사용자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향후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소재를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MX사업부 전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8691명이라고 밝혔다. 2020년 1월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3만8502명, 해외 유입이 18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서울 7778명, 경기 1만1924명, 인천 2227명 등 총 2만1929명으로 57.0%다. 부산 2168명, 대구 1967명, 광주 1180명, 대전 1189명, 울산 571명, 세종 269명, 강원 783명, 충북 950명, 충남 1520명, 전북 1010명, 전남 1190명, 경북 1741명, 경남 1750명, 제주 285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5명 늘었으며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72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3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3만6362명 늘어 누적 97만10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만6162명, 해외유입이 200명이다. 지역별로도 경기에서만 1만449명으로 처음 1만명을 넘었고, 서울도 8598명을 기록해 수도권에서만 총 2만154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468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 1930명, 대구 1637명, 경북 1485명, 경남 1480명, 전북 1272명, 광주 1232명, 충남 1155명, 대전 1027명, 전남 962명, 충북 771명, 강원 691명, 울산 503명, 세종 293명, 제주 247명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269명이며 22명이 사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만7천443명 늘어 누적 93만4천65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만7283명, 해외유입이 16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7천202명, 서울 6천139명, 인천 1천779명 등 수도권에서만 1만5천120명으로 55.4%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천719명, 대구 1천707명, 경북 1천140명, 충남 1천67명, 전북 1천63명, 경남1천56명, 광주 826명, 대전 757명, 전남 642명, 강원 632명, 충북 628명, 울산 471명, 세종 248명, 제주 207명 등 1만2천163명으로 44.6%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57명이며 사망자는 24명 늘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빨간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이팜헬스케어가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전문 약사 1:1 온라인 복약 상담 플랫폼, 자가격리 필수 앱이다. 빨간약의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는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갑자기 자가진단키트 구매 등이 필요할 때 소비자가 약국을 찾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클릭 한 번으로 문 연 약국을 쉽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서비스다. 특히 명절 직후에 오미크론 확진자가 2만 명대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상황에서 누구나 밤늦게 고열 등 오미크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구매 가능한 약국, 상비약의 복용법에 대해 더욱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 빨간약 앱을 이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빨간약 약국 찾기 서비스는 포털 사이트에서 요일, 장소 등 여러 절차 입력 후 문 연 약국을 검색하는 방식과 달리 클릭 한 번만으로 심야시간, 공휴일에 문 연 약국을 찾고 내비게이션까지 연동돼 있어 해당 약국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특히 약국만 찾아주는 기존의 단순 서비스와 달리 약국을 운영하는 전문 약사와 온라인으로 연결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자가진단키트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