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동인비’의 남성용 제품인 ‘동인비 현’ 4종을 출시한다.‘동인비 현’은 홍삼 응축에너지가 남성의 메마른 피부를 뿌리 속부터 채워주는 피부 밸런스 스킨케어 라인으로, ‘현 수’, ‘현 유액’, ‘현 에센스’, 현 클렌징 폼‘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현 수’는 홍삼 응축수를 바탕으로 피부 건조함에 상쾌함을 불어주는 고보습 수이며, ‘현 유액’은 홍삼오일의 진한 텍스쳐가 풍부한 영양감을 전해주는 유액이다. ‘현 에센스’는 홍삼오일과 주름개선 성분이 피부의 탄탄함을 채워주고 피부 본연의 바탕을 환하게 해주는 리프팅 및 광채 피부 에센스이다. 또한, ‘현 클렌징 폼’은 홍삼 사포닌 성분의 미세거품 세안으로 깨끗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주는 보습 클렌져다.‘동인비’의 모든 제품은 라운지1899 및 백화점,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도자기가 2018년 웨딩 혼수시장을 겨냥해 최고급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네오클래식 컬렉션 ‘The Royal' 제품을 선보인다. 골드 핸드페인팅과 가문의 문장을 상징하는 듯한 ‘R’ 로고는 캘리그래피 기법으로 럭셔리하게 표현됐다. 세트의 오발 플레이트와 소스볼은 브런치나 홈카페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WEAVING’은 클래식한 직조법으로 엮인 모양을 모던한 패턴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마젠타, 오렌지, 페일블루의 컬러가 믹스되어 조금씩 다르게 엮어져 만든 패턴들이 다양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한국도자기측의 설명이다. 신제품 위빙은 홈세트 외에도 면기세트 쁘띠컵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됐다. 이외에도 지난해 출시된 민트 칼라의 ‘Blessing' 홈세트도 많은 예비 신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들은 한국닷컴 홈페이지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및 전국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가‘맘스베이커리 사과잼 쿠키’와 ‘맘스베이커리 딸기잼 쿠키’ 2종을 선보였다.사과잼 쿠키와 딸기잼 쿠키는 각 과일잼을 18% 가량 삽입하여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니사이즈로 개별 포장하여 보관이 간편하다. 또 부스러기도 생기지 않는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고민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총 8개의 빵이 들어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000원이다. 다만 출시를 기념해 판매처별로 30%가량의 할인율을 적용했다.제품은 대형 할인점 및 SSM에서 판매되며, 추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삼양사는 ‘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머그컵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식 및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계란빵을 2분만에 만들 수 있다.조리법은 머그컵에 계란빵 믹스(1인분 50그램)와 물 4스푼(30밀리리터)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들고, 반죽 위에 계란을 하나 깨뜨려 올린 후 포크 등으로 노른자를 찔러 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가열하면 된다. 이 제품은 1인분씩 파우치에 개별 포장돼 출시됐다. 삼양사 큐원 홈페이지와 큐원 SNS에서는 이번 계란빵믹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제품 퀴즈 응모, 레시피 공유하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는온라인 쇼핑몰,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한편, 큐원 홈메이드는 1인분 소용량 파우치 형태의 팬케익 믹스를 출시하는 등 소용량 포장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신일산업이 기름 없이도 튀김 요리가 가능한 ‘신일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했다. 신일 에어프라이어는 내부 회전 팬이 뜨거운 열을 골고루 순환시켜 별도로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도 원재료 내의 지방 성분만을 이용해 바삭한 저유분 튀김을 완성한다. 특히 칼로리는 낮추고 뒷마무리도 쉬운 게 특징이다. 서랍식 구조의 바스켓은 손쉽게 원재료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3ℓ(리터) 대용량 사이즈로 많은 양의 음식을 한번에 조리할 수 있다. 손잡이에는 바스켓 분리 버튼이 있어 본체와 내부 바스켓 분리가 쉽고 조리와 세척이 간편하다. 또한 조리 중 바스켓이 분리될 경우 전원이 자동 차단돼 안전하다. 온도 설정은 80도부터 200도까지 10도 단위로 가능하며, 시간 설정은 1분 단위로 최대 30분까지 가능하다. 조리 완료 후에는 알람이 울리며, 자동으로 전원이 종료된다. 더불어 제품 디자인은 모던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일 에어프라이어’는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SPC그룹의파리바게뜨가 보스턴 브라우니 타르트’를 출시했다. ‘보스턴 브라우니 타르트’는 호두와 아몬드를 듬뿍 넣은 타르트에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가득한 브라우니를 더해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한 손에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커피나 홍차와 함께 먹는 티타임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퐁당쇼콜라식빵’을 출시했다.‘퐁당쇼콜라식빵’은 매장에서 매일 직접 구워내는 촉촉한 식빵에 프랑스산 정통 가나슈를 듬뿍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부드럽게 손으로 뜯으면 결결이 살아있는 식빵 속에서 진한 초콜릿이 꿀처럼 흘러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기획제품 8종을 선보였다.이번 밸런타인데이 기획제품은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제품과 인기 아이돌그룹 워너원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 및 금괴, 하트 모양 등의 패키지가 특징인 제품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졌다. 이들 기획제품은 귀여운 모습의 캐릭터들이 디자인 되어,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포장 케이스 안에는 가나초콜릿, 크런키 초콜릿, ABC초콜릿, 드림카카오 등 인기 제품이 들어 있다.한편 이번 기획제품은 제품에 따라 판매하는 유통채널이 다르다. 오버액션토끼 제품은 세븐일레븐, 워너원 패키지 제품은 CU와 GS25, 스누피와 금괴 형태의 제품은 홈플러스, 하트 상자는 롯데마트, 도모군 캐릭터 제품은 이마트에서 각각 판매한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품 30여 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제품의 주제는 ‘러블리 밸런타인데이’다. 이에 따라 주제에 어울리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는 △초콜렛크런치와 크림, 체리 컴포트를 얹은 ‘하트 쇼콜라케이크’ △케이크 시트에 꽃잎을 얹은 ‘하트 로즈케이크’ △그라데이션 스폰지 케이크에 바닐라크림과 산딸기 컴포트로 더한 ‘러브유 딸기케이크’ 등이다. 프랑스의 ‘마리 아쎄나’와 협업한 제품도 출시했다. △분홍색 하트 모양의 초콜릿을 다음 ‘러블리하트’ △크랜베리를 담은 ‘통째로 크랜베리 볼’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을 넣은 ‘하트블라썸’ △'헤어지지 않는 연인'을 상징하는 커플양말과 태블릿 초콜릿으로 구성한 ‘로맨틱커플 유앤미’ 등이다.또한 △‘로맨틱 러브 밀크•다크’ △‘통째로 월넛 초코’ △‘러브메신저 세트’ 등 품격을 높인 초콜릿 제품도 선보였다. 한편, 오는 2월 14일까지 해피앱을 비롯해 카카오,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을 통해 파리바게뜨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최대 20%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
농심은 7일, ‘수미칩 바질페스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질페스토는 바질과 올리브유, 치즈, 마늘, 잣 등을 함께 찧어 만든 이탈리아 소스로 파스타나 피자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감자칩은 원재료 중 감자의 비율이 90% 이상으로 감자의 맛이 감자칩의 맛을 좌우한다. 수미칩은 일년 365일 국산감자만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감자칩으로, 농심은 수미감자의 단맛을 그대로 수미칩에 담기 위해 저온 진공프라잉 공법을 적용하고 있다. 진공상태에서는 튀기는 온도가 낮아져 기름을 덜 사용하면서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다.농심은 수미칩 오리지널과 어니언 등 3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