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대표 이영호)는 파스퇴르 무항생제인증 바른목장 요구르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또, 무항생제 및 유기농 125ml 팩우유 3종도 리뉴얼 출시해 친환경 유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바른목장 요구르트는 요구르트의 상큼한 맛에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다. 또,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멀티 비타민 8종을 더했다. 한 병에 복합 유산균 10억 마리가 들어있어 장 건강까지 챙겼다. 100ml의 넉넉한 용량에 빨대만 꽂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온 가족 건강 간식으로도 좋다. 기존 소용량 바른목장 멸균팩 우유도 아이들이 더 쥐기 쉬운 모양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전체 3종(무항생제, 무항생제 바나나, 유기농)으로 아이들이 한번에 먹기 적당한 125ml 용량에 원유부터 차별화한 프리미엄 우유다. 친환경 멸균팩 포장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가 쉽다. 친환경 무항생제인증을 받은 파스퇴르 전용목장 원유 100%로 만든 무항생제 바른목장우유, 무항생제 인증목장 원유에 합성첨가물, 설탕 첨가 없이 바나나 과즙으로 맛을 낸 바른목장 바나나우유, 국내 유기농 인증은 물론 국제 유기농 인증(IFOAM)도 받은 원유로 만든 파스퇴르 유기농 우유 3종으
CJ제일제당이 1~2인 가구도 집에서 간편하게 어묵탕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출시한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과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 용량을 약 60% 수준에 맞춘 소용량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과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을 활용했다. 두 제품이 어묵과 함께 육수로 활용할 수 있는 액상 소스가 들어 있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이에 두 제품 용량의 약 60% 수준인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과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은 다양한 어묵과 함께 국내산 다시마, 무, 양파를 우려낸 맑은 액상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그대로 끓여 담아내면 손쉽게 어묵탕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삼호어묵 맑은 어묵탕>은 깨끗한 흰 살 생선만 엄선해 만든 다채로운 식감의 7가지 어묵이 들어있다. <삼호어묵 오색 어묵탕>은 복분자, 클로렐라, 호박 등을 넣어 만든 어묵으로, 총 5가지 색을 띤 7가지 어묵이 들어있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소용량 제품은 물론 기존 제품의 영업
삼양사(대표 문성환)의 ‘큐원 상쾌환’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패키지 디자인을 출시했다.‘크리스마스 에디션’ 패키지 디자인은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붉은 색 의상과 사슴뿔 모양 머리띠를 착용한 상쾌환 광고 모델 혜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 하늘색 배경에 눈송이 모양의 흰색 무늬를 더해 겨울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큐원 상쾌환 페이스북에서는 ‘상쾌환 패키지 모델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은 12월 한 달간 편의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며 한정 수량 제작한 관계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상쾌환은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 유효성분을 고농축 해 숙취해소가 빠르다. 1회분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것도 강점이다.현재 상쾌환은 누적 판매량 1천만 포 이상을 기록했다.큐원 상쾌환은 가까운 편의점이나 약국,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연말을 맞아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은 겨울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은 진하고 달콤한 캐러멜의 풍미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푸딩이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스윗푸딩 출시 이후 시즌별로 새로운 맛과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표현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포장 겉면을 디자인했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문구와 산타 등의 캐릭터를 넣어 제작됐다. 특히, 용기에는 ‘Merry Christmas’ 문자를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해 이를 장식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신제품 외에 기존 쁘띠첼 스윗푸딩 4종(로열커스터드, 크림쇼콜라, 뉴욕치즈, 생크림커스터드)의 포장도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적용했다. 특히, 쁘띠첼 스윗푸딩 중 가장 인기 있는 맛인 로열커스터드와 크림쇼콜라는 4개 입 대용량으로도 출시돼 모임이 잦은 연말에 홈파티 디저트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은 편의점 CU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쁘띠첼 푸딩 로열커스터드와 크림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돼지바를 핫도그로 만든 ‘라퀴진 돼지바 핫도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라퀴진 돼지바 핫도그’는 쿠키 크런치를 핫도그 표면에 입혀 바삭바삭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살린 이색 핫도그 제품이다. 돼지바는 기존에 ‘돼지콘’과 같이 새로운 형태의 아이스크림으로는 선보인 바 있지만 핫도그와 같은 따끈한 간편식으로 제품이 확장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퀴진 돼지바 핫도그는 실제 돼지바에 사용되는 쿠키를 사용해 돼지바 본연의 맛을 핫도그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에도 돼지바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려 귀여운 돼지 캐릭터와 돼지바 글자체를 적용했다. 바삭한 첫 맛과는 달리 안 쪽의 핫도그 빵은 국내산 흑미가루를 넣고 반죽해 고소하면서도 폭신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반죽을 입히는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소시지는 돼지고기 함량 83%가 넘는 순돈육 프랑크 소시지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과 육즙 가득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낱개 포장으로 돼있어 전자레인지에 간편히 조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낱개 포장지를 1/2 가량 찢고 전자레인지에 넣은 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곤약젤리 ‘곤약애(愛) 빠지다’ 2종(청포도맛, 복숭아맛)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치어팩 타입의 캔디류로는 처음이다. ‘곤약애(愛) 빠지다’는 곤약젤리(캔디류)로 100g당 39kcal에 불과하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 상큼한 과일 맛이어서 먹기 좋고, 짜먹는 치어팩 타입의 포장이어서 적당량을 알맞게 짜먹을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씹을 때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끼게 해, 차별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곤약애(愛) 빠지다’는 11월 2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이후 편의점과 할인점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대상베스트코(대표 박용주)와 농협양곡(대표 유영삼)이 국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손잡았다.24일 대상베스트코는 농협양곡과 간편성을 높인 ‘한토래 씻어나온쌀’을 론칭하고 12월부터 대상베스트코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토래 씻어나온쌀’은 도정 및 등급 선별 후 최소한의 수분으로 겨 등 불순물을 없애 씻지 않고 바로 밥을 지을 수 있는 쌀이다.가정이나 외식업소, 급식시설 등에서는 쌀을 씻는 번거로움이 줄어들게 된다. 한편, 대상베스트코는 ‘청풍명월’을 비롯해 20여 가지 국산 쌀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 대한양곡유통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확대하며 국산 쌀 판매에 앞장 서 왔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광장시장 유명 맛집 ‘순희네 빈대떡’과 손잡고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집에서 간편하게 순희네 빈대떡을 즐길 수 있도록 냉동 간편식으로 선보였다. 출시 제품은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녹두빈대떡’과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고기지짐’ 총 2종이다. 순희네 빈대떡 추정애 대표가 광장시장의 빈대떡 맛을 충실하게 재현했다.‘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녹두빈대떡’은 시장의 맷돌 방식으로 녹두를 갈아 고운 입자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숙성된 김치, 아삭한 숙주, 파를 넉넉히 넣고 부쳐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고기지짐’은 순희네 대표 메뉴인 고기완자를 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완자를 넓게 부쳐 고기의 풍부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다진 양파, 부추, 참기름 등 순희네의 비법 양념을 넣고 바싹 구워 고기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롯데푸드는 ‘초가삼간’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8월 간장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 반찬캔을 출시한 데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타라의 신제품 ‘타라 클래식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와 ‘타라 클래식 얼그레이’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타라 클래식 2종은 대표적 홍차 재배지인 인도 아쌈과 스리랑카 루후나 지역의 다원에서 선별한 홍차 잎을 블렌딩하여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단일 다원에서 자란 여린 홍차 잎만 사용해 떫은 맛은 줄이고 홍차 본연의 맛과 향을 극대화했다. 타라 클래식 2종은 패키지에서부터 홍차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홍차잎을 포인트로 각 홍차 특성에 맞춘 색감을 활용하여 패키지를 디자인했다.‘잉글리시 브렉퍼스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부드러운 홍차의 향을 느끼기에 좋으며,‘얼그레이’는 오후의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동서식품은 ‘티 마스터가 추천하는 홍차 타라 스타일’을 콘셉트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버터향 가득한 스콘과 함께 하는 타라 한 잔, 달콤한 마카롱과 함께 하는 타라 한 잔 등 타라를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영상 속에 담았다. 한편, ‘타라 클래식’ 2종은 전국 할인점에서 20개입 기준 6,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워너원’ 멤버의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워너원 멤버 11명 각자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를 페트병 라벨 전체에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은500ml 용량의 페트병 제품으로 총 100만개 한정 판매된다. 워너원 11명 멤버 개개인의 상반신 이미지와 사인을 담은 총 12개(멤버 ‘강다니엘’ 2개 제품 포함)로 다양화해 자신이 좋아하는 멤버의 제품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라벨에 인쇄된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해당 멤버의 요하이워터 광고 영상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밀키스 요하이워터는 탄산없이 즐기는 워터타입의 유산균음료다. LB-9은 김치에서 유래해 한국인의 장에 맞는 특허받은 순식물성 유산균으로, 유산균명은 락토바실러스에서 따온 LB와 유익균 증가 등 유산균의 9가지 효능을 표현한 것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