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의파리바게뜨가 중량을 2배 늘리고 투톤 컬러로 특별함을 더한 빅사이즈 마카롱 ‘달링마카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달링마카롱’은 ‘동그란 달 모양의 마카롱을 즐긴다’는 뜻으로, 기존 파리바게뜨 마카롱 제품 대비 중량을 2배로 높이고 톡톡 튀는 원색의 투톤 컬러를 적용해 트렌디함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상큼한 패션후르츠, 향긋한 바닐라카라멜, 달콤한 산딸기 총 3종으로 출시했다. ‘달링마카롱’은 출시 직후 한 입 가득 마카롱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용비’ 제품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양면에 각각 다른 컬러를 조합한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SNS 상에서 뜨거운 후기와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달링마카롱’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각 2,5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를 출시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열대과일 ‘깔라만시’를 발효해 만든 음용식초 제품이다. ‘깔라만시’는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열대과일로,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는 1병에 ‘깔라만시’ 60개가 들어있다. CJ제일제당은 ‘깔라만시’가 디톡스에 탁월한 과일로 알려져 있고, ‘식초’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빅데이터를 통해 ‘깔라만시’와 ‘깔라만시 음료’ 시장에 대한 가능성도 확인했다.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는 취향에 따라 물과 탄산수에 희석해 음료로 마시거나, 우유에 타서 요구르트로도 즐길 수 있다. <쁘띠첼 미초 깔라만시>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며, 900ml 기준 10,3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이 츄파츕스®와의 콜라보레이션 탄산음료인 ‘츄파츕스®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츄파춥스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탄산음료로 선보이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츄파춥스 스파클링은 딸기크림, 포도, 오렌지 총 3가지 맛으로 선보여지며, 진짜 과즙을 첨가해 츄파춥스의 달콤함과 과일의 상큼함을 완벽하게 조합했다. 식용 타르색소가 아닌 천연 색소를 사용하고, 당 함량을 낮춰 웰빙 기능도 갖췄다. 츄파춥스 고유의 맛과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츄파춥스 스파클링 딸기크림 맛에는 농후발효유를 첨가해 츄파춥스 막대 사탕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살바도르 달리가 그려 유명한 츄파춥스 이미지로 패키지를 디자인해 시각적 특별함도 더했다. 전국 편의점을 중심으로 선보여질 츄파춥스 스파클링의 가격은 편의점 기준 캔용기(345ml)당 1,0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의 ‘밥이답이다’는 생기 에너지를 더해주는 ‘바이탈 레드 푸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여의도동 IFC몰 밥이답이다는 지난 5월 ‘그린 에너지 푸드’ 메뉴를 첫 출시한 데 이어, 두 번째 컬러 콘셉트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바이탈 레드’를 선정했다. 그리고 피부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은 물론이고 체내 유해산소 배출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토마토와 레드 파프리카, 레드 캐비지 등 다양한 붉은 색 채소류를 주재료로 활용한 신메뉴 3종을 내놨다. 먼저, ‘레드 토마토 앤 닭가슴살 매콤 비빔 칼국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토마토와 닭가슴살, 각종 야채를 얹어낸 면 요리로, 매콤한 맛이 생각날 때 가볍게 즐기기 좋다. ‘레드 파프리카 앤 토마토 치즈 함박 하이라이스’는 레드 파프리카, 토마토가 듬뿍 담긴 하이라이스와 고소한 치즈가 들어 있는 함박스테이크를 함께 즐기는 메뉴로,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레드 캐비지 앤 파프리카 데리야키 치킨 라이스’는 각종 채소와 바삭한 치킨을 짭쪼름한 데리야키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바이탈 레드’ 신메뉴 3종은 6800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밥에 바로 먹는 참치캔, ‘더참치’ 3종(핫치폴레, 소이갈릭, 고소한쌈)을 출시했다. ‘더참치’는 기존 요리에 주로 활용되던 살코기참치와는 달리, 밥에 바로 먹는 살코기참치캔으로 참치의 영양에 맛을 더한 제품이다. 동원F&B는 별도의 조리 없이 밥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살코기참치캔 개발에 나섰다. 기존 살코기참치를 바로 먹기도 하지만 요리 재료로 더 많이 애용되어 왔다. 따라서 밥에 바로 먹기 위해서는 기존 살코기참치캔과는 다른 형태와 맛이 필요했다. 특히 찌개나 볶음 등 요리에 최적화되어 있는 유지 함량을 밥에 바로 먹기에 적합하도록 조정해야 했다. 또한 밥에 바로먹는 참치캔은 밥과 잘 어우러지는 소스로 맛을 내야 했다. 동원F&B 참치캔 마케팅 담당자와 담당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약 1년 반 동안 수백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밥에 바로 먹는 살코기참치를 만드는 데 몰두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더참치’ 3종이다. ‘더참치’ 3종은 유지 함량을 50% 이상 대폭 줄이면서, 밥과 잘 어울리는 특제소스를 담아 밥에 바로 먹기 최적의 맛과 식감을 구현해냈다. 특히 유지 함량을 줄였을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고성능 저잡음 MEMS 마이크로폰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패키지화된 실리콘 마이크로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아날로그 및 디지털 마이크로폰은 차별화된 70dB의 신호대 잡음비(SNR)를 제공한다. 또한 135dB 음압 레벨(SPL)일 때 10%로서 왜곡이 극히 낮다. 마이크로폰은 고음질 음향 레코딩과 원거리 음성 포착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현행 MEMS 마이크로폰 기술은 전하를 띄는 멤브레인과 전압 검출 백플레이트로 이루어진다. 인피니언의 듀얼 백플레이트 MEMS 기술은 두개의 백플레이트 사이에 멤브레인을 임베딩함으로써 진정으로 차별화된 신호를 발생시킨다. 그럼으로써 고주파 내성이 향상되어 더 우수한 오디오 신호 프로세싱을 달성하고 10% 총 고조파 왜곡(THD)을 일으키는 음향 과부하점을 135dB SPL로 끌어올린다. 70dB의 SNR은 기존 MEMS 마이크로폰에 비해서 6dB가 향상된 것으로, 사용자가 지시하는 음성 명령을 마이크로폰을 통해서 포착할 수 있는 거리를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또한 이들 아날로그 및 디지털 마이크로폰은 마이크로폰-대-마이크로폰 매칭이 극히 우수하여 어레이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대표 아이스크림인 돼지바를 콘으로 만든 ‘돼지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돼지콘은 돼지바의 맛,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콘 제품이다. 바삭한 콘과자에 딸기 시럽이 들어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우고 비스킷 크런치와 초콜릿을 토핑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귀여운 돼지 캐릭터, 돼지바 글자체 등을 적용했다. 돼지바보다 더 크고 풍부한 맛을 가져 돼지바의 형님이라는 애칭도 붙였다. 롯데푸드 돼지바는 지금까지 20억개 이상 판매된 롯데푸드의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이다. 초코 크런치, 바닐라 아이스크림, 딸기 시럽이 어우러진 돼지바 특유의 풍부한 맛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 돼지바의 맛을 재현한 음료 레시피가 인기를 끌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SNS 채널에서 브랜드 홍보를 위해 선보인 떠먹는 돼지바, 돼지바 카츠샌드 등의 콘텐츠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관련 제품 출시를 바라는 글들이 빗발쳤다. 이에 롯데푸드에서는 돼지바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제품화가 가장 적당한 돼지콘을 개발하게 됐다. 돼지바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벤트 경품으로 돼지바를 활용한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해운대와 부산지역을 겨냥해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바’와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아이스’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 지역에서 8월 7일부터 판매한다. 빙과 제품을 특정 지역과 연계해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제과가 해운대를 콘셉트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것은 시원한 먹거리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죠스바는 영화 ‘죠스’를 모티브로 1983년 출시된 제품이다. 출시 초기에 영화 죠스를 패러디 한 텔레비전 광고를 방영해 화제를 낳는 등 여름철을 대표하는 군것질 거리로 손꼽히는 빙과류이다. 또 최근에는 치어팩 제품 개발로 시장을 확대하였다. 롯데제과는 해운대 마케팅이 지역을 뛰어넘어 빙과를 즐기는 마니아들에게 재미와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타지역으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주)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엔시아’에서 상쾌한 오렌지 클렌징으로 여름철 불쾌지수를 상쾌하게 날려줄 ‘하이드로 오렌지 라인’을 출시했다. ‘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라인’은 피부 생기에 필수인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만다린 오렌지 추출물을 라인 전 제품에 가득 담았다. 특히 클렌징 라인의 Δ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클렌징 젤(100ml/12,000원)은 상큼한 오렌지 향과 함께 탱글탱글한 젤 타입 제형으로 마일드한 거품이 피부 스트레스를 부드럽게 씻어내 주어 클렌징 만으로도 피부를 투명하고 싱그럽게 만들어 주는 순하고 부드러운 약산성 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Δ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클렌징 스틱(50g/18,000원)은 클렌징밤에서 오일, 오일에서 폼으로 변하는 3단 변신 제형의 클렌징 스틱으로, 간편하게 원스텝 클렌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Δ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산소패드(7mlX7ea/11,900원)는 각질 전용 패드가 풍성한 거품을 일으켜 구석구석 꼼꼼한 각질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며, Δ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엔자임 파우더 워시(1gX10매입/9,000원)은 묵은 각질들을 부드럽고 시원하게 제거해 준다. 엔시아 하이드로 오렌지 라인 제품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질바이질스튜어트와 손잡고, 빙과 대표 제품인 죠스바의 캐릭터를 활용한 의류 제품을 선보였다.죠스바는 올해 들어 포장형태를 변경하거나 껌, 젤리 등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등 변신을 계속해왔다. 이번에는 먹거리가 아닌 의류로 변신의 폭을 넓힌 것. 롯데제과는 죠스바의 장수 브랜드 이미지를 요즘 세대에 맞게 젊고 감성적인 이미지로 바꾸고,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슈화시키겠다는 전략적 콜라보레이션이다.제품은 티셔츠와 셔츠, 블라우스 등 총 7종으로, 한입 베어먹은 듯한 죠스바의 이미지를 젊고 개성 있게 표현했으며 죠스바를 상징하는 회색과 진분홍색을 제품 곳곳에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정보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티셔츠 및 커피를 선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LF몰에서는 8월 31일까지 기획전을 열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죠스바 젤리를 무료로 증정한다.롯데제과는 8월 말에는 ‘마가렛트’, ‘빠다코코낫’ 등 인기 비스킷 브랜드를 활용하여 2차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더욱 다양한 패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ince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