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이 신규라인 2종을 포함해 기존 워터플러스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오설록 워터플러스+는 기존 '워터플러스'의 리뉴얼 버전이다. 워터플러스+는 녹차의 대표성분인 카테킨을 농축한 신개념 건강 서플리먼트로, 레몬라임, 해피스윗, 레드카페는 패키지를 고급스럽게 바꿨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수분 섭취 음료’ 로의 기능을 다하기 위해 제주탠저린과 핑크샤워 2종을 신규로 선보였다. 오설록은 기존 설록 브랜드를 오설록으로 전환하면서 차 한잔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에 재출시한 워터플러스(+)는 09년에 출시해 12년 디자인 변경 이후 꾸준히 국내외 고객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녹차의 대표성분인 카테킨을 농축한 신개념 건강 서플리먼트로 500ml 생수에 1포씩 물에 타 하루 세 번 음용하면 그냥은 마시기 힘든 물 1.5L를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꾸준히 고객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녹차에서 추출된 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워터플러스 리뉴얼은 브랜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급 디자인 혁신 및 변화하는 고객 음용 취향 고려에 초점을 맞췄다. 고객조사를 통해 기존 맛 일
대상㈜ 종가집이 22일 다가오는 중복을 앞두고 여름 대표 보양탕 2종 ‘종가집 황칠 삼계탕’과 ‘종가집 남도 추어탕’을 출시했다. ‘종가집 황칠 삼계탕’은 청정지역인 제주도에서 키운 닭에 몸에 좋은 황칠나무 추출물을 첨가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좋다고 알려진 황칠나무와 콜라겐 함량이 풍부한 닭발을 3시간 이상 우려낸 육수가 담백하고 쫄깃한 닭고기의 육질과 조화롭게 어울린다.또한 각종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양까지 생각해 여름철 웰빙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종가집 남도 추어탕’은 진한 된장에 국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 끓인 제품으로, 으깨지 않아 맑은 서울식 추어탕과 차별화된 맛이 특징이다. 삶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삶아 으깨어 넣고 끓여 깊은 맛을 내며, 국산 무청 시래기와 들깨가루를 넣어 비린맛을 잡았다. 전통 재래 된장과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얼큰한 추어탕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보양탕 2종은 간편한 조리로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끓는 물에 제품 그대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 조리, 제품을 개봉하여 직접 가열하면 푸짐하고 속 시원한 보양식이 완성된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프리미엄 망고 아이스바인 ‘라베스트 망고 소르베’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찜통 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상큼 달콤한 과일 베이스의 고급 아이스크림을 선보인 것. ‘라베스트 망고 소르베’는 망고 아이스크림에 망고시럽을 넣고 망고 아이스코팅을 한 3중 구조의 고급 아이스바다. 망고 과즙 40%로 풍부한 망고 맛을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은 보통 부드러운 크림이 많은 형태로, 여름보다는 겨울에 즐기기 좋은 제품이 많다. 롯데푸드는 과일 맛으로 청량함을 더한 프리미엄 아이스바로 여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망고 소르베에 이어 포도 과즙 50%의 그레이프 소르베도 출시할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농심은 17일, 에잇세컨즈와 손잡고 여름 시즌 한정판 패션아이템 4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컬렉션의 콘셉트는 ‘썸머 프렌즈’로 티셔츠, 스커트, 에코백, 양말까지 총 45가지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썸머 프렌즈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새우깡 패키지 모양의 쇼핑백에 제품을 담아줄 예정이다. 농심의 패션브랜드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유니클로와 손잡고 신라면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인 '신라면 UT'를 판매해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스테디셀러 새우깡 역시 브랜드에 활력을 부여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자 패션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게 되었다. 새우깡 에잇세컨즈 썸머프렌즈 콜렉션은 7월 17일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공식 온라인몰 SSF SHOP에서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7월20일부터는 서울 명동, 강남, 가로수길, 타임스퀘어 등 전국 22개 에잇세컨즈 매장에서 살 수 있다. 농심은 새우깡-에잇세컨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친구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에 이벤트를 함께 함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새우깡 티셔츠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음료 용기 뚜껑에 블록 형태의 캐릭터 피규어를 적용한 신개념 음료 ‘보툰(Botoo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보툰’은 ‘보틀 위에 올린 카툰’이라는 의미다. 쉽게 버려지는 음료 용기 뚜껑을 레고(Lego)처럼 자유롭게 쌓거나 분리할 수 있는 블록 형태의 캐릭터 피규어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보툰은 매년 새로운 캐릭터와 협업한 블록 피규어를 한정판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첫 협업 캐릭터는 애니메이션 ‘슈렉’에 등장하는 슈렉(믹스베리 맛), 진저맨(사과 맛), 장화신은 고양이(트로피칼 맛) 등 3가지다.보툰은 전국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일부 매장 제외)에서 판매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2,8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신일산업이 국내 최초 2중 날개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기능성을 높인 ‘2중 날개’와 편의성을 강화한 ‘간편 조립 망’에 대한 2가지 특허를 취득해 눈길을 끈다. ‘토네이도 트윈팬’은 풍량, 풍속, 소음에 최적화된 4엽 날개를 탑재해 풍부한 풍량의 바람을 보다 멀리 조용하게 전달한다. 더불어 일반 날개와 함께 2중으로 장착된 소형 날개는 선풍기 가운데 뭉친 바람까지 내보내 더욱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기존 제품과 달리 간편 조립 망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스크류를 제거하고 선풍기 망을 시계 방향으로 5도 가량 돌리면 전망과 후망이 간편하게 분리돼 조립과 보관이 쉽다. 바람 세기는 8단계로 수면풍과 자연풍까지 더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수면풍은 2시간 운전 시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에코(절전) 기능은 주위 온도에 따라 풍속을 자동 조절해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어린이 안전사고를 고려해 전원버튼과 시간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작동하는 차일드락 기능을 탑재했다. 타이머 설정은 최장 480분까지 가능하며, 리모컨이 함께 제공돼 원거리 조작도 쉽다.신일산업의‘토네이도 트윈팬’은
코카-콜라사의 ‘환타’가 새롭게 변신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환타’는 짜릿한 맛으로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만큼, 끝까지 짜먹고 싶은 환타의 맛을 강조한 브랜드 로고와 보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환타의 새로운 로고는 시원한 네이비 컬러에 흰색 바탕으로 청량감을 반영했고, 서체는 원형에서 사각으로 변경해 생동감 있고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독특한 트위스트 보틀(600ml)에 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마시고 싶은 느낌을 짜먹는 듯한 트위스트 보틀로 형상화해 환타의 재미있는 이미지와 짜릿한 맛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슬림한 형태로 그립감을 살렸고 하단에는 엠보싱 처리를 하여 톡톡 튀는 탄산의 상큼함을 표현했다. 환타는 틴 아이돌 ‘소미’를 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를 필두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환타의 끝까지 짜먹고 싶은 짜릿함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환타’는 오렌지, 파인애플 두 가지 향의 600ml 보틀로 출시됐으며, 전국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9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신개념의 빙과 '고드름 레몬아이스'를 출시하였다. '고드름 레몬아이스'는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얼음 알맹이 속에 레몬과즙을 함유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더위와 갈증이 느껴질 때 얼음 알맹이를 꺼내 입안에서 재미있게 녹여 먹을 수 있고, 또 얼음컵에 생수나 탄산수를 부어 레몬 음료로도 마실 수 있어 하이브리드 개념의 빙과라고 할 수 있다. 출시 전 일부 지역에서 테스트 차원의 판매를 실시 하였는데, 인스타그램에 관련 제품에 대한 호응이 빠르게 게재될 정도로 소비자의 호응이 뜨겁다.'고드름 레몬아이스'는 열량이 15Kcal로 낮아 칼로리 걱정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140ml 한 통에 1,50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폰타나’에서파스타 키트를 출시했다. 세 가지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어 파스타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1인분 용량으로 혼밥족에게도 제격이다. 파우치형 액상 소스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의 맛을 보다 제대로 구현했다. 이번에 선보인 폰타나 파스타 키트는 베네치아 갈릭 봉골레 파스타,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 로마 갈릭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파스타 등 네 종류다. ‘베네치아 갈릭 봉골레 파스타 키트’는 조개 육수를 베이스로 마늘과 페페론치니를 넣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소스를 완성했다. 특히 해감 바지락을 별첨 재료로 담아,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손쉽게 조개의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 키트’는 나폴리 본토에서 먹는 파스타 그대로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과육의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허브와 파마산치즈를 혼합한 허브 치즈 파우더를 추가해 맛을 살렸다.‘로마 갈릭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키트’는 진한 알프레도 크림 소스에 구운 마늘을 넣어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로마식 크림 파스타의 맛을 선사한다. 갈릭 플레이크와 파마산 치즈로 만든 갈릭 파우더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부재료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자연한입 ICE 망고’를 출시했다. ‘자연한입 ICE 망고’는 식감이 쫀득한 망고를 엄선해 껍질을 벗겨 냉동한 제품이다. 얼려진 상태로 막대기에 꽂혀있어 막대 아이스크림처럼 먹거나, 믹서기에 갈아 쉐이크로 즐길 수 있다. ‘자연한입 ICE 망고’는 100% 망고 원물만을 활용했으며 첨가물이나 감미료를 넣지 않았다. ‘자연한입 ICE 망고’의 가격은 120g에 1,980원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