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19』 예선을 겸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창업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의 도전의식을 고취하고자 2016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4회째를 맞으며, 전국의 유망한 학생 창업팀 300개를 선발하고, 이들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미래 혁신의 주역이 될 학생 창업 성공사례를 배출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실험실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창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 창업팀(예비 ~ 창업 7년 이내)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뿐 아니라 초‧중‧고 학생들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하여, 우리나라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약 2달간 진행되는 대회를 통해 선발될 300개의 창업유망팀은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를 비롯한 유관 부처의 유기적인 협력 하에 ‘학생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우선, 온라인 육성과정에서 고객 발굴 및 사업모형(Business Model) 개발 등 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4일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숲 치유 캠프(숲으로 가는 행복열차)에 참석하여, 자신의 꿈을 찾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체험 중심의 치유사업으로, 배려‧소통‧공감 등 관계 능력 배양을 통한 회복탄력성 및 학교 적응력 향상 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전북, 전남 교육청 소속의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하며, 5월 23일부터 1박 2일 동안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숲 체험, 미술놀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5년 동안 3,300명의 아이들은 행복 열차를 통해 학교생활에서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숲이라는 공간에서 ‘쉼’과 ‘놀이’를 통해 회복했으며,아이들과 함께 한 대학생 멘토들 또한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돕는 과정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교육부는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지난5월 20일 ‘제9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먼저, 교육부는 지난 5월 13일 대학 소속 연구자들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 및 부실학회 참가 실태 조사 결과와 조치 현황을 발표하면서, 대학들이 두 사안 조사에 대해 책무성을 가지고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고 철저하게 했는지를 점검하는 특별 감사 실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①부실학회 참석자 및 미성년 자녀 논문 건이 다수 있는 대학, ②조사결과서가 부실하여 자체조사의 신뢰도가 의심되는 대학, ③징계 등 처분 수위가 타 대학과 비교하여 형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대학 등을 중심으로, 15개 대학들이 우선 대상이다 교육신뢰회복추진단에서는 15개 대학 대상 특별 감사를 위한 감사반 구성, 감사 내용, 감사 시기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15개 대학 특별조사는 5월말부터 시작하여 8월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며, 대학 자체의 실태조사, 연구윤리 검증, 감사, 징계 등이 관련 법령 및 교육부 지침에 따라 엄정하게 이루어졌는지 조사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자 징계 및 사안 실태조사를 재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부에 3차례에 걸쳐 미성년 공저자 논문 건수를 ‘
국회도서관이 보유한 54만 건의 학술연구자 정보와 327만 건의 저작물 정보를 활용해 연구자 본인의 프로필 관리, 구직·강연·기고 추천 등 맞춤형 연구자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구자 전문서비스 앱이 개발된다.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본인정보 활용지원(MyData) 사업(이하 ‘마이데이터 사업’) 공모에서 국회도서관이 제안한 ‘연구자를 위한 매칭 및 분석 서비스’가 8개 실증서비스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개인이 본인정보를 직접 내려 받거나 동의하에 제3자에게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의 개인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실증서비스 과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31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가운데 1차, 2차 평가 등을 실시해 지난 16일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8개 서비스를 최종 과제로 선정하였다. 국회도서관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코난테크놀러지와 협업하여 국회도서관이 보유한 학술연구자정보(K-Scholar)에서 본인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내려 받아 저장·관리하고, ISNI(International St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와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산업과 직업교육의 동반 혁신’을 주제로 제2차『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이하 지역교육포럼)』을 개최한다. 5월 17일(금) 오후 2시부터 대구 수성대학교 젬마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지역 내 중등직업교육과 전문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계고와 전문대학을 아울러 지역사회의 혁신과 직업교육의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국가교육회의는 지역-산업-삶-교육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경남을 시작으로 지역교육포럼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으며, 두 번째 행사로 전통적 교육도시 대구에서 한국 중등직업교육의 현황과 고등직업교육과의 연계, 한국형 커뮤니티 칼리지의 실현가능성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한국 직업교육의 현황과 발전방안과 관련된 총 네 개의 발제가 진행된다.중등직업교육의 현황과 고등직업교육과의 연계(송우용, 대구광역시 교육청 융합인재과장)를 시작으로, 고등직업교육의 현황과 발전 과제(양광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연구소장)에 대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2019년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의 재정 지원 대학 12개교를 선정하였다.이 사업은 교원양성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예비교원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할 예비교원들의 민주시민교육 역량을 높임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고 적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12개 대학 중 연구중심대학을 교·사대별 각 1개씩 선정하여 선정 대학 간의 연계 기능 및 운영 성과 확산 등의 거점 역할을 수행토록 하였다. 교육대학은 9개 대학이 신청하여 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사범대학은 14개 대학이 신청하여 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교육대학 6개교, 사범대학 6개교를 지정하여 교·사대 간 비율을 유지하였다. 본 사업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원 대학 선정은 대학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선정평가지표에 따른 서면·발표평가 및 사업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의·확정을 거쳤다.이번 선정결과에 따라 대학은 총 18억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일 15일 오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에 헌신해온 교원들을 격려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정부포상 수상자와 동반 가족, 교원단체, 학부모단체, 시민단체, 교육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수상자의 가족(6명)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가족으로서 느끼는 기쁨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기념식에서는 227명 정부포상 수여자와 2,740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대상자 대표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여, 한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육에 헌신한 모범교원을 격려하고, 열정과 사기를 고취한다. 특히,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행복나눔콘서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이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 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선생님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매일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며 등교맞이를 함으로써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을 몸소 실천한 천안백석중학교 채정숙 교장선생님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스승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교육활동이 침해된 피해교원 보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2019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접수를 5월 15일(수)부터 6월 13일(목)까지 30일 간 받는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한국장학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인 6월 13일(목)은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국가장학금 1차 신청기간에만 신청 가능하며, 2차 신청은 제한된다. 단, 구제 신청 시 재학기간동안 1회 인정한다. 1차 신청을 하면 등록금 고지서 상에서 국가장학금이 우선 감면되고, 학생‧학부모는 감면된 나머지 금액만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국가장학금 신청 후에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6월 18일(화)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신청 시 입력한 가족정보와 공적정보(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상 가족정보가 일치 하지 않을 경우에는 6월 18일(화)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서류제출 대상자는 신청 1~2일 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문자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관련 서류(가족관계증명서‧주민등록등본 등)는 민원24 또는 대법원 전자가족관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여영국 국회의원(정의당, 국회교육위원회)은 5월 13일 도교육청에서 교육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교무상교육 확대, 특성화고등학교 교육력 강화와 취업률 제고 방안, 공립 유치원 신설 확대, 학교시설 내진보강 및 석면 제거 사업 등의 정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진과정 상의 어려운 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미래교육테마파크 설립, 경남진로교육원 설립 등 운영과정 등 현안사업을 협의하였다. 경남교육청은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창원시 진해구,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학생들에 대한 교육비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고, 임기 내에 수학여행비, 교복·체육복 구입비 등 무상교육을 완성할 것을 밝혔다. 경남교육청의 가장 큰 현안은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임을 들며 학생자치 활동 강화, 학교폭력 예방,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꼭 제정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여영국 국회의원은 “이미 법률과「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제시된 인권 조항을 보더라도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은 경남교육의 의미 있는 한 걸음이며, 정의당과 함께 지지한다. 또한 국회교육위원회
함께 공부하는 학교장 모임인 새학넷 학교장전문적학습공동체(회장 회원초 김경숙)는 10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경남교육의 철학을 담은 학교 공간혁신 연수회’를 개최했다. 「새학넷 학교장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2019. 선택과 집중연구로 수업에 바로 적용하는 초등 수업탐구 교원공동체’ 지원 대상에 선정돼 학습 나눔의 날 일환으로 이번 연수회를 마련했다. 연수회는 초․중․고 학교장 및 교직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학교 공간을 단순히 물리적 공간 개념이 아닌 교육과정 운영의 중요한 축으로 바라보고, 공간혁신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학교 공간을 디자인하는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되었다. 제1부 강의는 김태은 교육부 정책보좌관이‘공간혁신의 철학과 타 시․도교육청 공간혁신 사례’라는 주제로 미래 역량중심 교육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의 필요성과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학교 사례들을 소개했다. 특히 사용자 참여형 학교설계의 구체적 사례와 변화된 학교의 모습, 그리고 공간의 변화가 학교 교육에 끼친 영향 등을 강의했다. 제2부‘공간혁신을 위한 소통과 공감’워크숍은 사전에 접수한‘우리 학교 공간 재구조화 아이디어 요청서’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