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대표이사 유태환)은 물 한 방을 넣지 않고 과일을 통째로 짜낸 포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록마을 통째로 짜낸 포도는 농축액이나 정제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과일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초록마을은 통째로 짜낸 △ 사과 △ 감귤 △ 오렌지 주스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초록마을은 새롭게 포도주스를 선보이며 착즙주스 라인업을 강화하였다. 초록마을 통째로 짜낸 과일주스 4종은 휴대가 쉽도록 개별 파우치 포장에 스트로우를 부착하여 유아에서부터 어린이는 물론,온 가족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초록마을 전국 47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 모바일 앱에서 구입 가능하며, 26일까지 구매하시는 고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추가로 22일 초록마을 송도점과 분당이매점에서는 오후 7시까지 통째로 짜낸 포도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오재현 MD는 “초록마을 과일 주스 4종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기획하였다”며 “과일 주스 4종으로 초록마을 고객들이 맛과 신선함 모두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코퍼스트(대표 김정호)는 ‘테이블 히터’ 2017년형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히터’는 테이블 히터 중심부에서 60-70cm까지 사람이나 물체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메인 히터가 켜지고, 100cm 이상 멀어지면5초 후 메인 히터는 꺼지고 보조 히터만 작동하여 언제든지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테이블 히터’는 테이블 기둥에 원형 히터가 내장되어 있어 빠른 난방이 가능하고, 가스히터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5% 이상 감소한다. 아울러 자동 모션 센서 작동으로 불필요한 난방비를 절감하고, 가스히터 대비 난방비용을 50% 이상까지 절감해 준다. 코퍼스트 김정호 대표는 “테이블 히터는 다리와 발 쪽에 열을 전달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몸 전체에 열을 전달하여 난방효율이 높다”며 “난방이 취약한 공간에 테이블과 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전했다.이 제품은 코퍼스트 제품 전시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코퍼스트 홈페이지 검색이나 전화상담(1588-7122)이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빠다코코낫볼을 선보였다. ‘빠다코코낫볼’은 필리핀 코코넛과 고소한 네덜란드 버터를 사용했으며, 볼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특히 볼 겉면에 코코넛 조각이 붙어있어 더욱 진한 코코넛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발효식빵을 건조하여 볶은 빵가루를 사용, 바삭한 비스킷의 식감도 느낄 수 있다. ‘빠다코코낫볼’은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볼 스낵이다. 이 제품은 스낵형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한편 ‘빠다코코낫’은 매년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직사각형 과자에 물결 모양의 테두리를 가진 특유의 모양과 코코넛과 버터의 고유한 맛이 인기비결로 꼽힌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하림이 분말 타입의 '닭가슴살 플러스'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하림의 '닭가슴살 플러스'는 닭가슴살을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간단하게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닭가슴살의 영양학적 이점은 그대로 살리되 퍽퍽한 식감과 한정된 조리법으로 인해 닭가슴살을 쉽게 즐기지 못했던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하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분말 스틱형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 또한 닭가슴살과 국내산 브로콜리와 단호박을 각각 제품에 넣어 영양과 맛을 동시에 살렸다. 제품 한 봉(8g)에는 닭가슴살 반쪽 분량과 브로콜리와 단호박 외에 아무런 첨가물도 넣지 않아 체중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하림 '닭가슴살 플러스'는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균형 잡힌 식사로 섭취할 수 있다.선호하는 음료나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좋고 아이 이유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하림 ‘닭가슴살 플러스’는 브로콜리와 단호박 맛 2종으로 온라인 쇼핑몰 하림마켓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오리온이 ‘초코파이情 바나나’ 출시 1주년을 맞아 리뉴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새로워진 초코파이 바나나는 기존 대비 우유 함량을 40% 늘려 풍미를 강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바나나 원물 본연의 맛과 풍부한 우유 맛, 달콤한 초콜릿의 조화를 한층 끌어올렸다. 초코파이 바나나는 지난해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자매제품.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과일인 바나나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초코파이는 지난해 국내 매출이 사상 최대치인 1400억 원을 돌파했다. 중국에서는 연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서며 ‘오!감자’에 이어 ‘더블 메가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실적에 따라 지난해 초코파이 글로벌 연매출이 전년 대비 24% 성장한 48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신일산업은 ‘신일 고속 믹서기’를 레드, 블루, 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했다.이번에 출시된 고속 믹서기는 1800W의 강력 모터가 빠른 회전력을 자랑하며, 재료를 깔끔하게 섞고 분쇄한다. 6중 스테인리스 칼날은 질긴 잎채소나 딱딱한 과일 씨도 말끔하게 갈아준다. 5단계 속도조절 스위치를 탑재해 분쇄 굵기나 입자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 뚜껑 상단에는 추가 재료를 손쉽게 넣을 수 있는 중간투입구가 있다. 함께 구성된 누름봉은 부피가 큰 재료를 밀어 넣거나 고루 섞을 때 유용하다. 2리터 사이즈의 믹서컵은 4인 가족을 위한 과일 주스를 한번에 만들 만큼 넉넉하다. 안전성을 고려한 기능도 특징이다. 터치식 전원 스위치를 탑재해 3초간 버튼을 눌러야 전원은 작동한다. 뚜껑에는 접점 스위치가 탑재돼 뚜껑이 완벽하게 닫혀있지 않을 경우 전원이 작동하지 않는다. ‘신일 고속 믹서기’는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올가 유기농 순純 보리차(500ml/1,800원)’와 ‘올가 유기농 순純 우엉차(500ml/2,00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차 2종은 유기농 원료를 정성껏 덖어 맑게 우려낸 액상차로 원재료를 다섯 번씩 세척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보리와 우엉을 살짝 볶아 우려내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유기농 순純 보리차’와 우엉의 달큰 쌉쌀한 맛을 살린 ‘유기농 순純 우엉차’는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RTD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물이나 음료 대신 즐길 수 있다. 올가는 2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 ‘유기농 순純 보리차’ 2개 묶음 17% 할인, ‘유기농 순純 우엉차’ 2개 묶음을 25% 할인 판매한다. ‘올가 유기농 순純 보리차’와 ‘유기농 순純 우엉차’는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가맹점 바이올가, 숍인숍,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벤타코리아는 EGS에서 기능과 열 효율 등이 개선된 EGS컨벡션오븐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EGS 컨벡션오븐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터보 모터를 활용해 열을 고르게 전달해주는 컨벡션 기능으로 음식을 더욱 빠르고 균일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작업이 가능해 일반 가정과 학교, 학원, 소규모 카페 등에서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 사용자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기능들도 추가됐다. 먼저 동시에 또는 개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열선을 끄고 터보 모터만을 가동해 음식물을 해동할 수도 있다.전면 도어는 밖으로 빠져나가는 열을 최대한 차단 시켜 열 효율을 높였으며, 화상과 유리문 파손 등 위험 요소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아랫 열선을 외부로 노출시키지 않아 음식물이 떨어져서 타거나 눌러 붙는 것을 방지하고, 내부 벽면에는 불소수지 코팅 처리를 통해 음식을 조리할 때 벽면에 튀어도 잘 닦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 및 관리의 편리성도 높였다.EGS 컨벡션오븐플러스의 출시 가격은 320,000원으로 온라인 종합 쇼핑몰, 제과제빵 용품 전문몰 및 오프라인 쇼핑몰,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since 19
㈜하림이 17일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치킨 스테이크'는국내산 닭 안심에 국내산 각종 양념이 뿌려져 있는 제품이라 3분 정도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근사한 한끼를 완성할 수 있다. 프라이팬이나 그릴석쇠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른 뒤 제품을 올리고 앞뒤로 충분히 익을 정도로 구워주면 된다. 간단한 구이 채소와 함께 곁들이면 집에서도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닭 안심살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럽다. 흔히 스테이크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떠올리지만 백색육의 대표주자인 닭고기를 활용해 맛과 영양은 물론 편리성까지 동시에 잡았다.하림 '치킨 스테이크'는 17일부터 이마트 에브리데이 수도권 5개점(당동점, 번동점, 올림픽점, 고양동점, 하안동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23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최근 소비자들이 소단량 간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고려해 1~2인분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980원.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프링글스가 '프링글스 치즈버거' 신제품을 출시했다.'프링글스 치즈버거'는 치즈버거 본연의 맛을 감자칩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진한 치즈의 풍미가 바삭한 감자칩에 더해져, 먹는 순간 치즈버거를 한 입 베어 문 듯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프링글스 치즈버거' 패키지 디자인은 프링글스 특유의 말안장 모양 감자칩으로 햄버거빵을 대신하고 두 장의 감자칩 사이에 치즈, 토마토, 양파 등을 넣은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해 제품의 속성을 잘 표현해냈다. 이번 제품 출시 배경에는 글로벌 스낵시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치즈 맛 제품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 및 치즈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 반영됐다.이번에 출시한 '프링글스 치즈버거'는 온라인 및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110g용량에 가격은 2,730원이다. 한편, 프링글스는 앞서 매콤 달콤한 한국 고유의 양념치킨 맛을 낸 ‘스윗 칠리 치킨’을 한정 출시하는 등 인기 요리 맛을 구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