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김성주 이사장)은 (사)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마케팅관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국민공감 일자리 창출 공공기관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의 고유사업인 노후준비 교육서비스를 민간강사에게 개방하여 수준 높은 노후준비 강의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공단은 그동안 내부직원 중 전문강사를 양성해 노후준비 교육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노후준비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강사자격을 국민들에게 개방해 63명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난 5월 공공기관 최초로 노후준비 민간강사를 공개모집하고 서류전형, 면접 및 강의시연을 통해 다채로운 경력을 갖춘 일반인을 노후준비 전문강사로 최종 선발했다. 노후준비 민간강사들은 노후준비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단이 무상으로 제공한 이러닝 교육과 소집교육을 이수한 후, 8월부터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노후준비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 100세 시대 도래에 따라 노후준비교육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노후준비 전문강사 민간개방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2011년부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초수급자, 결혼이주여성, 경력단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전국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8 대한민국 시민in 학생축제-참·소·리를 10월 20일(토)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인성교육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한 민주시민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축제'라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축제 기획·구성부터 운영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준비하였다. 또한 참가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은 축제 주제, 개막식 구성, 부스·무대 프로그램 및 전시공간 구성 등을 온·오프라인 수시 회의를 통해 직접 기획하고, 행사 당일에는 축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 도봉초 오태경 학생은 “지금까지는 어른들이 결정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꼈지만 이번 축제에 참여하면서 우리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더 좋고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책토크콘서트, 다양한 전시·체험부스와 무대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학생이 묻고 교육부장관, 교육감, 국회의원이 답을 하는 시간인 정책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생각했던 교육과 관련한 문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8일(목) 한국대학신문 창간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제18회 한국대학신문 대상 시상식에서 9년 연속 ‘사회공헌도 1위 공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대학신문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국 대학생 1,015명을 대상으로 2018 대학생 의식조사 및 기업・상품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응답자의 19.3%가 공단을 공기업 중 사회공헌도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했다. 공단은 그동안 저소득가입자를 위한 연금보험료 지원(2,791명),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감여행(92회), 고령의 연금수급자와 독거어르신을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23,432명), 유족연금수급아동 자립지원(4,575명) 등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이와 함께 공단본부가 소재한 전북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좋은 일자리 창출, 인권개선 및 사회통합,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보호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주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단의 노력이 미래 연금수급자인 20대에게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9일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 종합정보를 경기도, 대전시, 전라북도, 부산시 등 공단과 빅데이터 사업을 협업 중인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센터에 제공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공단은 이를 위해 1988년부터 축적한 사업장과 가입자 데이터 약 900억 건과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잡코리아, ㈜사람인에서 제공하는 구인‧구직 정보를 연계 및 분석해 정교한 일자리 DB를 구축하고 활용성 높은 일자리 종합정보 화면을 개발했다. 공단은 빅데이터 일자리 정보를 기반으로 강소 및 친화기업 유형, 사업장 평균재직기간, 국민연금 가입여부 등 구직자가 궁금해 하는 사업장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일자리 종합정보 화면을 구현해 지자체의 일자리센터에 제공한다. 일자리센터는 이를 활용해 구직자에게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연봉 등 희망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안내하여 구직을 지원한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연금과 민‧관 일자리정보 제공기관,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협력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들이 공단의 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본부(본부장 시게루 아오야기)는 10월 18일(목)~19일(금),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고등교육 자격의 인정에 관한 아·태 협약 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 및 유럽 40여 개국의 고등교육 관계자들이 국가별로 서로 다른 고등교육체제에 대한 상호 이해도를 심화하고 국가간 학위인정을 통한 학술교류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지역위원회는 특히 고등교육 자격의 인정에 관한 아·태 협약 개정안(이하 도쿄협약)이 올해 초에 발효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지역위원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도쿄협약은 국가별 국가학위정보센터(NIC : National Information Center) 설립을 의무이행사항으로 규정하고 있고 아·태 지역 내 국가간 학위 인정을 위한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지역위원회에서는 방콕협약 체제의 지역위원회와 비교해 국가간 학위인정에 관한 보다 심도 있고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번 지역위원회의 개최국으로서 국내․외 학위 상호 인정을 촉진하고 학술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추진계획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운용 업무를 총괄하는 주식운용실장을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8일 임명된 신임 본부장과 함께 대내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주식의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역량 있는 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하여 공모를 실시한다. 2018년 7월말 현재 국민연금은 전체 자산 643조4천억 원의 19.1%인 123조1천억 원을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주식운용실장은 투자실무 경력 15년 이상을 갖춘 이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선발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1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이며, 지원 자격요건 등의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용자의 자긍심 고취와 중장년 일자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18년 신중년 인생3모작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프로그램 참여 사례 및 변화된 경험담, 신중년이 인생 후반기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인생3모작을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례 등이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한 개인 및 기업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심사기준에 따라 대상, 최우수상 등 총 38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우수사례집 및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중장년일자리 서비스 활성화 및 인식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10월 15일(월)부터 11월 7일(수)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www.nosa.or.kr) 및 블로그(https://blog.naver.com/newjo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비스를 통해 인생3모작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사례를 공모하여 알림으로써, 더 많은 중장년이 성공적인 인생3모작을 준비하고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0월 16일 코엑스에서 ‘신산업 일자리 잡(Job)으로 가자’라는 구호 아래 ‘신산업 혁신성장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산업부는 제8차 일자리위원회(10월 4일)의 안건으로 “신산업 일자리창출 민간 투자프로젝트 지원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그 후속조치로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관기관과 협력관계에 있는 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서 올해 안에 채용계획이 있는 93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구직자 참가 규모는 5천명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 기업은 미래차, 반도체‧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IoT) 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분야 등 다양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들의 채용상담, 현장 면접과 더불어 차세대반도체, 지능형로봇, 사물인터넷(IoT)가전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직무‧취업특강 및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개막행사에는 산업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주관기관 대표, 참가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며,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개막식 후 참가기업 대표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들의 사업현황과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협의하기로 했다. 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12일부터 국가자격정보 사이트 큐넷(www.q-net.or.kr)과 모바일 큐넷에서 기사와 기능사 정기시험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원서접수 사전입력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입력 서비스는 원서접수 기간 전 응시자 본인이 응시할 자격, 종목 등 9가지 정보를 사이트에 사전 입력하면 원서접수 당일에는 시험장소 선택과 수수료 결제 등 추가 정보만 입력해 원서접수를 전보다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국가기술자격 기사와 기능사의 필기 및 실기 정기시험 원서접수이며 이용시간은 원서접수 시작 3일전 14시부터 전일 24시까지 사전 정보 입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1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면 사전입력은 3일 전인 12일 14시부터 가능하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기사와 기능사 정기시험을 시작으로 사전입력 서비스가 공단에서 집행하는 시험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주택관리사 등 14종의 국가전문자격의 경력증명 구비서류 제출을 간소화하고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확인서비스’는 정부24(www.gov.kr)에서 제공하고 있다. 14종의 국가전문자격은 ① 경비지도사, ② 경영지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 등을 위한 온라인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1월 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작년, 전국적으로 시행된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신입생 모집‧선발‧등록 등 입학 절차를 유치원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공정한 입학관리는 물론 편의성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교육부는 2019학년도 ‘처음학교로’ 시행에 앞서 10월 10일(수), 유치원 참여현황 및 준비상황 점검 등을 위해 시도교육청 담당과장 회의를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하였다. 2019학년도 ‘처음학교로’ 참여유치원 등록 수요조사를 한 결과, 모든 국‧공립유치원이 참여하는 것과 달리 사립유치원 참여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처음학교로’ 시도교육청 공동TF를 담당과장급으로 격상하고 사립유치원의 참여 유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처음학교로’를 통한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제도 확립 ] 유치원 유아의 모집․선발 방법을 조례로 정할 수 있다는 법적 근거에 따라 관련 조례가 제정된 교육청(서울)은 관할 사립유치원 모두 ‘처음학교로’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