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4월 10일 오전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1987년 제9차 개헌관련 기록물 일체를 기증한 현경대 전 의원에 대해 감사패 증정식과 기증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 제12대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소속 위원, 제20대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위원 등 국회 내·외부 주요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헌법개정요강안 주요쟁점 검토보고(1987.7) 현경대 전 의원(제11․12․14․15․16대)이 국회도서관 국회기록보존소에 기증한 기록물은 1987년 개헌 당시 국회 헌법개정안기초소위 위원장이었던 현 전 의원이 30여 년간 보관해 온 제9차 개헌 관련자료 총 386점이다. 기록물에는 당시 여당인 민정당의 헌법특별위원회 구성에서부터 1987년 제9차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현경대 의원 헌법 전문(안) 자필메모(1987.9) 특히, 당시 개헌 논의 과정에서 여야 중진의원으로 구성된 소위「8인 정치회담」이 시작되기 일주일 전인 1987년 7월 24일 대통령에게 보고한 <헌법개정요강안 주요쟁점 검토보고> 문서, 8인 회담의 협상내용에 대한 중간
문재인 대통령은 4월 5일 오전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참모들과 함께 청와대 경내에서 기념식수를 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늘푸른 기상을 담은 소나무를 심고, 기념표석을 제막했다. 문 대통령은 식수를 하며 “나무 수형이 법주사 정2품 소나무와 비슷하다. 이삼백년 지나면 정2품송과 많이 닮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여민1관에서 식수행사를 마치고 관저에 미선나무를 심었다. 미선나무는 열매의 모양이 둥근 부채(尾扇)를 닮아 미선나무라 부르며, 우리나라에만 자라는 한국 고유종으로서, 멸종위기 2급 식물이고, 충북 괴산군·영동군·전북 부안군 등에 자생하고 있다.
4월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무대가 성황리에 열렸다. 북측 관람객들이 공연자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등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올해 제70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4월 3일 제주4․3평화공원 일원에서 4.3 생존희생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추념식은 2014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그 어느 때 보다도 큰 국민적 관심 속에서 4‧3희생자와 유족 중심으로 이뤄진다. ‘슬픔에서 기억으로, 기억에서 내일로’라는 주제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는 예년의 어두운 느낌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희망과 감동을 전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4.3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도록 헌신해 온 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추념식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10시부터 1분간 제주도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림으로써 추념식장에 참석하지 못한 제주 도민도 4․3영령에 대한 추념의 시간을 갖는 한편, 국군 교향악단과 국방부 의장대의 행사 참여로 4․3 생존희생자와 유족에게 최대한 예우를 갖춘다. 주요 행사로는 현기영 선생이 ‘4․3 70주년에 평화를 기원하면서’라는 제목의 추모글 낭독과 4․3 역사가 기억되도록 헌신한 분들의 애국가선창이 있으며, 유족 이숙영씨가 어머님을 그리는 편지글을 낭독하고, 마지막으로 제주4․3유족
최근 중국이 위해재활용품 수입 중단 등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비닐·스티로폼 등 재활용 기피 품목에 대한 수거 중단과 처리비용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닐·스티로폼 등의 수거 거부로 처리하지 못한 재활용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처리 업체에서는 판로와 단가문제로 산더미처럼 쌓여가고 있다.
4월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관람석에서는 평양시민들이 환호했다.
스마트 폰이 없다면 살 수 있을까? 살 수 있다. 스마트 폰은 1990년대 초에 발명되었고, 그때부터 개발된 것이다. 자동차 없이 살 수 있을까? 얼마든지 살 수 있다. 자동차는 1769년 프랑스의 공병장교 니콜라스 조셉 퀴뇨가 대포를 견인할 목적으로 발명한 증기 자동차로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발전되어 온 것이다. 집 없이 옷 없이 살 수 있을까? 물론이다. 열대 밀림 속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먹을 양식 없이 살 수 있을까? 살 수 없다. 사람이 생존하는 데 있어서 호흡과 식량은 기본적인 필수요건이다. 그래서 다른 것은 없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식량이 없으면 못 산다. 다른 물품들이 없으면 불편하지만, 양식이 없으면 죽는다. 굶어 죽는 사람들 그런데 요즘 지구상에는 양식이 없어서 굶어 죽는 사람 들이 많이 있다. 통계를 찾아보면, 매일 25000명이 굶어 죽는다. 특히, 아이들은 6초에 한 명꼴로 굶어 죽고 있다. 당장 굶어 죽지는 않더라도 식량의 부족으로 굶주리고 있는 사람이 10억명에 달한다. 그 중 약 98%가 개발도상국가에 살고 있다고 한다. 굶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농부와 어린이와 여성들이라고 알려져 있다. 몇 가지
방광은 남녀 모두에게 있지만, 그 구조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의 방광이 길이가 짧다. 때문에 방광염은 지금까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방광염은 요로질환, 신우염과 함께 여성질환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것은 여성들의 요도가 짧고 외요도가 항문에 가깝기 때문에 세균이 요도에서 방광으로 방광에서 신우로 역 침입하기 쉬운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방광염의 가장 큰 원인은 세균에 의한 감염이다. 원인균 대다수는 대장균이며, 그 다음이 포도구균이나 변형균 등이다. 그러므로 개인위생은 물론, 위생상태가 불량한 대중목욕탕 등에서도 전염이 되는 수도 있다. 또, 감기를 앓고 난 후나 하복부의 냉증, 또는 성교 뒤 그리고 격심한 운동을 하고 난뒤 발병하는 수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방광염의 주 증상은 오한, 발한, 동통과 빈뇨 그리고 뇨혼탁을 들 수 있는데, 동통이 많은 경우 오줌을 눌 때 통증을 수반함은 물론 배뇨가 끝났을 때나 심한 경우 배뇨와 관계가 없이 하복부가 아플 때도 있으며, 오줌이 쌓이면 방광에 묵직한 고통과 아픔을 느끼게 된다. 빈뇨는 말 그대로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증상을 일컫는
대한뉴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2일 이웃 및 지인들을 사무실에 모시고, 11가지의 나물과 오곡찰밥을 나눠먹으며 부럼 깨기 행사를 가졌다. 김원모 발행인은 “예로부터 대보름에는 한해의 액운을 막고 가족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오곡밥을 지어 먹고 부럼 깨기를 했다”며, “모두 여기서 좋은 운을 받아가라”고 기원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인 3월 2일 ‘해운대달맞이 온천축제’가 열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배경으로 고운 한복을 입은 여인들이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 공연을 펼치고 있다. 행사장에는 한 해의 액을 막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수만 명의 관광객이 운집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