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 이하 진흥원)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이하 연금공단)은 9월 20일(목), 진흥원 본사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양해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12월 오픈 예정인 진흥원 사회적경제 통합 플랫폼(SEPP)과 연금공단 제휴복지몰을 연결해, 두 사이트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구매 기능 구현 ▲각 기관의 유·무형 자산 활용,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육성 지원 등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인선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제휴복지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들을 보다 널리 알리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9월 20일(목) 13:00, 엘타워(서울시 서초구)에서 ‘2018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을 개최한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는 인적자원개발‧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공공기관‧단체를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인증을 부여(인증 유효기간 : 3년)하는 제도로, 올해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6~8월)를 거쳐 총 49개 기관(신규 19, 재인증 30)을 인증기관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인증심사에서 최고득점을 얻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신규), 국방과학연구소(신규), 관세청(재인증)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기관들의 인적자원개발‧관리 우수사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업적평가와 역량평가로 이원화된 체계적 성과평가를 실시하였고, 평가 결과는 성과연봉,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경력개발제도, 맞춤형 교육훈련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직원의 연구 역량 향상을 위해 학위교육 및 보수교육 위탁 운영, 국내‧외 학술활동 장려, 사내강사 제도를 활용
박춘란 차관은 9월 20일(목) 오후 추석을 맞이하여 농어촌 다문화교육 현장인 충남 논산동성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논산동성초등학교는 2016년부터 예비학교로 지정되어 고려인 동포를 중심으로 한국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박춘란 차관은 예비학교(다우리꿈반)에서 다문화학생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명절 풍습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고,교직원 및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면담하며 다문화교육에 대한 현장 의견을 경청하였다. 박춘란 차관은 “앞으로도 다문화학생들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과 소통하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9월 20일 자유학기제 일환으로 관내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5회 Dream Job Festival’ “꿈愛 반하다” 행사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림항공 종사자들의 직업을 소개하고 직접 멘토가 되어 꿈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의 직업분야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활동 페스티벌로 진로탐색을 통해 긍정적인 직업 가치관을 성립시키고 자신에게 맞는 흥미를 탐색하여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강경우 소장은 “주제별 체험활동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분야의 세계를 알리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장래의 직업을 탐색케 하여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 명확한 장래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장관(김영주)은9월 13일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로부터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전달받았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에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고용노동부의 2013년 삼성전자서비스(주) 수시감독 과정에서의 부당한 조치, 기아·현대차 등 자동차 업종의 불법파견 사건에 대한 미온적 대응 및 유성기업 등 2010~2012년에 발생한 부당노동행위 사건들에 관해 부당하거나 소극적 대응으로 인해 노동자와 노동조합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점에 대해 고용노동행정을 맡고 있는 장관으로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9개월간의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위원회가 마련한 권고가 후임 장관을 통하여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전임 장관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12(수) 정부과천청사에서 건강한 연구문화 정착 방안 논의를 위해 ‘과학기술인의 건강한 연구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이 주재하고, 교육부 이진석 고등교육정책실장 및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 등 국내 과학기술 관련 기관, 주요 대학 총장과 일반 연구자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된 부실학회와 관련한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 조치방안에 대한 정부 발표가 있었다.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238개 대학,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 이하 ‘과기원’) 및 26개 과기출연(연)을 대상으로 W***T 및 O***S(이하 ’W학회‘, ’O학회‘)에 최근 5년간(`14년~`18년) 참가한 실태를 전수조사하였다. W학회와 O학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부실성이 높은 학회로 지목된데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한번이라도 W학회와 O학회에 참가한 기관은 조사대상 기관의 40%인 총 108개 기관(대학 83개,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월 13일 각 시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정․발표하였다.오는 11월 10일(토), 각 시도교육청별로 치러질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교사 임용시험 신규선발 규모는 1,018명으로, 지난 6월 사전예고 인원(499명)의 2배 수준이다. 교육부는 유아교육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출발선 단계의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공립유치원 확대와 유치원 정규교사 확충을 추진해 왔다. 최근 2년간 충원 규모는 총 2,478명으로, 이전 3년간 선발 인원과 비교해도 442명이 많다. 특히, 지난해에는 유치원 교사 정원 800명을 추가 확보하여, 정원 부족으로 기간제 교사로 운영했던 유치원 학급의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해소하는 등 공립유치원 교사를 100% 정규교원 정원으로 확보하여 유아교육활동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였다. 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정규교사의 확충으로 유아교육의 안정성이 담보되고, 유치원에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난다”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과 활발히 소통해서 유아가 행복하고,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경찰, 소방관 등 현장에서 재해를 입은 공무원들이 공단 직영병원의 선진 재활치료를 통해 안정적으로 현장업무에 복귀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문적 재활 인프라를 갖춘 근로복지공단 8개 직영병원은 산재노동자 뿐만 아니라 재해공무원도 다시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문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말에 공무원연금공단과 협약으로 전문재활치료비용을 공무상 특수요양비로 급여화하여 재해공무원이 진료비 걱정 없이 공단 직영병원의 개인별 맞춤 전문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였고,2월부터 8월까지 7개월간 재해공무원 5명이 공단 직영병원의 전문재활치료를 받고 직장으로 복귀하였고 현재 1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공무원 A씨는 2018년 5월에 주택화재 진압 중 사다리에 다리가 끼인 채로 뒤로 넘어져 오른쪽 다리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내측 측부인대 파열 등의 상병으로 수술을 하였으나 보행이 불가능한 상태로 다시 소방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불안이 컸다.신체 기능의 회복을 위한 전문재활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공단 대구병원에 내원하여 전문기능평가를 거쳐 전신치료 풀(Pool), 복합운동치료, 근골격계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1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나미비아 등 5개국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선수와 국제지도위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기능경기대회 훈련노하우와 시스템 전수를 위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진행하는 초청연수에는 사전에 국가별로 희망하는 직종 2~3개를 신청 받아 선정하였으며, IT네트워크시스템 등 9개 직종의 각 국가별 대표선수와 지도위원 등 총 23명이 참가했다.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을 비롯해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 등 3곳에서 직종별로 나뉘어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과 동일한 환경과 조건에서 훈련받게 되며 국제지도위원들은 선수지도와 경기운영방식 등에 대해 교육받는다.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올해 10월 5일부터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초청선수로 참가해 우리나라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오는 12월에는 한국전문가의 지원으로 코스타리카에서 첫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린다”며 “개도국의 기능경기분야 역량강화를 적극 지원해 인적자원개발 분야에 대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초청연수는 고용노동부에서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 중인 ‘개도국 고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9월 9일(일) 오후 2시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베트남 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령, 자발적 귀환을 위한 생애설계, 고충상담 등을 주제로 순회교육을 개최했다. 재단은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 중 베트남, 태국, 몽골, 라오스 4개국 노동자를 대상으로 2박3일간 한국문화의 이해, 노동관계법, 산업안전, 고충처리절차, 기초기능 등을 교육(외국인취업교육)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으로 재단의 취업교육을 받고 산업현장에 배치된 베트남 노동자는 75,034명에 이른다. 이번 교육은 고용허가제도 및 출입국관련 제도 등 노동관계법령의 변경사항 안내와, 무심코 저지르기 쉬운 범죄예방 교육, 생애설계 교육 등으로 구성하여 성공적인 국내 체류와 자발적 귀환을 통해 본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현백 외국인력팀장은 “베트남을 비롯한 외국인 노동자의 성공적인 국내체류와 귀국 후 안정적 정착을 위한 체류지원사업은 외국인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국가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라면서 “순회교육 뿐만 아니라 주한베트남대사관 및 각급 체류지원 기관과 연계를 통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