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읍 새마을협의회 국화빵 만드는 모습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북 옥천군 옥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주형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상순)는 지난 18일 옥천읍 74개 등록 경로당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사랑의 국화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주형철 옥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상순 부녀회장을 비롯해 옥천읍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순 부녀회장의 집에 모인 부녀회원들이 국화빵을 계속해서 구워내면 남자 새마을회원들이 각 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따뜻한 국화빵을 배달했다. 주형철 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추억이 듬뿍 담긴 따뜻한 국화빵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읍 새마을협의회는 2019년부터 4년째 꾸준히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자원봉사자, 명절 귀성객, 지역 축제 행사장 등에서 다양한 사랑의 국화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원인 편리 증진과 둔산 상가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남문광장 지하를 활용한 주차장 건립 검토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주차를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시청 남문광장 등에 지하 공영주차장을 마련, 복잡한 인근 상가지역 주차난도 해소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이 시장은 보다 나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공직자 역량 강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우리시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을 마련하려면 공직자 개개인이 끊임없는 자기계발 노력이 필요하다”며 “해외를 포함한 타 시도 견학 등 대전을 떠나 밖에서 바라보며 더 넓은 시야로 미래 안목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공직자 연수활동에 대해 이 시장은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공무원 해외 연수가 진행됐고, 이를 통해 각 분야별 상당한 데이터가 축적됐을 것”이라며 “이 데이터를 다른 직원들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공유 시스템을 갖추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어렵게 나간 해외 연수 때 개인 휴가를 더해 견학 기회를 확대하는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종합평가결과에서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체납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한 표창을 통해 체납징수 독려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월체납액 11억 6900만 원 중 연초 목표로 했던 4억 7700만 원을 뛰어넘는 8억 900만 원을 징수해 목표 대비 징수율 169.6%를 기록했다. 시는 목표 징수액 달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재산 조사 및 압류 ▴5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팀장급 직원들의 징수책임제 ▴주 1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코로나19 및 대내외적 경제적 어려움에도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세금을 납부해주신 덕분”이라며, “지방세는 시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022년 제12회 어린이 안전대상’ 본상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중연회장에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내일신문 부사장,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 등 수상기관.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12회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책활성화 유도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내일신문이 후원한다. 전국 지자체가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16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우수사례’를 공모 신청해 서면평가, 현장실사·발표·온라인 국민투표 심사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분야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우수사례로는 교통안전분야에서 신설예정학교에 통학차량 승하차구역(드롭존) 설계를 반영한 공사를 추진하고 세종시 교통안전협의체 출범시키는 등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민·관 협력체계를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생활안전분야에서는 독창·선진적인 스마트 안심앱(세종엔)을 구축·운영해 긴급도움요청, 자녀안심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청주시는 19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봉사정신을 가지고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시정발전 유공자 105명에게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 유공 1명 ▲생활공감정책참여 유공 1명 ▲적십자모금 유공 4명 ▲체육발전 유공 2명 ▲자랑스러운 직업인 표창 2명 ▲시정발전 모범시민 11명 ▲장기근속 이통장 17명 ▲성실납세자 5명 ▲우수후원기관 9개소 ▲여성친화도시 유공 5명 ▲자연재해 예방유공 4명 ▲청원생명축제 유공 3명 ▲문화재야행 아이디어 우수 4명 ▲문화도시 추진 유공 1명 ▲세계기록유산 직지 홍보 유공 8명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유공 7명 ▲아름다운 건축물 수상자 12명 ▲아름다운 간판 수상자 4명 ▲공원아름지기 봉사 유공 2명 ▲상수도행정 유공 3명에 각각 표창패 등을 수여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봉사하는 여러분 덕분에 ‘더 좋은 청주’ 실현에 한 발 더 크게 나아갈 수 있었다”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들께 감사드리고 축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날 시상식은 수상자 가족 등 축하객들이 함께하고, 율량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대장 이용진)는 최근 새마을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제38회 전국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지대 표창을 수상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대 주최로 지난 13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제천지대는, 지역사회발전과 교통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2021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박범수 자문위원장은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용진 대장은 “올 한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대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선진 교통 문화 정착과 안전한 제천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회원 104명)는 학교 앞 스쿨존 안전지킴이와 교통 혼잡구간 보행자 안전지킴이,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연탄나눔과 집고쳐주기 등의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16일 오후 3시 대전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를 방문하여 녹색어머니연합회 중부지회 김명래 명예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통행로가 없는 문화초등학교 등하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언론 기사를 보고 김명래 명예회장을 직접 찾아가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김명래 회장은“손자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스쿨존 교통안전 활동을 하게 됐다”며“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춥거나 힘든 줄도 모른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제천경찰서(서장 송해영)는 15일 제천시 하소동 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제천경찰서 청렴동아리 ‘바르미폴’ 1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선우라이온스) 20여 명이 힘을 합쳐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나누어 주어 따뜻한 나눔을 실현하였다.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정부의 방역수칙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을 중단하고 65세이상 제천지역 거주하는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주 5회에 걸쳐 무료로 도시락을 전해주고 있다. 청렴동아리 한 회원은 “뜻깊은 봉사활동에 주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올 한해 마무리를 따뜻하게 보낸 것 같아 감사하고 신년에도 많은 분들과 같이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청주시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겨울철 눈으로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제설작업 등 제설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낮 12시 20분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기획행정실장 주재로 관련 9개 부서를 소집해 대설주의보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와 기상상황에 따른 제설작업으로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른 시민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강설대비 청원구 제설 전진기지를 전격 방문했다. 이 시장은 제설기지 내 제설자재 비축현황과 제설장비 운영상황, 비상근무 대응체계 등 제설작업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제설기지 근무자에게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기간까지 철저한 사전대비와 선제적 대응체계를 항시 구축해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라며 "우리의 수고로움이 시민들의 편의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겨울철 자연재해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선제적 제설 및 24시간 상황근무 등 제설대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설작
▲강동대학교 제빵기능사 수료식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2년 하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뉴라이프 아카데미 사업은 우수한 인적, 물적 교육 인프라를 보유한 지역 내 대학과 연계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총 13주에서 18주에 걸쳐 운영한 ‘2022년 하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사업은 지역 대학인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를 연계해 수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군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 은퇴 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하반기 진행한 프로그램은 총 8개 강좌로 강동대는 △제빵기능사 △창업베이커리카페 △커피바리스타 2급(화, 수) 등 4개 과정과 극동대는 △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와인소믈리에 △아동영어 독서지도사 등 4개 과정을 진행했다. 총 128명의 군민이 참여해 104명이 수료한 가운데 23명이 국가공인자격과 민간자격 등을 취득, 인생 이모작 실현을 위한 실습 위주의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대학의 우수한 교수님들의 강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료해